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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달빛 | TIBIU
作者档案
녹슨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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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녹슨달빛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그믐밤의 신부
녹슨달빛 · 浪漫奇幻 · 重生
漫画连载
천계의 고귀한 천제, 을음. 그는 방탕한 마계 여제 슬야의 특별한 요구를 거절한 죄로 조건에 맞는 신부와 잠자리를 하지 못하면 먼지가 되어 우주 속으로 흩어지게 되는 그믐밤의 음란한 저주에 걸린다. 한편,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대학생 설리. 그녀는 바닷속에서 을음을 만나 첫눈에 반하지만 그가 누구인지는 알지 못하고. 자신이 끔찍한 저주를 풀 신부가 된 줄도 모른 설리는 하계의 산호 성에서 그토록 찾아 헤맸던 을음과 마주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데. *** “움직이면 안 돼요.” “악! 아흐흐흐, 흐흑!” “억. 내 신부님!” 성기 아래쪽의 검은 비늘이 칼날처럼 날카롭게 일어서 있는 것을 감지한 을음은 그녀가 움직이지 못하게 등을 꽉 끌어안으며 처절히 소리쳤다. 그러나 제 성기가 빠지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그녀의 속살 깊이 박혀 들어 버렸다. 용광로에 달궈진 불칼처럼 흉포해진 성기가 질 안 깊이 박혀 들어 쑤셔대는 극도의 고통이 몸서리치게 온몸을 휩쓸었다. 그가 말한 대로 하체를 움직이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써 봐도 끔찍한 고통에 저절로 몸부림쳐지며 피의 파편 같은 단말마의 비명이 연속해 터져 나갔다. “어어헉!” 그녀의 비부 안에 박혀 든 검은 비늘을 빼내려 할수록 살점만 도려질 뿐이었다. 조금이라도 검은 비늘에서 벗어나게 해주려 하면 더 깊이 박혀 들었다. 이 저주의 검은 비늘을 대체 어쩌면 좋을까. 을음은 그녀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제가 당하는 것보다 천 배는 고통스러웠다. 피투성이가 된 첫날밤이었다.
漫画
사랑을 범하다
녹슨달빛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여행은 즐거웠어? 한 달이 길지는 않았나 해서.” “내가 고작 한 달 여행을…….” 자신은 스물여섯 해를 뒤로 하고, 원래의 세계로 돌아왔다. 비비안코 테레지아 폴테누스. 둠스페라무스 제국 황태녀로. “말 잘 듣네. 그래야 착하지, 비비.” 황태녀가 이러면 안 돼. 과거의 거울에 비친 한심한 자신을 수습하고 살아남으려면 이자보다 교활해져야 한다. 비비는 자신을 농락한 검은 기사에게 빚을 되갚아 주고자 마음을 먹었다. 분명 그랬는데……. *** 몇 번을 반복해도 오로지 검은 기사에게만 몰입한 그녀가 아무런 대답도 반응도 보이지 않자 더 강한 자극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루케테는 치아를 세워 깨물며 입을 틀어막고 있던 손을 떼어냈다. 대답하지 않은 게 아니라 입이 막혀 대답하지 못했던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그제야 들어서였다. “읍! 루케테!” 절정이 터지던 중에 목덜미를 깨물린 비비가 배가된 쾌감에 겨워 고개를 뒤로 젖히지도 못한 채 네로의 등을 꽉 끌어안고 엉덩이에 두 다리를 감아 조였다. “이제야 안 거야, 비비? 오늘 밤엔 지난번처럼 눈감지 말고 내 좆을 잘근잘근 씹어먹으며 느껴 봐. 너를 쾌락의 천국으로 보내 준 게 누구의 좆이었는지 금방 알게 될 테니. 네 구멍에서 쏟아낸 음물이 바다가 되도록 핥고 쑤시고 박아 유황으로 끓어오르는 쾌감의 지옥으로 보내 주었던 것도 바로 나 루케테의 좆이라는 사실을 말이야.” 교합 시 검은 기사가 외설적인 말들을 지껄이며 야만스럽게 굴어댈 때마다 얼굴을 붉히면서도 몹시 흥분하는 그녀를 본 루케테도 검은 기사에게 뒤질세라 날것 그대로의 표정과 말과 목소리로 야만스럽게 수컷의 욕정을 분출하며 그녀를 도발했다. 그녀가 몸이 눕혀지는 연상을 하게 하려 양손으로 머리를 쥐고 휘어 누이며 제 심장과 맞닿도록 끌어당겼다. 그녀의 머릿속에 욱신거리는 심장박동이 박혀 들게. 첫사랑으로 시작한, 영원히 그녀의 남자가 되려는 제 열망이 얼마나 간절한지 느껴 보라고. 쾌감에 전 비비의 얼굴을 향해 상체를 내린 루케테가 참을 수 없도록 붉게 부풀어 오른 입술을 덥석 물었다. “나만 빼고 이러면 불공평하지.” 예기치 못하게 검은 기사와 분리된 루케테가 끼어드는 바람에 제 자리를 빼앗겨 버린 세크레타는 못마땅한 얼굴로 그녀를 차지한 두 사내에게 항의했다. 상스럽기 짝이 없는 게 무뢰한이 형님으로 받들어 모신다고 하겠군. 자위에 관해 말하는 것조차 수치스러워하던 벗이 맞나 싶을 지경이었다. 루케테마저 저리 추잡하게 물들다니. 검은 기사는 물론 루케테의 귀에도 제 말이 들리지 않은 듯 무시당한 세크레타가 분개해 그들을 노려보고 있을 때였다. 그녀의 머리가 젖혀지며 착 달라붙어 있던 상체가 떨어져 나와 나이트웨어 사이로 젖가슴이 절반쯤 드러났다. 어리석은 루케테 놈! 드디어 제게 기회가 온 걸 포착하고는 날쌔게 나이트웨어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그녀의 젖가슴을 통째로 움켰다. 검은 기사에게서 그녀의 음부 구멍을 빼앗아 성기를 박고 싶어 날뛰는 제 욕구불만을 전하듯 욕심껏 이지러뜨리며 젖가슴을 주무르자 탱탱하게 부풀어 올랐다. 질투심이 불러일으킨 탐욕에 지배당해 짓뭉개는 손가락이 젖가슴에 쩍쩍 눌어붙었다. 대번에 찌릿찌릿한 전율이 하체로 타 내려가 사타구니를 지졌다. #로맨스 #판타지물 #역하렘 #금단의관계 #다인플 #차원이동 #서양풍 #궁정로맨스 #몸정〉맘정 #유사근친 #계략남 #첫사랑 #카리스마남 #집착남 #후회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짐승남 #유혹녀 #오만녀 #운명적사랑 #초월적존재 #더티토크 #고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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