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부 | TIBIU
미친개
이다부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도서는 리네이밍 작품입니다. "그럼 키스 열 번 모으면 한 번 엉덩이로 바꿔줄래?" 변덕쟁이에 변태, 쓰레기 같은 놈. 유일한 규칙이 '재미'인 녀석. 화서와 여러 번 자본 녀석들은 저런 걸 파트너도 아닌 '친구'로 둘 생각이냐며 혀를 내두르지만, 그런 잠자리 사정을 들으면서도 윤수는 별 상관이 없었다. 자신은 여자에 환장하는 사람이었고, 화서는 남자였으니. 관계가 이상해진 건 그날 밤―. 카드 게임의 벌칙으로 남자와 키스를 하고 있는 윤수의 모습을 보게 된 화서는 그날 이후 술 대신 키스를 건 게임을 제안한다. 윤수는 여전히 게임에 약했고, 점점 많은 키스를 빚져 간다. 윤수는 쾌락에 약했고 기분에 잘 흔들렸다. 화서는 그걸 잘 알고 있었다―. "나랑 자자." 먼저 말을 꺼낸 건 윤수였다. 윤수는 화서가 인간에게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윤수에게 남은 건 오직 한 가지 문제뿐이었다. 그에게 쥐어지고, 놓아지고, 내팽개쳐지는 동안. 그저 온전하게 다치지 않는 것 단 하나―. #현대물 #능욕공 #무심수 #미인수 #SM #동거/배우자 #원나잇 #미인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도망수 #일상물 #잔잔물
베러댄(Better than)
이다부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경호원 출신의 두언은 예전 동료를 통해 모 회사의 경호 관리직을 소개받게 된다. 그러나 경호부에 사무직이 없다는 이유로 배속 받은 곳은, 알파인 회장의 눈에 들어보려는 오메가 사원들의 집합소라고 할 수 있는 비서과. 사장의 편력과 함께 순식간에 갈아치워지는 직원들 사이에서, 그 흐름에 휩쓸리지 않는 두언은 사장인 기준의 눈에 띄고 만다. 베타라는 이유를 앞세워 자신의 시야에서 도망치려는 두언에게 오기가 든 기준은 두언을 유혹하겠다고 선언하고, 그런 기준의 흥미를 떨어뜨리기 위해 두언은 결국 자신이 가장 못하는 일, 거짓말을 해보기로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