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이뚱이s | TIBIU

매칭률 80%, 계약 임신
뚱이뚱이s · 初恋 · ABO漫画连载8살에 고아가 되어 큰아버지 집에서 살게 된 열성 오메가 안서호. 매칭률이 무려 80%에 달하는 우성 알파 구도건의 아이를 갖기 위해 큰아버지에 의해 팔리듯 그의 집으로 들어간다. * * * 대한민국 최고의 매칭률답게 서호는 구도건의 페로몬을 느낀 순간 발정 나고 말았다. 침대에서 엉덩이를 들고 어쩔 줄 몰라 하는데 도건이 들어왔다. “내 집에서 엉덩이를 들고 반기는 열렬한 환영 인사를 받다니. 이렇게 기가 막힌 방법으로 환영할 줄 몰랐네. 씨발. 아주 시나리오를 잘 썼어. 엉덩이 안 내려? 깜빡 속을 뻔했네.” 서호는 알파의 페로몬에 흠뻑 젖은 몽롱한 눈으로 그를 올려다보며 배시시 웃더니 입술을 붙였다. 그는 고양이처럼 달라붙는 서호를 떼어 낸 후 쫓아내려고 했다. 분명 그랬는데……. 장소를 가리지 않고 몸을 붙여 비비고, “누가 했는지 알면 가서 죽여 버리게? 우리 안서호 씨는 힘드니 대신 내가 할까?” 이렇게 말하며 대신 다 해 주겠다고 나서고 있는 걸까?
악당을 길들이다 임신했다
뚱이뚱이s · 重生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가상의 동양풍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복수를꿈꾸는무림고수공 X 무림고수를꿈꾸는병약한도련님수] 휘는 누군가 자신을 차도로 민 기억을 마지막으로 죽음을 맞이하고, 관에 누워 있던 모용세가의 병약한 도련님 ‘모용휘’의 몸에서 눈을 뜬다. “…설마 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관이었다. 휘는 손을 뻗어 위쪽을 힘껏 밀었다. 머리를 심하게 다쳐 죽은 탓인지 기억이 조각조각 금이 간 채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뭐라도 떠올려 보려고 했지만, 머리에 통증이 느껴져서 기억을 떠올리는 것을 멈춰야 했다. 그 순간, 머리 위쪽이 삐걱거리며 관 뚜껑이 점점 벌어졌다. 휘가 천천히 빛이 들어오는 쪽을 응시하자 작은 틈으로 커다란 눈동자와 마주쳤다. 둘의 시선이 허공에서 얽혔다. 풍등 같은 커다란 눈동자가 움찔하더니 요란한 삐걱거림과 함께 관 뚜껑이 더 벌어졌다. 갑자기 쏟아지는 불빛에 휘는 인상을 잔뜩 찌푸리고 몇 번 눈을 깜빡였다. 똥그란 눈동자를 가진 아이가 얼빠진 얼굴로 휘를 멍청하게 바라봤다. 깜빡깜빡. ‘귀엽네.’ 툭 튀어나온 이마 아래 보름달을 닮은 큰 눈. 전체적으로 귀여운 인상을 가진 아이의 얼굴이 이질적으로 와락 일그러졌다. “뭐야! 죽었다며?” “…나?” “그래, 너. 왜 살아 있는 거냐?” 깨어나자마자 귀엽게 생긴 꼬맹이 효명과 만나고, 낯선 세계에서 서로를 돕는 동지가 되었다. “그래서. 네 이름이 뭐라고? 이름부터 알아야 목숨값을 갚든지, 생각해 보든지 할 거 아냐.” “나는 효명이다.” “효명…….” “그리고 오늘부터 너의 하나뿐인 무림 동지가 된 사람이기도 하고.” “…그래, 일단 반갑다. 동지.” 그런데 이 꼬마 어딘가 매우 수상하다…? 분명 어린아이였는데… 이 미남은 대체 누구지? “다행히 다친 곳은 없군. 왜 이렇게 떨어? 어디 다친 줄 알았잖아.” “효, 효명…? 너무 잘생겨서 놀랐… 아니, 그… 머, 멋있다. 너무 멋있어. 아, 아니… 맛있다고.” 평소 많이 읽던 소설 내용처럼 자신이 차원 이동이나, 빙의를 한 줄 알았는데 뭔가 이상하다. 매일 밤 꿈속에서 자신을 부르는 저 화려한 남자는 누구지? 아니, 대체 ‘나’는 누구지? [안녕. 드디어 돌아왔구나. 날 기억해 내. 내가 바로 너니…….] 뭐가 뭔지 혼란스럽지만, 병약한 몸도 고치고 무림 고수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휘. 부잣집에서 몸보신하면서 살면 되는 줄 알았더니 아버지는 휘를 눈엣가시로 보고, 형은 업신여기기 일쑤다. 휘는 자신이 모용세가에서 수치로 여기는 ‘음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을 혐오스럽게 여기는 모용세가를 떠나 홀로서기를 준비한다. 모용휘의 몸에 익숙해질수록 점점 더 선명해지는 기억과 죽음에 얽힌 비밀. 그리고 휘를 쫓는 한 남자. [몇 번이고 죽여서라도 그대를 가질 겁니다. 그러니 명심해요. 또다시 다른 놈을 만나면 다시 죽인 후 영혼만 가져올 테니까. 한눈팔지 말고 얌전히 기다려요. 그곳이 어디든 끝까지 그대를 찾아갈 것이니…….] 과연 휘는 병약한 몸도 고치고 자신을 둘러싼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동양풍판타지 #음인수 #쪼개진영혼 #흘러가는듯한서브공있음 #음인수 #구양절맥공 #어린아이몸이되어버린공 #영약먹으면잠시본모습으로돌아오공 #독에중독되었공 #마교소교주공 #수한정다정공 #무협한스푼
흔들리는 오메가 택시
뚱이뚱이s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바꿔치기된 택시 손님. 기훈은 하필 러트 직전의 그 손님에게 휘말리게 되었다. 페로몬에 휩싸여 섹스한 뒤 잊으려 노력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그 남자에게 강제로 납치당해 버렸다. 딱딱하게 굳어 있는데 한도윤이 엉덩이를 가볍게 툭 때렸다. “아야! 아파요.” “이게? 도대체 얼마나 약한 거야. 자 이제 옷 벗어봐.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 “네!? 네에? 아니 왜요? 왜 옷을 벗어요. 헉! 설마.” 기훈은 드디어 낯익었던 얼굴을 떠올렸다. 며칠 전 저를 택시에서 강제로 덮친 나쁜 놈……. “맞아. 네 택시에서 네게 당한 사람.” “무, 무슨 말을. 누가 누구한테 당했다고! 내가 당한 거거든요.” “네가 나 덮쳤잖아. 페로몬 풀면서. 그래서 오늘 철저하게 검사하려고 불렀어.” “검사요?” “그래. 그때 했던 대로 똑같이 해봐야 알 것 같아서.”
광공의 집착 받는 오메가
뚱이뚱이s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조폭공 김건우에게 한 줄기 스크래치를 남기고 사라지는 이물질 수 하지율로 빙의해버렸다. 작은아버지의 빚 때문에 어딘가로 팔려가 비참하게 마지막을 맞이하는 찌질이 수, 하지율. 하필 빙의한 시점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김건우와의 만남 장면이다. 이제 살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해야만 한다. * * * “3억.” “아, 네. 3억이군요.” “이자만.” 이런 도둑놈 새끼들. 속으로 욕을 씹어 삼킨 지율이 손바닥을 펼쳐 금액을 확인했다. 만 원짜리 한 장, 천 원짜리 두 장, 오백 원 한 개. “저기 있는 하지율은 우성 오메가니 팔아…….” 털썩- 두 번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 빠르게 달린 지율이 무릎을 꿇고 건우의 발치에 엎드렸다. 위까지 뻗어지지 못한 손가락이 그의 바지 끝자락을 붙잡고 매달렸다. “어떻게든 갚을게요! 뭐든지 다 하겠습니다. 뭐든지요, 제발.” “편하게 팔리는 게 더 좋을 텐데.” “……다른 일은 안 될까요?”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지금 보니…….” 그는 말을 멈추고 지율을 쭉 훑어 내렸다. 값어치를 매기는 시선은 여전히 냉랭하기만 했다.
그만 들어와, 인마!
뚱이뚱이s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더 해 봐. 네 모든 것은 나를 자극하니 더 해.” 우성 오메가인 쌍둥이 동생 정시연의 대용품처럼 살던 베타 정시안. 부모님은 시연을 통해 대기업과 사돈을 맺어 출세하려는 꿈을 꾸고 있다. 하지만 시연 대신 시안이 SN그룹에 심부름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러트 상태인 부회장, 백지겸을 만나며 일이 꼬인다. 극우성 알파, 백지겸의 페로몬을 정면으로 받은 시안은 결국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며 모든 면에 무신경하던 그의 관심을 끌게 되는데……. * * * “난 아직 네게 볼일 끝나지 않았는데.” 첫 번째 만남에서도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놈하고 엮여서 좋아질 일은 없었다. 찢어진 티를 한 손으로 이어 잡은 시안이 뒷걸음을 쳤다. “저는 볼일 없어서요. 하여튼 오늘 일은 제가… 악.” “난 분명 아직 너와 볼일이 끝나지 않았다고 했는데.” “야……. 씨발.” “그래, 네가 그렇게 나와야 내가 재미가 있지.” 그의 입술이 길게 호선을 그렸다. 천천히 들린 지겸의 손이 시안의 하얀 얼굴을 쓰다듬었다. 손끝에 묻어 있는 피가 손자국을 따라 긴 실선을 남겼다. 뭉쳐 있는 핏자국을 손톱으로 내리긋던 지겸이 비릿하게 웃었다. 즐겁게까지 보이는 입술이 시안의 입술 위로 느리게 다가왔다. “지난번에 네 구멍은 맛봤는데 말이야. 생각해 보니 네 입술 맛이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 “비켜, 비키라고 발정 난 미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