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클 | TIBIU
아는 남편
너나클 · 复仇 · 恋爱漫画连载“잠은 깼고. 술은 덜 깼고. 그럼 우리, 이제 할 거 할까요?” 진성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 진도하. 그는 소선유의 첫사랑이자 남편이었다. 그런 그와 이혼을 결심한 날, 그녀를 구하기 위해 남편이 죽었다. 남편의 죽음 후, 더욱 믿고 싶지 않은 진실이 그녀를 기다렸다. 소선유가 진도하와 결혼할 수 있었던 이유, ‘진성가(家)의 저주’. “네가 1년 동안 살기(殺氣)를 잘 받아 내면 도하 오빠는 무병장수할 수 있다고 했어.” 충격에 휩싸인 채 입관실로 향하던 선유는 계단에서 추락한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녀는 1년 전으로 회귀해 있었다. 그를 처음 만났던 그날로. ‘당신에게 내가 무엇이었든, 나에게 당신은 구원이었어.’ 두 번째 버진로드 위, 남편은 은밀하게 속삭였다. “소선유 씨. 나는 당신 같은 여자를 제일 경멸해.” 그녀가 아는 남편은, 알던 남편은 누구보다 비틀린 남자였다.
밤 계약
너나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잠들 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겠어.’ 불면과 우울로 극단적인 상상을 하기에 이르렀을 때, 잊지 못한 연우의 첫사랑, 윤재가 나타났다. JS그룹 회장의 아들이자 JS쇼핑 사장으로. “내가 제안 하나 하죠.” 잠들기 위해 무던히 애썼던 것이 무색하게, 그의 곁에서 기절하듯 잠들어 버리는 연우에게 윤재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건네는데. “설연우 대리의 식욕, 성욕, 수면욕. 내가 다 채워 줄게요. 대신 당신은 딱 하나, 내 성욕만 책임져 주면 됩니다.” 그녀의 오랜 기도를 들어준 듯 나타난 매혹적인 악마. “우리 공평하게, 서로의 밤을 책임져 주는 걸로 하면 되겠네.” 윤재가 원한 밤 계약의 대가는 그녀, 설연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