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얌 | TIBIU

시엘 블루
비얌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와 폭력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백작의 자제이나 어릴 적 어머니를 여의고 새어머니와 의붓 형들에 의해 학대당하던 엘르는 어느 날 마법적 재능이 개화하여 왕궁에 들어간다. 치밀한 계략과 마법을 이용해 복수를 이루지만, 어째서인지 둘째 형인 아나이스에게만은 경미한 처벌을 내린다. “이 왕궁에서 형님이 맡으신 일이 뭔데요, 허드렛일? 아니. 여길 열어서 날 기쁘게 해주는 거죠. 잊으셨어요?” 매일 밤, 누구의 눈도 닿지 않는 깊은 처소에서 엘르는 아나이스에게 다른 ‘벌’을 내리고 죄책감에 사로잡힌 아나이스는 반항 없이 모든 처벌을 견뎌낸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아나이스는 의문의 존재에게 뜻밖의 말을 듣게 되는데. “너는 완전히 속고 있는 거야, 그 자식한테.”
18+미드서머 트릴로지
비얌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인외미인공 #인간미남수 #신분차이 #모럴리스 #하드코어 [미드서머 드림] #계략공 #무심공 #수한정내숭공 #떡대수 #성실수 #강수 #요정공 #전기사단장수 #재회 #조교 #MB물 예언으로 인해 모험가 파티에 합류한, 전 기사단장 이그나스는 뛰어난 검술과 명성에 비해 과하게 경계심 넘치고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결국 이그나스의 조심하라는 발언을 무시한 일행은 숲에서 그가 그렇게 두려워하던 존재인 님프들과 마주친다. 님프들은 인간을 벗어난 힘으로 모험가들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고, 이그나스는 과거 그를 길들이고 기사단장 직위마저 버리고 숨어살게 했던 원인인 님프, 베른을 만난다. “음탕한 기사님, 내 자지가 그렇게 그리웠어요?” [미드서머 아일랜드] #떡대용병수 #청초미인공 #마초문란수 #얼빠수 #존대공 #나름다정공 #나름사랑꾼공 #애완반려 #관계역전 #내숭공 #복흑계략공 님프 사냥이 돈이 된다는 출처 모를 소문이 돈 지는 꽤 됐지만, 사냥을 나간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한편 이름난 용병인 가넷은 의뢰 도중 만난 미인, 힐레에게 첫눈에 반하고 결혼하기 위해 힐레의 고향으로 간다. 그곳이 님프의 소굴인 걸 모른 채. 대망의 결혼식 날, 눈이 가려지고 손이 묶인 가넷은 힐레의 신부로서 님프들 앞에 서게 되는데. “히, 힐레…. 몸이 이상해, 나… 이게 무슨….” “으응, 괜찮아요, 내 사랑. 이상한 게 아니라, 좋은 거니까.” [미드서머 찬트] #수앞에서만어리광공 #수한정다정공 #순애공 #집착공 #미남떡대수 #유죄수 #노예수 #구원 외딴곳에 홀로 살던 제논은 숲속에서 상처입고 쓰러진 아이를 구한다. 길고양이 같은 아이, 유안과 함께 지내며 정을 붙인 것도 잠시, 유안은 어느 순간 말도 없이 사라진다. 10년 후, 제논은 인간을 사냥하러 온 님프들에게 붙잡혀 끌려간 곳에서 유안과 재회하는데. “널 다 먹어 치워 버리고 싶은데, 그럴 수는 없으니까….” “아….” “적어도 온몸 구석구석 다 맛보고 싶어.”
비밀과 소원과 크리스마스
비얌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산타의 독재 아래 온갖 크리스마스 생물들이 모여 사는 크리스마스 마을. 어느 날, 옆 마을에 산타의 썰매를 끌던 순록 한 마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그를 딱하게 여긴 크램푸스는 다친 순록을 거두어 돌봐주고, 그렇게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그 빌어먹을 산타인지 뭔지 이야기는 그만하고, 이리 가까이 와 봐.” 크리스마스 마을에서 아이들의 소원 리스트를 조사, 기록하는 일을 레플뤼디는 틀에 박힌 쳇바퀴 같은 고된 일상을 반복한다. 그러던 어느 크리스마스 날, 그는 크리스마스에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 준다는 수호자를 찾아가 세상에서 제일 완벽한 연인을 달라는 소원을 빈다. 다음 날, 그는 수호자와 같은 침대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우리 자기, 가엾기도 하지. 그동안 이런 즐거움도 모르고 살았던 거예요?”
목장 일지
비얌 · 喜剧 · 甜宠漫画连载사람이 찾지 않는 험준하고 외진 산속에는 동화 속에나 존재할 법한 아름다운 목장이 있다. 목동은 오늘도 수탉이 우는 새벽에 일어나 목장을 돌볼 준비를 한다. “주인님이 오늘 밤에 상을 주기로 하셨잖아요. 어제 제가 열심히 일했다고.” 평소에는 늠름하게 목장 일을 보조하지만 단둘이 남으면 애교가 많아지는 강아지와, “가슴이 너무 아파요, 저 병이 난 거예요?”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꾀병도 마다 않는 앙큼한 젖소와, “나한테 상관하지 마, 그냥 꺼져 버려!” 속은 여리지만 표현에 서툰 반항기의 황소, “주인님은 돌아가지 못합니다. 여기서 나갈 수 없어요.” 집착에 미쳐 버려 주인을 납치해 버린 말까지. 달콤하고 끈적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목장에 어느 날 일상을 깨뜨릴 침입자가 나타나는데…….
언더 더 씨!
비얌 · 喜剧 · 奇幻漫画连载어인과 인어가 사는 평화로운 바닷속 세상. 수줍음 많은 해마 어인, 로로는 짝짓기 시기를 놓치고 조급해하던 중 까칠한 인어, 렌을 만난다. “나, 나 씨주머니 되게 커. 되게 많이 담을 수 있어, 응?” “그게 뭐. 그리고 내가 그걸 어떻게 믿어?” “……넌 일말의 동정심도 없어? 내가 곧 죽는다는데?” “보통 해마들은 이럴 땐 구멍을 열어 씨주머니를 보여서 확인시켜 주던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로로는, 괴짜지만 어느 인어보다도 아름다운 렌을 짝으로 맞기 위해 서툴게 유혹하는데. “그토록 바라던 대로, 이거 넣어 줄게.” “뭐? 너, 너, 인어……. 인어, 인데…… 왜…… 아니, 저건 고래, 고래의…….” “고래가 갑자기 왜 나와?” #수인(어인)물 #입덕부정공 #하찮수 #미인공 #자낮수 #거물공 #임신수 #기승전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