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코닥 | TIBIU
18+이리 길들이기
김코닥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피스트퍽, 스팽킹, 장내배뇨, 산란플, 모유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수와 서브공과의 정사 장면이 등장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인물 #늑대공 #츤데레공 #능글공 #입걸레공 #솔직하지못하공 #가부장순정공 #도마뱀수 #양성구유수 #순진수 #조빱수 #망충수 #임신수 “오빠가 보지 간수 잘 하라 했지. 그러니까 그냥 얌전히 나랑 다니자니까.” “시, 싫어. 너랑은 안 다녀. 너, 너는…. 자꾸 애 낳아달라 하니까…….” 입이 험하고 천박하지만 순정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늑대 수인, 홍승경은 오랫동안 순진하고 아방한 도마뱀 수인, 도이리를 짝사랑 중이다. 이리가 여성기의 소유자라는 걸 주변인들에게 들키지 않도록 경계하며, (나름의 방식으로) 애지중지 키우던 어느날. 수상한 아르바이트에서 험한 일을 당해 기가 죽은 이리의 모습을 참을 수 없었던 승경은 '안전한 제 집에 머물라.'며 동거를 제안하고. 주기적인 산란을 겪어야 하는 도마뱀 수인, 이리와 발정기가 존재하는 늑대 수인, 승경은 동거를 이어간다. “가자, 밥 사줄게.” “……왜……? “내 새끼 밸 몸인데, 맛있는 거 먹여야지.” 달달하고 야릇한 일상과 밤자리가 이어지며, 두 사람의 사이에 달달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쉬야 해야지.” “놔! 싫어……!” “못 싸서 여기가 벌벌 떨리잖아, 이리야.” 승경이 중지를 튕겨 이리의 남성기를 건드렸다. 소변이 나올 듯, 물 한 방울이 올각 귀두에 맺혔다. 전신이 살살 떨리며 배뇨감을 느끼는 순간, “아읏!” 승경의 엄지가 귀두 끝의 작은 구멍을 막았다. 거칠한 지문이 예민한 살을 짓눌렀다. “흐읏……! 손, 떼……!” “근데 오늘은 여기로 싸자.” 고추 아래, 평평해야 할 회음부 자리에, 통통한 살집을 가르는 작은 길이 있었다. 승경이 손가락으로 살집을 벌렸다. 찌익 하는 파찰음 소리가 났다. 혈기가 모여 발갛게 도드라진 내부가 드러났다. “씨발, 존나 꼴린다 이리야. 응?” 음부의 맨살을 만진 건 승경도 이번이 처음이었다. 부푼 것처럼 말랑한 외음부가 짓누르는 승경의 손가락 옆으로 비죽 튀어나왔다. “하지, 마!” 앙칼진 목소리로 반항해 봤자 승경에게 묶여 있는 이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이 상태로 오줌을 싸지 않으려 아랫도리에 안간힘을 주고 있지만, 말캉한 살을 지분거리는 승경의 손길에 그곳으로 자극이 쏠렸다. “딴 새끼들한테 오줌 싸는 거 들키고 싶어?” 승경이 이리의 귀에 대고 낮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승경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누군가 안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자, 이제 진짜 쉬야 하자.” 처음엔 납작했던 살이 점차 부풀어 오르더니 콩알처럼 동그래졌다. 승경은 그것을 잡고 위로 올렸다. “읏……! 싫어……!” 시큰하고 찌릿한 감각에 이리가 몸을 비틀었다. 소리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안간힘을 다해 숨을 삼켜 냈다. 승경에게 붙잡힌 클리 아래로 육안으론 잘 보이지도 않는 요도가 드러났다. 승경이 드러낸 건 요도였는데, 그 아래 달린 애먼 보짓구멍이 옴죽거렸다. 이리가 힘을 주고 있는 탓에 소변이 잘 나오지 않자, 승경이 손가락으로 요도를 자극했다. 이리의 허벅지가 파르르 떨리며 음부가 강하게 수축했다. “흐으, ……!” 쏴아아. 기어코 참았던 오줌이 터지며 포물선을 그려 냈다. 작은 요도가 움찔거리며 열심히 물줄기를 뿜어내는 모습은 기특하기까지 했다. “무슨 개새끼 배변 교육 시키는 것도 아니고. 비벼 줘야 나오네.” 이리가 배뇨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승경의 표정이 묘하게 물들었다. 승경은 이리의 목덜미에 자신의 얼굴을 바짝 붙였다. 그러고는 음험한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였다. “이리야, 너 지금 존나 암캐 같아.”
18+음성사서함
김코닥 · 奇幻 · 日常漫画连载#양성구유수 고수위 단편 모음집 〈BJ젖소를 소개합니다〉 #미인수 #순종수 #순진수 #개아가공 #인터넷방송 #모유플 “해수야, 우리 해수가 왜 젖소인지 오빠들한테 보여 드릴까?” 〈애완남 키우기〉 #MC물 #연하공 #지랄수 #도그플 #야외배뇨 #페이스시팅 “선배는 역시 암캐일 때 모습이 제일 예뻐요. 이렇게 예쁜 강아지가 될 줄 알았더라면 진작 데려올 걸. 괜히 시간만 끌었잖아요.” 〈꼬라지〉 #권태기 #다정공 #답답수 #까칠수 #삽질물 #딜도 #분수 “준호야. 나, 나 아래에 이상한 게 생겼어…….” “이상한 거?” “근데 거기가 너무 간지러워…….” 〈셰어링 보이〉 #NTR #3p #원홀투스틱 #개아가공 #연하공 #능글공 #굴림수 #낙서플 “애인 후배한테 씹질 당하면서 홍수 터진 기분이 어때요?” 〈씨받이 전문 가정 교사〉 #인외공 #명랑수 #잔망수 #뱀수인공 #산란 #유사노팅 #성기_2개인_공 ""도련님이 아마 씨받이 중에 제일 보지를 잘 쓰실 거예요."" 〈금수기담〉 #인외공 #황제공 #능글공 #다정공 #모유플 #배뇨플 “이렇게 젖이 작은데 모유가 쉬지 않고 나오는 걸 보면 신기해.” 〈목장 이야기〉 #젖소수인수 #떡대수 #자낮수 #짝사랑수 #착유기 #모유 “아까 외양간에서……. 벽 뒤에서……. 혹시, 봤어……?” “너한테 보지 달린 거?” 〈공사판 예쁜이〉 #동정공 #연하공 #문란수 #연상수 “내 보지에, 손가락 몇 개까지, 읏, 들어갈지, 궁금하지 않아? 나 걸레라, 많이 들어갈 텐데.” ※본 작품은 모럴리스한 요소, 자보 드립 등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