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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디 | TIBIU
作者档案
리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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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리베디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골든 아처스 (Golden Archers)
리베디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한때 미래가 기대되던 양궁 유망주 공이원은 계속되는 슬럼프로 운동을 그만둘 고민까지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앞에 나타난 리커브 현 세계 랭킹 1위 서진하. “저, 정말 선수님 팬이에요!” 우연한 만남이 불편한 이원과 달리, 그는 두 눈을 반짝이며 호감을 표현한다. 이원은 그 말들을 흔한 립서비스라 생각하며 가볍게 흘려 넘길 생각이었다. “멋대로 쫓아온 것도, 친해지고 싶어서 나댄 것도…… 흡, 그리고 우는 것도……. 다 죄송해요.” 이상한 후배가 저와 친해지고 싶다고 대성통곡하기 전까지는. * * * 이원이 너무 좋아 함께 올림픽에 나가는 게 꿈인 진하와 그의 무조건적인 믿음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기로 결심한 이원. 두 사람은 무사히 국가대표가 되어 함께 올림픽 금메달을 딸 수 있을까?
漫画
안녕, 여음
리베디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온갖 루머를 등에 업고 그룹을 탈퇴한 아이돌 출신 안무가 여음. 뜻하지 않은 기회로 국내 최정상 아이돌 태유의 연말 시상식 솔로 안무를 만들게 된다. 논란의 소지가 있는 여음을 꺼려 하는 회사와 달리, 태유는 시선을 잡아끄는 여음의 안무를 채택해 함께 연습을 하게 된다. “……행복하려고. 저는 행복해지고 싶어서 춤춰요.” “이 안무 만들 때는요?” “……행복했어요.” “그럼 같이해야겠네요.” 어떤 상황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를 해내는 여음을 볼 때마다, 태유는 왜인지 모르게 신경이 쓰인다. 한편 여음은 피해를 끼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아픔을 참고 연습에 임하다 쓰러져 병원에 실려 가게 되고……. “화……나신 거죠?” 연습을 망쳐 화가 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네?” “걱정됩니다.” 한걸음에 달려온 태유는 막무가내로 다정했다. “걱정하기 귀찮으니까 아프지 말아요.” *** “그래서 하루에 얼마나 봐요?” ―……그렇게 많이는 안 봐요. 계속 우물우물 말하는 것이 많이 안 보는 게 아닌 것 같은데. 태유는 입덕 부정기의 팬들 같은 말을 하는 여음의 투명한 반응이 재미있어서 또 한 번 쿡 찔러 보았다. “그래도 영상도 찾아보고. 조금은 제가 보고 싶었던 것 같은데요.” ―……저, 수업 들어가야 해서요. 끊을게요. 대답하기도 전에 끊긴 전화가 기분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제법 마음에 들었다. 현대물 / 첫사랑 / 다정공 / 헌신공 / 능글공 / 츤데레공 / 사랑꾼공 / 순정공 / 짝사랑공 / 상처공 / 천재공 / 존댓말공 / 다정수 / 순진수 / 소심수 / 외유내강수 / 단정수 / 연상수 / 순정수 / 짝사랑수 / 상처수 / 능력수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