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one | TIBIU

칸나비스 레페텐티아
no one · 悬疑 · 浪漫奇幻漫画连载잠에서 깨어난 에이하는 난데없이 뒤바뀐 세상과 마주한다. “모든 걸 다 잊은 거예요? 모두 다? 아무것도 모르는 겁니까?” 다우스키르헨 공작 비셰리트라고 소개한 검은 머리의 미남자는, 우리가 결혼한 부부라고 말한다. 작년 여름 낙마 사고를 당한 뒤로 그녀가 줄곧 눈뜨지 못했다며, 울먹이는 남자의 얼굴을 보면서 에이하는 심장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경고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설원으로 둘러싸인 성과 아름답지만 속내를 숨기는 공작, 그리고 그녀를 불안하게 하는 기억의 공백. 에이하는 과연 잃어버린 기억 속 열쇠를 찾아 이 성이 숨기고 있는 무서운 비밀을 풀 수 있을까.
18+백야에 피는 꽃(외전증보판)
no one · 浪漫奇幻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본 작품은 2016년 타사에서 출간된 을 재출간한 것입니다. *본 작품에는 미공개 외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주신 아이나의 현신인 베야의 곁에서 소꿉친구이자 시중 신관으로 함께 지내 온 레일라. 어느 날, 신의 신부로 선택된 여동생이 연인과 밀회를 나누다 베야의 분노를 사 파국을 맞이하는 것을 보고 정신을 잃는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과거로 돌아온 것을 깨달은 그녀는 비극을 막고 동생을 지키리라 다짐했다. 베야를 유혹하고 그에게 몸을 내주어서라도……. “베야, 널 사랑해. 네 신부가 되고 싶어.” “솔직히 믿기 어려워. 네 말을 내가 무슨 수로 믿겠어?” “거짓말이 아니야. 내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무엇으로 증명해야 해?” “그러면 전부 다 보여 줘, 레일라. 내 신부가 되고 싶은 네 전부를 말이야.” 미리보기 그는 레일라의 가슴 여기저기에 입을 맞추며 속삭였다. “레일라는 가슴으로 쾌락을 얻기 쉽구나. 좋아.” 베야의 목소리는 약간 쉬어 있었지만 기분 좋은 울림이 있었다. 몽롱한 머리로도 레일라는 그가 에스마 대신 자신의 몸에 만족한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기다란 손가락이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자 그녀는 경악했다. “베야! 어디를 만지는 거야?” “진짜는 아직 시작도 안 했어, 레일라. 신에게 즐거움을 주려면 이곳을…….” 베야의 손가락이 연약한 살을 갈랐다. 미끈거리는 액체를 머금은 피부가 손가락으로 문질러졌다. “이곳을 내게 보여야 해. 다리 벌려, 레일라.”
우화(외전증보판)
no one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2016년 타사에서 출간된 를 재출간한 것입니다. *본 작품에는 개인지에만 공개되었던 외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꽃’으로 피어난 루스는 늘 ‘손님’들의 쾌락을 위해 짓밟혔다. 매일이 지옥이었다. 끝없는 절망, 살기 위한 몸부림, 목을 조여 오는 공포 속에 그는 그저 하나의 놀잇감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루스에게 구원의 손길이 닿았다. “난 널 아프게 하지 않을 거란다.” 수는 루스에게 단 하나의 빛이었다. 유일한 존재가 되어 버린 그녀를 어떤 일이 있더라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절대로 놓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그녀를 망칠지라도."
18+사랑은 유리와 같다
no one · 浪漫奇幻 · R18漫画连载※ 본 도서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구매 전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지안은 신의 부름을 받은 성녀로서 모코시아 제국을 마왕의 침공에서 해방했다. 15년간의 힘겨운 여정. 그렇지만 소중한 사람들이 곁에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 그녀는 어린 알렉세이가 어른이 되고, 어엿한 성기사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는 그녀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였다. 그러나 지안이 다시 모코시아로 돌아왔을 때. 세상은 변해 버렸고, 그들의 관계는 부서져 내렸다. *** 지안은 떨리는 목소리에 힘을 주고 그를 말렸다. “알렉세이, 이러지 마. 제발, 내가 빌게. 이러지, 이러지 마.” “내가 왜? 왜 그만둬야 하죠?” 그의 물음에 지안이 멍한 표정을 지었다. 이렇게 간단하고 명백한 답을 굳이 이해시켜야 하는 상황이 믿기지 않았다. “나는 당신의 오물이 되기로 마음먹었어요. 악에 오염되고 저주받았으니, 어떤 방법을 써도 당신과 같은 천국으로 올라갈 수는 없을 거니까요.” 알렉세이가 상체를 숙였다. 그의 얼굴에 드리운 그림자가 더욱 짙어졌다. “그러니 당신을 내가 있는 지옥으로 끌어내려야죠.” 새붉은 입술이 아름답게 호선을 그렸다.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해요, 아냐.”
예측 불가능한 연애
no one · 校园 · 甜宠漫画连载*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존댓말남, 대형견남, 연하남, 평범녀, 상처녀, 순진녀, 털털녀, 엉뚱녀, 초능력, 오해,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아버지의 애원과 협박으로 2년의 은둔 생활을 깨고 복학한 박은해. 조용히 졸업만 하자고 다짐하는 그녀의 앞에 눈물점이 요사스러운 후배 정승희가 나타난다. “박은해 선배 맞죠?” 화려한 미남인 승희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았고,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하던 은해는 그를 피하려 하지만……. “안 보여…….” 우연히 그와 손이 닿은 순간 잠시나마 자신의 능력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사실 그녀는 사람의 운명을 볼 수 있었고, 이로 인해 사람들을 기피하게 되었던 것. 은해는 어떻게든 그와 자연스럽게 접촉하여 지긋지긋한 능력으로부터 해방되려 하지만 “은해 선배, 나 좋아해요?” 어수룩한 은해의 모습에 승희는 그녀가 저를 좋아한다고 오해하고, 자신도 그녀를 좋아했다며 고백하는데……?
18+돗가비블
no one · 现代背景 · 架空历史漫画连载힘든 야근에 지쳐 버스에 타자마자 잠이 들었다. 깨어 보니 깊은 산속이었고 아름다운 남자가 영흔을 ‘각시’라고 불렀다. “고백하건대 저는 경험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가 눈빛으로 물었다. 화령은 안색 하나 바꾸지 않고 말했다. “저는 인간 여자와 성적으로 접촉해 본 적 없습니다.” “화령 씨도 도깨비 아니에요? 도깨비는 그…… 섹스를 좋아한다면서요?” 마지막 문장을 말하는 영흔의 귓바퀴가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화령이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는 굳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아까는 도깨비가 여자에 미친 것처럼 말하더니? 어리둥절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문제가 있었다. “그럼 제가 처음이라는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영흔이 미간을 찌푸렸다. 그녀는 칫솔을 휘둘렀다. 화령이 몇 살인지 알지 못했지만 적어도 외관은 영흔보다 한참 어려 보였다. 그래서 그녀는 어린 동생에게 하는 양 그를 타일렀다. “첫 키스를 그렇게 쉽게 남에게 주다니 안 돼요. 입술이 닳는 것도 아니라지만 그래도 기분이 그렇잖아요. 나중에 화령 씨와 사귀는 사람이 얼마나 아쉬워하겠어요?” 화령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처음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러는 정영흔 님은 처음이 아닙니까?” “전 아니에요.” 화령은 잠시 침묵했다. 무뚝뚝한 표정이 바뀌지는 않았다. “그렇습니까.” 이제 무슨 말을 해야 하지? 영흔은 어쩔 줄 모른 채 애꿎은 칫솔만 비틀었다. 마침내 화령이 말했다. “전 상관없습니다. 정영흔 님께서 경험이 있으시다니 다행이군요.” 순진한 남자애를 교묘히 꾀는 느낌이었다. 입장이 바뀐 기분이었다. 거래의 대가로 키스를 요구한 건 화령인데 영흔이 죄책감을 느꼈다. 그녀는 칫솔을 내려놓고 마루를 짚어 어깨를 내밀었다. 화령과 영흔의 시선이 더욱 가까워졌다. “정말 괜찮아요?” 세면도구와 남의 첫 키스를 이렇게 맞바꾸어도 되는 걸까? 영흔의 양심이 콕콕 찔렸다. “괜찮습니다. 이것도 다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령은 도를 닦는 선비처럼 말했다. 영흔은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그, 그럼 눈 감으세요.” 그녀의 말대로 화령이 눈을 감았다. 형형한 시선이 사라지니 아름다운 얼굴이 훨씬 유순해졌다. 그렇다고 해서 뚜렷한 선이 가늘어지지는 않았다. 영흔은 반듯한 이마와 섬세한 콧마루, 기다란 속눈썹이 촘촘하게 감싼 눈을 감상했다. 단정하게 다문 입술은 무엇을 바르지도 않은 듯한데 어여쁜 붉은색이었다. 이런 미인을 단순호치라고 하던가. 입술이 바짝바짝 말랐다.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벌써 삼 년이 흘렀다. 일에 치여 사느라 연애는 꿈도 꾸지 못했다. 도깨비라지만, 인간이 아니라지만, 이런 미남과 키스라니 손이 떨렸다.
18+촉수의 맛
아리엔카,사슴묘묘,no one,손가지,남태라,홍채영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6인 6색의 은밀한 욕망 1. 마왕과 용사의 사정, 아리엔카 짝사랑하던 소꿉친구가 도망쳤다. 어떻게든 고백하고자 세상 끝까지 그를 쫓은 결과 소꿉친구는 마왕이, 아사넬은 용사가 되어 있었다. 2. Ater draco, no one 은밀하게 숨겨진, 마법사가 만들어 놓은 비밀의 방. 그 앞에 조각된 뱀의 아가리에 순백하고 순결한 공주는 제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3. 제물 신부, 손가지 바다의 신에게 제물로 바쳐진 베아타. 그와 함께 하는 낮은 달콤했으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밤이 되면 베아타는 몇 개인지 모를 몸들에게 끊임없이 탐해졌다. 4. 비원, 남태라 “이 몸은 오롯하게 나를 맞아 줄 비를 아주 오래도록 그리워하였습니다.” 융의 몸에서 뻗어 나온 나뭇가지와도 같은 기이한 것들이 소녀의 적삼을 들추고 안으로 들어갔다. 5. 사내 연애, 홍채영 니아 브리짓은 어젯밤 남자와 잤다. 섹스는 끝내주게 좋았다. 그러나 그 상대가 직장 동료라는 게 문제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겠습니다만, 없던 일로 할 생각 없습니다.” 이샤가 니아의 턱을 잡아 시선을 맞췄다. 6. 사필귀정, 사슴묘묘 “뱀은 성기가 두 개거든.” 남자친구인 지후의 동공이 세로로 길게 찢어졌다. 마치 뱀의 그것처럼. 그리고 멀리서 자신의 비명이 들려왔다.- R18封面已屏蔽
我只想治国,你们想睡我?
noone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她们不爱我?”陈璇疑惑的看着对面,“你怎么会觉得她们三个不爱我?” “毫无疑问,她们爱我” 但是爱在乱局中,又有几斤几两? 傅安澜爱她,愿意为她死,却转头把她送到了别人床上 崔贞爱她,愿意为她生,却又冷情冷眼,视他人如粪土 穆青爱她,倾尽所有,生死由她,却折她羽翼,掘她根基 你想要鹰高飞,就要接受她起飞时利爪带走你的血肉,你想要爱人能实现理想,就要接受她们对你投下阴影 乱世如泥沼,我们盘根错节,在污浊中拥抱 np文,abo,我承诺了会写完,就一定会继续写 傅安澜,“忠犬”侍卫受,总有狼想装德牧 崔贞,腹黑人妻受,十年世家小姐,十年教坊花魁 穆清,又疯又乖年下受,总有学生想睡老师,总有皇帝要睡丞相,总有年下要睡年上 陈璇:“谢谢,我只想治国,你们想睡我” 手冲之作不要骂我,我很想念你们,所以多多留评论,不然……我又不能凶你们,我还得冷脸洗内裤(啊不是),冷脸码字 查看 noone 其他精彩作品 作家共有1個專欄: 專欄名稱:百合/輕小說 - 我胡汉三又回来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