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클쌤 | TIBIU
18+알파 그라비다타 오메가 [e북]
엉클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재벌물 #리맨물 #추리/스릴러 #사건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감금 #애증 #하드코어 #신분차이 #첫사랑 #라이벌/열등감 #쌍방구원물 #질투 #복수 #오해/착각 #3인칭시점 #미남공 #능력공 #초우성알파공 #광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재벌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후회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능력수 #오메가수 #굴림수 #도망수 #단정수 #강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연상수 #상처수 #안경수 * 강압적인 관계, 폭력, 오메가 신체에 대한 비하 표현이 다수 등장합니다. * 자해 등 트라우마를 일으키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지역, 지명, 단체, 인물, 세계관은 모두 창작에 의한 허구입니다. 오메가인 서청음은 발정 억제제를 먹으며 베타로 위장한 채 살아간다. 그러던 중 초우성 알파 권재강에게 오메가 신분을 들키게 되는데. “서청음 실장 베타라면서요. 베타가 발정해서 여기로 물을 흘리는 건 처음 보네요. 학계에 보고라도 해야겠어.” “으읏….” 재벌총수 후계자인 권재강은 오메가를 향한 혐오를 서청음에게 쏟아붓는다. “아니야. 안 돼. 그만… 아니에요.” “뭐가 아닌데?” “오메가. 전 오메가가 아닙니다….” “오메가도 아닌데 그럼 이건 뭡니까?” 누구에게도 내보인 적 없는 밀지를 권재강에게 점령당하고도 알파의 페로몬에 극도로 흥분하는 서청음. “만져지는 거 느끼고 있지? 이게 뭔지 알아요? 자궁이잖아. 서청음 실장이 아기집을 가지고 있다고.” “아… 아아…!” 서청음을 비하하고 조롱하면서도 그의 달콤한 향기에 사로잡히는 권재강. 결국 서청음을 밀실에 가둔 그는 비뚤어진 애정을 쏟아부으며 집착과 애정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공: 권재강. 초우성 알파지만 오메가라는 존재를 혐오한다. 발정기를 보내려고 갔던 호텔에서 만난 오메가가 서청음이라는 걸 알고 난 후, 신분을 위장했던 그에게 혐오와 분노를 쏟아 내며 밀실에 가두고 관계를 맺는다. 서청음을 벼랑 끝까지 몰며 지속적인 관계를 가져오던 중, 모종의 사건으로 서청음을 향한 감정이 단순한 분노나 혐오를 넘어섰다는 걸 깨닫게 된다. *수: 서청음. 오메가지만 자신의 형질을 감추고 베타로 위장하여 살아가고 있다. 오로지 자신의 능력으로만 인정받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있으며, 태성문화재단 비전센터 기획실장 자리에까지 오르지만 초우성 알파인 권재강과 엮이며 그에게 오메가라는 형질을 들키고 만다. 그 이후 권재강에게 유린당하면서도, 그렇게 혐오하는 오메가인 자신을 버리려고는 하지 않는 그에게 의문을 품는다. **글 중에서** “권재강. 네 말은 그러니까 그냥, 오메가 서청음도 아니고 노예나 개 서청음도 아닌, 그저 한 인간으로 태성에 머물라는 소리야?” “그래.” “사람으로? 오메가 서청음, 베타를 위장한 서청음이 아닌 인간 서청음으로?” “그렇다고!” 결국 큰 소리를 내고야 말았다. 담담한 서청음의 표정 때문에 불안했다. 불안해 미칠 지경이었다. 손아귀에 거머쥐었던 손목이 스르륵 빠져나갔다. 한 걸음 물러선 서청음은 허리를 곧게 펴고 권재강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그렇다면 대가를 지불해야지.”
야불담귀(夜不談鬼)
엉클쌤 · 悬疑 · 甜宠漫画连载* 빌런공에게 성적으로 굴려지는 메인수가 등장합니다. * 강압적 성관계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메인 커플 외에 서브 커플이 등장합니다. 호랑이 신수 청파는 우연한 계기로 늑대 신수 옥삼랑의 송곳니에 깃든 신성을 맛보게 된다. “네 송곳니. 나 줘.” “안 돼요. 맥관의 송곳니는 그걸 지닌 자가 죽어야만 뽑을 수 있어요.” 입을 맞추며 뜨거운 숨결을 통해 서로에게 깊이 빠져든다. 그러나 더러운 존재 흑태자는 청파를 탐내며 급기야 그를 납치하여 자신의 궁에 가둔다. “하아… 청파. 너를 통해 먹는 신력은 비할 데 없는 극상의 맛이다.” “아, 하으… 읏.” “회색 늑대에게 절대로 빼앗기지 않겠다.” 사랑하는 청파를 지키기 위해 온몸을 내던지는 옥삼랑. 그러나 청파를 향한 야욕에 미쳐 버린 흑태자는 상상할 수도 없는 계책을 꾸미고, 옥삼랑과 청파는 그의 계략에 속수무책으로 떨어지고야 마는데……. *공: 옥삼랑. 늑대 신수이며 낭신의 후손이다. 수려하고 반듯한 이목구비에 훤칠하고 다부진 청년. 청파를 평생의 반려로 여기며 순정을 바친다. *수: 청파. 호랑이 신수이며 신수들의 왕 호신이다. 황금빛 머리칼과 이국적인 외모. 자그마한 체구를 지녔지만, 신력을 사용하면 엄청난 능력을 발휘한다. *서브공: 흑태자. 아귀들의 왕이며 더러운 존재. 잘생긴 외모에 거구. 청파를 먹겠다는 집념 하나로 살육을 자행한다. **글 중에서** “저는 이제 짝이 있는 늑대입니다. 목숨이 다할 때까지 당신만 보고, 당신에게만 정을 주고, 당신을 지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