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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s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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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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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루즈 더 솔 (LOSE THE SOL)
kees · 动作 · 架空历史
漫画连载
늘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리던 리즈. 어느 날 깊은 잠에서 깨어나니 하위 지역도, 중위 지역도 아닌 상위 지역의 호텔 스위트 룸에 누워 있었다. 탁상에는 그의 이름이 적힌 백지수표까지?!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하루아침에 인생역전한 리즈는 신에게 이의를 제기하기는커녕 감사의 눈물을 쏟는다. 그리고 '빌어먹게 예쁜' 남자가 그를 찾아오는데-. “Good evening, Ruze(교활한 사람).” 리즈에게 백지수표를 선물한 남자, 카빌로스가 다정히 미소 지었다. 그런데 잠깐만, 우리가 난교 파티에서 처음 만났다고요? “잤다고요……. 그러니까, 각하와 제가…… 섹스를 했다고요?” “네. 정확히는 오랄 섹스.” 난교에, 오랄에. 천사처럼 예쁘게 생겨서 주둥아리는 색욕의 악마나 다름없었다. “구강성교 말입니까?” “네.” “내가 각하의 것을 빨았습니까, 아니면 각하가 내 걸 빨았습니까?” “섹스는 같이하는 것이지요.” 빌어먹게 로맨틱한 말에 리즈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카빌로스는 마치 책을 읽는 듯 평온한 음성으로 말했다. “리즈가 내 발가락도 빨고 좆도 빨고 혀도 빨았습니다.” “맙소사. 그 역겨운 순서 좀 바꿔 주십시오. 그래야 좀 더 위생적인 것 같은데요.” 리즈의 얼굴이 급속도로 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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