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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E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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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部作品
임금님 아들은 왕자지
글쓴E · 重生 · 王族/贵族
漫画连载
[21세기의 심우종은 게이바에서 만난 남자를 따라갔다가 장기가 털린 후 죽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유교국입니다. 당신은 의원 심 씨.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사람들을 치료하며 살던 사람입니다.] 이름부터 게이의 삶과는 거리가 먼 곳에서 환생해 버렸다. 슬퍼할 시간도 없이, 앞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막막함에 더해 왕의 불치병을 치료해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까지 떠안게 되는데….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내 물건이 서질 않네.” “……네?” 임금의 발기 여부에 그의 생존이 걸렸다. 과연 심우종은 무사히 살아서 궁에서 나갈 수 있을 것인가? -미리 보기 “야관문주는 담가 놓았으나 고작 일주일이 지났을 뿐인지라 아직은 마실 수 없겠지. 혹여 미리 마셔도 문제는 없는 것이냐?” “문제는 없지만 효과도 없을 것이옵니다.” 자동 모드가 아닌지라 실수할까 조마조마했다. 그래도 일주일 더 살았다고 이곳의 말투에 약간은 적응되어 있어 다행이었다. “다른 방법은 진정 없느냐. 나는 한시가 급하다.” 그렇다고 해도 내가 전하의 전립선을 마사지할 수는 없잖아요. 물론 죽을래 마사지할래 하면 후자를 택하겠지만. 일단 피할 수 있는 데까지 피하고 싶다. 음, 그러면 전립선 대신 그곳을 건드려 주는 건 괜찮지 않을까? “전하, 죽을 각오를 하고 말씀드리옵니다. 식이 요법으로 되지 않는다면 직접적으로 자극을 주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사옵니다.” ‘내가 빨아 줄게요!’라는 말을 정성스럽게 돌려서 해야 하는 내 처지가 딱하다.
漫画
용사와 몽마가 함께 생존하는 법
글쓴E · 科幻 · 校园
漫画连载
#용사공 #미남공 #짝사랑공 #마법사수 #능력수 # 외유내강수 #꿈탈출모험물 #마법학원물 -미리 보기 “용사님, 지금 용사님 상태를 보면 곧 죽을 것 같아요. 그런 사람한테는 함부로 정기 뺏는 거 아니에요. 몽마도 양심이 있다고요.” “괜찮아. 고생한 것은 꿈속의 나지, 잠들어 있는 내가 아니잖아.” 용사는 요점을 정확하게 짚었다. 그럼에도 몽마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제가 용사님 정기를 받고 있는데 도중에 용사님이 픽 하고 정신을 놓아 버릴까 봐 걱정돼요.” “기력을 놓으면 네가 다시 날 깨어나게 해. 너는 꿈에서만큼은 전지전능하잖아.” “…이미 기력이 다 해서 죽어 버린 사람을 살릴 수는 없어요. 결국 여긴 제 공간이 아니라 용사님의 공간이라고요. 가장 중요한 건 용사님의 상태예요.” 몽마는 자유로운 한 손을 용사의 왼쪽 볼에 올렸다. 쓸려서 난 상처가 눈에 들어왔다. 손도 그렇고 얼굴도 그렇고 다리까지 어디 하나 성한 데가 없는 모습을 눈에 담으니 속이 상했다. “응. 가장 중요한 게 내 상태니까 제발 해! 나는 지금 너에게 닿고 싶어. 아주 잠깐이라도 좋으니까.” 용사의 두 눈에 사로잡히기라도 한 것처럼 움직일 수 없었다. 그는 당당하게 원하는 것을 말했다. 몽마는 그의 마음에서 도망칠 수 없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