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스 | TIBIU
금은의 왕관
뱅크스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그래서 자네에게 부탁한다. 계승식을 위해 내 반려의 역을 해다오.” 십 년 동안 주군을 짝사랑해 온 여기사 세리나 리엔에게, 황자 에스트레드는 폭탄같은 제안을 한다. 약육강식의 제위 쟁탈전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황자, 차갑고 잔인하게 살아온 남자 에스트레드 로마나의 손을 잡고 올곧은 여기사 세리나 리엔은 애타는 마음을 숨기고 그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다. 하지만 그녀를 바라보는 에스트레드의 눈은 이미 소유욕을 품고 있는데...
18+완벽한 감옥
뱅크스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폭력, 납치, 감금, 형질 변환, 모브에 의한 강제적 관계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성 알파인 리드는 어느 날 습격당해 의식을 잃고 납치당한다. “걸레 같은 것. 음란하게 놀고 싶어서 대체 그동안 어떻게 참았지? 오메가로 변한 네게 노팅해서, 정액을 싸지르고 내 새끼를 낳게 할 거야.” ‘주인님’에게 이상한 약물을 주입받으며 오메가 취급을 당하다 겨우 풀려났지만, 기이한 열기와 더불어 몸 속 깊은 곳에서부터 간지러움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혹시 무슨 일이 있으면 말해 주세요. 내가 리드를 도울게요. 우리……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좀 더 가까운 친구.” 항상 리드의 곁을 맴돌던 사진작가 해리와, “CCTV 영상을 검사했는데, 거기서 이상한 것이 발견되었더군요. 내 비서실에서 근무하도록 해요. 내가 당신을 통제하기 편하도록.” 리드의 상태에 흥미를 보이는 리치몬드가의 수장 애드리언. “너를 내 변기로 삼을 거다, 리드 에반.” “오늘 밤은 여기에 있어요. 지켜줄 테니까.” 누가 암컷의 주인님이고, 누가 오메가의 구원자인가. #오메가버스 #형질변환 #납치감금폭행 #재벌공 #모브공 #알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