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머리앤 | TIBIU

발칙한 휴가
미친머리앤 · 甜宠 · 恋爱漫画连载“당신 세상에 들어가고 싶어요.” 눈을 감으면 아무 것도 상상할 수 없는 병을 가진 이주, 이주의 어두운 세상 안에 손을 내민 남자, 지은우. 8년간 사귄 남자와 헤어지고 홧김에 오른 여행길에서 이주는 여섯 살이나 어린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 “왜요? 뭐라도 묻었어요?” “...아뇨. 너무 예뻐서.” “지금 나한테 작업 거는 거예요?” “걸면, 넘어와 줍니까?” 아무리 여행이 일탈이라지만 그래도 넘 어리지 않나 싶었다. 대뜸 반말이 나왔다. “난 연하랑은 안 놀아.” “...왜요?” “어린애는 싫으니까.” 은우의 손이 여자의 입술을 건드렸다. “다시 봐요. 내가 어린애로 보입니까?” 이주는 이글거리는 남자의 눈동자를 마주 하자,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타깃(Target)
미친머리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지름길은 서해수입니다. 그녀를 망가뜨리는 게, 서진범을 무너뜨리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길입니다!” 부모님을 살해한 N.S 그룹의 서진범 대표. 그가 처절하게 몰락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이 강석에게 남은 유일한 삶의 목표였다. 완벽한 복수를 위해 서진범이 가장 아끼는 딸, 서해수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한 강석. 그녀의 마음을 빼앗고, 몸을 유린한 다음 잔인하게 버리려 했다. 수줍게 사랑을 표현하던 여자가 상처받은 표정을 지을 때마다 술렁거리는 마음 따윈 무시한 채로. “이깟 거로…… 안 죽어요.” “서해수.” “나는, 나는 지금 마음이 아파서 죽을 것 같은데, 이깟 상처가 무슨 대수라고…….” 강석은 그녀의 앞에 무릎을 굽혀 해수와 눈을 맞췄다. “왜? 마음이 왜 아픈데. 날…… 사랑하기라도 해?” 기나긴 복수의 끝이 다가오고 있었다. 분명 오래도록 염원하던 순간일 텐데. 어째서일까. 그는 서해수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괴롭고, 아프고, 힘들었다. illust. 메이비진.
고수위 위시 리스트: X편
미친머리앤,아뜨,계필봉,로하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1. _계필봉 이러려고 그의 텐트에 온 게 아닌데. 뒤바뀐 핸드폰만 전해주고 가려고 한 건데. “응. 좋아, 흐, 아흐!” 한국도 아닌 해외에서, 그것도 전 남친과 텐트 속에서 섹스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2. _로하현 입술 끝을 타고 타액이 흘러내렸다. 이러다 정말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아 서연이 바둥거리자 겨우 그가 놓아주었다. “그 새끼랑 무슨 사이인지 아닌지는.” “흐읏…!” 서연의 입술을 그가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 파르르 떠는 그녀의 귀에 대고 태헌이 은밀하게 속삭였다. “지금부터 확인해 보자고.” 가까이 마주한 서늘한 눈 너머로 짙은 어둠이 일렁였다. 이럴 때 그의 눈빛을 알고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섹스하기 직전, 그는 매번 이런 눈빛을 보내곤 했으니까. 3. _미친머리앤 "오늘도 나, 멋있어요? 그렇게 눈도 못 떼고 핥을 만큼?" 웃는 그의 얼굴이 너무도 예뻐서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려던 서윤이 멈칫했다. "뭐…라고?" 얼굴이 훅 달아올랐다. 그가 천천히 다가와 손을 뻗었다.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달아오른 서윤의 볼을 쓰다듬었다. "그랬잖아, 당신." "뭐, 뭘?" ‘머리부터 발끝까지 핥았잖아요, 시선으로.’ ‘내가 언제….’라고 말하는 목소리에 힘이 없었다. ‘이제 내가 핥을 차례.’ ‘뭐… 읏!’ 4. _아뜨 로운과 헤어진지 6개월. “나, 그만. 이제 잠에서 깰래. 어떻게 하면 깨는 거지?” “무슨 소리야.” “꿈이잖아, 이거.” “꿈 아닌데.” “아, 진짜. 너무 생생하다.” “그러니까 꿈 아니라고.” 술에 취해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18+시간을 건너는 바람(wish)
미친머리앤 · 治愈 · 浪漫喜剧漫画连载- 전하, 여인의 옷을 벗기시옵소서. “…무, 무슨 말이에요?” “오늘 밤, 당신이 날 모실 여인이라고 하던데.” “…네? 무, 뭐라고요?” - 전하, 어서 여인의 저고리를 푸시옵소서. 대한민국 최고 스타 한서준이 사라졌다. 그리고 조선의 12대 왕, 인종이 되어 다시 나타났다. “흐읏…!” “벌써 다 젖었네? 다행이다.” “뭐…? 거, 거짓말…!” 이나는 고갤 저으며 그의 말을 부정했다. 서준은 정말이야, 하면서 긴 손가락으로 꽃잎을 두드렸다. 미끈미끈한 액체에 싸인 손가락이 꽃잎에 색을 칠하듯 돌리며 벌렸다. “봐… 이렇게 젖었잖아.” 질걱, 질걱. 그의 말을 들었다는 듯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야한 소리가 났다. 고요한 방 안에 음란한 소리가 가득 찼다. “흐으… 하응! 그, 그만… 흣!” 부끄러운 마음에 이나가 다리에 힘을 주며 그의 가슴을 밀었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서준은 그녀의 무릎을 옆으로 넓게 벌렸다. 이나의 은밀한 곳이 촉촉하게 젖어 이슬을 머금은 꽃잎처럼 벌어졌다. 숨이 차서 가슴은 오르락내리락했고, 다리 사이 젖은 꽃잎은 파르르 떨렸다. “하… 예쁘다, 윤이나.” 마른하늘에 날벼락. 이나와 서준에게 들이닥치는 위협들! 목숨이 위태로운 그들, 현실로 돌아가기 전에 '돌아가시게' 생겼다!
네 손이 닿을 때 (삽화본)
미친머리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그러지 말고 그 복수, 내게 해 보지 그래?” 아버지가 죽고 사채에 허덕이게 된 게 조은건설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복수하기로 한 수아. 그녀가 고른 복수의 상대는 조은그룹의 2세 강익현이었는데. “돈만 주면 다 한다며.” 왜 눈앞에 있는 남자는 강재욱일까. “돈만 주면요.” “그럼 와서 만져 봐, 네 그 따뜻한 손으로.” 수아는 재욱과 위험한 계약을 맺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재욱과 아슬아슬한 관계를 언제까지 이어 나갈 수 있을까.
하고싶어요, 아저씨
미친머리앤 · 恋爱 · 까칠남漫画连载미소와 함께 살고 있는 강진은, 갑작스럽게 미소의 고백을 듣고 당황한다. 겨우 그 순간을 모면하긴 했지만, 그날 밤, 미소를 안는 꿈을 꾸고 비겁하게 도망을 친다. 일주일 동안 미소를 피해 다니던 강진은, 직장 후배 현수가 미소에게 고백했다는 말을 듣자 그제서야 흔들리는데……. 한편 강진과 헤어진 옛 연인, 재인이 강진과 미소의 앞에 나타난다. "다시 시작하길 원해"
고수위 위시 리스트: 물음표 편
미친머리앤,아뜨,계필봉,로하현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1. _계필봉 김예지가 최규태의 소중한 곳이자 아기 팔뚝만 한 좆을 만진 것은 절대 고의가 아니었다. 그것은 오히려 사고에 가까웠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날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겼나 봐.” “트, 트라우마?” “자지에 힘이 안 들어가.” *** “힘, 안, 흣, 안 들어간다면서.” 지금 자신의 상태를 들키지 않기 위해 화제를 돌리기 위해 예지가 힘겹게 입술을 달싹였다. “내가, 후, 찾아봤는데.” “하으.” “트라우마는 사고 당시의 기억을 마주해야 치료할 수 있대.” 예지가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자 어딜 도망가냐는 그녀의 엉덩이를 쥔 그가 다시금 두 성기를 가깝게 맞붙였다.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보여줄까 싶어서.” 예지의 손을 아래로 잡아 내린 규태가 이미 오래전부터 발기해있던 제 자지 위에 얹었다. “트라우마 치료는 해야 하니까.” 2. _로하현 결혼식 일주일 전. 갑자기 신부가 바뀌었다. 아무리 경제적 이득과 정치적 실리를 위해 성사된 정략 결혼이지만 언니 대신 동생이라니. 내가 무슨 인륜도 없는 짐승 새끼야? 아무하고나 붙어 먹게? “이 결혼. 없던 걸로 하죠.” 엿같은 기분에 엎으려는 순간, 고은채가 다급하게 매달렸다. “저, 언니보다 잘하거든요.” “뭘 말입니까.” “섹스요.” 앳된 얼굴을 하고서는 내뱉는 폭탄 같은 말. 하지만 그 뒤에 이어진 말은 그를 한층 더 기가 막히게 만드는 것이었다. “못 믿겠으면 지금 확인해 볼래요?” 3. _미친머리앤 세아가 팔을 뻗어 그의 품속으로 파고들었다. ‘어….’ 강현이 놀란 듯했지만, 세아는 그를 더욱 끌어안았다. ‘아저씨, 조금만 기다려요.’ ‘윤세아….’ ‘내가, 내가 금방 클 테니까 좀만 기다리라구요! 다른 여자도 만나지 말고요!’ 아무래도 불안했다. 분명 이렇게 잘 생기고 멋있는 놈을 다른 여자들이 노리지 않을 리가 없을 테니. ‘그땐 내 남자해요, 아저씨.’ ‘푸하하하! 쪼끄만 게, 귀엽게.’ 4. _아뜨 호기심에 주문한 딜도를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들켰다! “저런게 취향이야?” 태범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세나는 나쁜짓을 하다 들킨 것처럼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당황스럽고 민망한 상황에서는 뻔뻔함을 가장하는게 최선이었다. “나 어른이야.” “신기하네. 이 정도도 좆으로 치나?” 이 정도 크기가 아무 것도 아니라니. 세나는 문득 순수한 호기심이 피어났다. 그럼 문태범의 것은 이것보다 크다는 건가. 세나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그의 가랑이로 향했다. “씁. 유세나 고개 돌려.”
18+짙은 갈망
미친머리앤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섹스라도 하자는 거야, 뭐야. 씨발….” 너를 도발하고 싶었다. 후드티에 슬리퍼를 끌던 소년은 사라지고, 완벽한 남자가 되어 내 앞에 서 있는 너, 강단우를. “그러자고 여기로 온 거 아니야? 다른 놈들처럼….” “다른 놈들 누구.” 단우의 목소리가 서늘하게 발밑으로 깔리는가 싶더니, 그의 손이 노을의 몸을 아슬아슬 가리고 있는 수건을 휙 낚아채 던져 버렸다. “네 몸 구석구석 그딴 상처를 만들어 놓은 놈들?” 단숨에 알몸이 된 노을은 뜨거우면서도 차가운, 정반대의 감정이 들끓고 있는 그의 눈동자를 올려다봤다. 나는 왜 자꾸, 그 옛날 네가 떠오르는 걸까. 바닥을 찍찍 끄는 커다란 슬리퍼 한 짝을 잃어버리고도, 발등으로 뚝뚝 떨어지는 붉은 핏방울을 외면하며 나를 보고 있는 네가. ‘왜, 어디 다쳤어?’ 내가 아니라 네가 다친 주제에, 끝까지 나만 돌아봤던 너, 강단우가. *남자주인공_강단우 – 그랜드 힐 대표. 하노을을 처음 본 순간부터 알았다. 그녀만을 사랑하게 될 거라는 걸. 학창 시절, 위험에 빠진 그녀를 구하려다 크게 다치고 그 후론 노을을 볼 수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바다에 빠져 죽을뻔한 노을을 보고 구해내 함께 지낸다. 잊은 줄로만 알았던 첫사랑, 그 뜨거운 불길에 휩싸이게 된다. *여자주인공_하노을 – 국회의원 하금석의 사생아. 어려서부터 부친에게 학대를 당했고, 모친은 노을을 돌보지 않았다. 마음의 벽을 치고 세상 어느 것에도 관심을 두지 않던 그녀는, 제게 관심 없다던 강단우가 궁금했다. 그에게 목숨을 빚진 노을은 가끔 그가 나오는 꿈을 악몽처럼 꾼다. 그리고 다시 단우를 만났다, 죽을 뻔한 저를 또다시 구해준 그를. 목숨 값을 갚아야 하는데, 자꾸 신세만 지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내 편 하나 없이, 거칠게 산 남자가 한 여자만을 위해 모든 걸 다 거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 같은 놈이랑 살아도 괜찮겠냐?” “…….” “나처럼 배운 거 없고, 무식하고… 아는 거라곤 내가 하노을을 하… 씨발, 사랑한다는 거밖에 없는데.”![안녕, 예쁜아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안녕, 예쁜아 [e북]
미친머리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이러지 않는 게 좋을 건데.” “씨이, 왜요, 왜!” 희원이 손등으로 금세 붉어진 입술을 훔치며 눈을 찡그렸다. 고작 입술을 몇 번 비빈 거로도 숨을 몰아쉬는 주제에 남자 무서운 줄도 모르고…. “내 꿈인데, 왜에!” 그런 그녀를 가만히 보던 재하가 한숨을 쉬었다. “민희원, 잘 들어. 이거 꿈 아니고… 도발하면 더는 나도 못 참아. 지금도 충분히 힘드니까.” 그의 말을 이해하려고 눈을 느릿하게 깜빡거리던 희원이 고개를 스르르 떨구고 아래를 보았다.바지 안에 뭔가가 한껏 부풀어 있었다. “어…?” 희원이 손을 뻗어 물건을 잡으려하자, 재하가 나직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게 뭔줄 알고 만지려고 해? 꼬맹이, 선 넘지 마라.”
18+적야(赤夜)
미친머리앤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보름이 뜨는 날마다 피에 굶주릴 것이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사랑할 수 없는 자를 사랑하고, 용서할 수 없는 자를 용서해야 한다. 그의 본모습을 볼 수 있는 자만이 저주를 풀어 줄 수 있을 것이다.』 * “…뭐가, 된다고요?” “세자빈. 세자빈 말이다.” 귀가 제대로 들리지 않아, 이번에도 그런 줄로만 알았다. 오라비의 복수가 아니면 관심이 없는 연화의 극렬한 반대에도, 야욕을 드러내는 숙부 백두구에 의해 연화는 세자빈 자리에 오르게 됐다. 산군의 저주로 보름달이 뜨면, 흑호로 변해 피를 탐한다는 폭군의 옆자리로. “듣지 못하는 반편이 세자빈이라 들었는데….” “…….” “눈이… 이토록 아름답다는 걸 알고 있었소?” 세자 이수는 분명, 광증에 걸린 짐승 같은 자라고 했다. 그런데 이리 길고 흰 손가락으로 연화의 얼굴을 쓰다듬는 자는 누구인가. “…짐승 같은 자라고 하더니.” “뭐라…고?” “어찌 이러시는 겁니까, 저리…. 아!” 매섭게 번뜩이는 눈동자, 낮고 서늘한 음성. 세자는 연화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그녀의 양 손목을 꽉 붙든 채 얼굴을 내렸다. “내 아무리 야차와 같은 자라도, 우리는 이래도 되는 사이가 아닙니까, 빈궁.”
18+내 몸에 너
미친머리앤 · 现代背景 · 异能漫画连载늑대인간 차제후, 강한 후각으로 인해 여자를 안을 수 없던 그에게 15년 전, 살인마로부터 구해준 여자, 이리온이 나타난다. 제후에게 다가온 리온을 안았는데....... 아주 오랜만에 두통 없이 편히 자게 된다. 동거를 제안하지만 거절하는 리온. 이리온, 이래도 안 해? “하읏, 흐읏! 하으읏! 흐응…!” 사내의 허벅지가 움직일 때마다 리온의 눈꼬리를 타고 눈물이 흘러내렸다. 내벽 끝까지 닿는 물건이 안에서 움직이는 모양이었다. 속살에 한 번 닿으면 눈앞에서 노란색 불빛이 반짝, 한 번 훑으면 푸른빛이 반짝, 뭉근하게 눌러 오면 붉은빛이 반짝였다. 좀 더 빨리 움직여 줬으면 좋겠는데 그는 느릿하게 허리를 움직이다가 멈춰 버렸다. “으응… 왜, 왜…!” 리온이 사내 쪽으로 엉덩이를 움직였다. 멈추지 마, 멈추지 마요. 리온은 자신도 모르게 그에게 애원했다.- R18封面已屏蔽
고수위 위시 리스트: 원나잇 편
미친머리앤,아뜨,계필봉,로하현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상사와 불상사(계필봉) 한반도 최남단 땅끝마을에서 150km 떨어진 봉필도. 하루에 한편 밖에 없는 배를 놓쳐 버렸다. “한 번만 더 해요.” “본부장님, 흣” “어차피 섬에 갇혔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섹스밖에 더 있어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불상사가 일어나 버리고 말았다. 그것도 자신의 상사와. -상사와의 원나잇(로하현) 남자친구 헤어진 날, 술에 취한 아린은 충동적으로 제안해 버렸다. “전무님. 나랑 잘래요?” 그렇게 하룻밤을 보냈는데. “누구 마음대로 원나잇이야?” 우리, 원나잇 아니면 뭐죠? -휴가지에서(미친머리앤) 대만의 성인 페스티벌에서 만난 완벽한 남자. 전남친에게 망신당할 뻔한 이서를 구해준 그는, 어마어마한 무기를 갖고 있었다. [사물이 보이는 것보다 더 거대하고 단단함!] 마치 불기둥을 대고 문지르는 듯 닿는 부위가 후끈거려서 이서가 입술을 내리물었다. 소음순을 짓이기듯 비비던 그가 구멍이 벌어지는 틈새로 좆을 밀어넣기 시작했다. “하…으…. 흣!” 그와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거라고 여겼는데. “나 안 보고 싶었어요? 나는 이서 씨 보고 싶었는데.” “하…으응, 으응….” “난 이서 씨 목소리도 그리웠고, 이서 씨 눈동자도, 가슴도… 보짓살도, 구멍도… 다 그리웠어요.” “흐앙! 으응, 으읏! 앙, 아앙!” 위아래로 번지는 격렬한 쾌감 탓에 이서는 허리를 뒤로 훅 꺾으며 소리를 내질렀다. 이서는 그를, 갖고 싶었다. -쓰레기(아뜨) 전남친이 살던 곳에 잘생긴 남자가 이사 왔을 확률은 거의 없을 텐데, 조가연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났다. 전남친을 기대하고 문을 두드렸지만, 문을 열고 나온 건, 처음 보는 잘생긴 남자였다. “아흐, 하지 마.” “정말? 정말 그만해?” 되묻는 태완의 얼굴에는 미련이 뚝뚝 묻어났다. 그때, 가연이 툭 하고 말을 내뱉었다. “몰라, 마음대로 해.” “진짜?” “응. 하고 싶어.” “나도 존나 하고 싶어.” 그녀의 허락이 떨어지자 태완은 기다렸다는 듯 젖무덤에 얼굴을 파묻었다.
18+해 봐, 여우짓
미친머리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나요?” 어느새 장난기를 감춘 세건이 이서를 보았다. 깊게 가라앉은 눈빛으로, 조여오는 심장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엄마가 남긴 빚더미, 동생의 재활치료비까지. 하루하루 힘겹게 사는 이서는 보너스만 13억, 믿을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된다. 루멘 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사라진 천재 피아니스트 윤세건. 심장 이식 수술을 하고 피아노를 놔 버린 그의 라이프 매니저로 1년간 밀착 케어할 것. 별거 아닌 일인데, 분명. 생각만큼 버티기가 쉽지 않았다. “왜요? 당신도 나 보면 두근거리잖아.” “……아닙니다.” “배이서 씨, 나는…… 자꾸 당신이 신경 쓰여요. 당신도 그래?” “……아뇨.” “내 심장이 자꾸 당신을 알아봐. 우리 운명 아닐까?” “그럴 리가요.” 어린놈의 여우짓이 어찌나 사람을 홀려대는지. 아니, 어찌나 요망스러운지. 그러다 이서와 세건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내 심장이야, 내 마음이라고! 다른 누구도 아닌, 내 거라고…….![나의 해원 [삽화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나의 해원 [삽화본]
미친머리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나랑 잘래요? 어제처럼.” “뭐…?” 다신 볼 일 없을 줄 알았는데. 해원은 제하를 볼 때마다 죽은 동생이 떠올라 그를 피했지만, 제하는 자꾸만 해원에게 다가온다. “파트너, 그런 거요.” 해원은 동생의 죽음에 그 또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끝내 그와 밤을 보내게 된다. “조금 아플지도 몰라요.” “뭐…?” 경고가 끝나기 무섭게 달려드는 탓에 해원은 숨이 턱 막혀왔다. 손가락이 하얗게 질릴 만큼 그에게 매달리면서도 생각한다, 그와는 안 된다고. 제하야, 우린 안 돼……. 과연 그녀는 제하와의 아련한 첫사랑을 끝낼 수 있을까.
고수위 위시 리스트: 부부 편
미친머리앤,아뜨,계필봉,로하현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실타래(계필봉) "하은아." 하은이 만든 아기용 덧신을 본 태현은 저도 모르게 허리를 움직였다. 그가 다시 한번 가장 깊은 곳에다 걸쭉한 정액을 토해냈다. "임신할래?" "그게, 무슨." 하은이 가방에서 튀어나온 피임약을 바라봤다. 그가 결혼 초에 먹으라며 사다 준 것과 같은 제품이었다. "송하은 닮은 딸고 좋고." "태, 태현 씨." "송하은 닮은 아들도 좋아." 언제는 이중 피임을 하자고 하더니, 이제 와서 아이를 갖자고? 갑자기 왜? 하은의 시선이 잘게 떨렸다. -소꿉 부부(로하현)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거액의 빚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그걸 갚아준 사람은 5년 만에 나타난 첫사랑, 서주원이었다. “누가 너더러 돈으로 갚으래?” 어렸을 적 소꿉놀이를 같이 해주며 다정다감하기만 했던 주원. 그러나 돌아온 그는 눈빛이 달라져 있었다. “내가 빚을 갚았으니.” 저벅. 그가 한 발을 내딛자 희연의 위로 거대한 그림자가 졌다. 어느새 싸늘하게 변한 그의 얼굴이 순식간에 온몸을 덮었다. “넌 몸으로 갚아.” -이가을, 고백은 침대에서(미친머리앤) “나랑 잘래요?” “흡! 아, 가, 가을 씨….” 가을은 손을 뻗어 이도의 단단한 가슴팍과 다리 사이를 더듬었다. 놀란 건 이도뿐이 아니었다. ‘어떻게 가슴보다 더 단단할 수가 있지?’ 가을은 다리 사이, 이도의 그곳에 닿아 있는 손가락을 가볍게 움직였다. “아아, 그, 이러, 이러면 안 되는데… 후우.” 굵고 길고 단단한 물건을 쥐자, 이도가 숨을 몰아쉬었다. -선 넘는 부부(아뜨) “자기, 왔어?” 꿈인가. 도겸이 천천히 눈을 감았다 떴다. 그렇게 했는데도 눈앞에 있는 건 여전했다. 그러니까 이건 꿈이 아니었다. 노연우가 짜릿한 모습으로 그를 반겼다. 귀여운 토끼 모양의 머리띠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 씨발, 누굴 죽이려고.
고수위 위시 리스트: 나이차 커플 편
미친머리앤,아뜨,계필봉,로하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1. _계필봉 “이거 나한테 다 주면 넌 뭐로 생활하게요.” “저 절약 잘해요.” 태욱이 지갑에서 꺼낸 카드 한 장을 그녀의 손에 쥐여줬다. “저 정말 괜찮으니까 신경 안 쓰셔도….” “처음에는 눈도 잘 못 마주치더니. 이젠 제법 말대답 잘하네.” 이솔의 곁으로 바짝 다가온 태욱이 그녀의 턱을 가볍게 붙잡고서 눈을 맞췄다. “어른이 주면 감사히 받겠다고 하는 거야. 그래야 착한 애지.” 2. _로하현 “우리 결혼하고 한 번도 안했잖아요.” 자신의 눈도 똑바로 못 쳐다보는 겁 많은 어린 아내, 서해수. 그런데 그런 아내가 도발했다. “참지 말아요. 뭐든 해도 상관없이 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요.” “후회하지 마.” 뚝- 그 순간 그의 머릿속에서 뭔가 끊어지는 소리가 났다. 간신히 붙잡고 있던 한 줄기 이성이 완전히 나가떨어지는 소리였다. 3. _미친머리앤 세아가 팔을 뻗어 그의 품속으로 파고들었다. ‘어….’ 강현이 놀란 듯했지만, 세아는 그를 더욱 끌어안았다. ‘아저씨, 조금만 기다려요.’ ‘윤세아….’ ‘내가, 내가 금방 클 테니까 좀만 기다리라구요! 다른 여자도 만나지 말고요!’ 아무래도 불안했다. 분명 이렇게 잘 생기고 멋있는 놈을 다른 여자들이 노리지 않을 리가 없을 테니. ‘그땐 내 남자해요, 아저씨.’ ‘푸하하하! 쪼끄만 게, 귀엽게.’ 4. _아뜨 치한을 피해 들어간 편의점, 알바생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넘기게 된다. 보답으로 술을 사달라는 알바생의 말에 술집으로 향하게 된다. “자기, 일어났어?” 다음 날 눈을 뜨니 저를 보며 해사한 웃음을 짓는 알바생, 아니 유준서. 어떻게 해야 난처한 상황을 넘어갈 수 있을까?
잔혹한 거짓말 (19세 개정판)
미친머리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내 마음은, 안중에도 없나요?” 그녀의 말에 태하가 무서운 얼굴로 그녀를 돌아봤다. “그래. 네 마음 따위는 안중에도 없어. 너는 돈이 필요하고, 나는 네 몸뚱이가 필요하니까.” 기억 속에만 묻어둔 그를 8년 만에 다시 만났다. 그를 떠난 건 엄마의 유언 때문이었다고, 당신이 내 오빠인 줄 오해했다고. 얼음처럼 차갑게 변한 그에게 그 말을 전할 순 없었다. 그를 할퀸 건 연희였다. 이제 와 무슨 자격으로. 마음을 들켜서는 안 돼……. “조건이 있어요.” “조건? 아, 혹시 돈을 말하는 건가?” 비아냥거리는 태하의 목소리. 연희는 일부러 더 독하게 굴기로 했다. “마음 없이…… 하고 싶지는 않아요.” 태하의 눈빛에 상흔처럼 죽 그어지는 슬픔이 어렸다. 거짓말이야, 거짓말. 거짓말이에요, 태하 씨……. 그가 원한다면, 아니, 내가 원하기에 그의 뒤에 숨겠어. 그게 비록 잔혹한 거짓말이라 할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