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밤 | TIBIU
18+색귀, 청
필밤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인간의 정을 흡수하여 마을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색귀들의 마을, 색귀촌. 그곳에는 제대로 기를 흡수해본 적도 없는 모지리 색귀 요괴, 청아가 살고 있다. 그녀는 불만에 찬 다른 색귀들에 의해 인간세계로 떨어지게 되고, 그곳에서 소수민족의 저주에 의해 발정하게 된 황제, 단을 만난다. 그리고 청아는 그를 보며, 한번도 해본적 없었던 발정이라는 것을 겪게 되는데……. “청아야. 말해보라. 배가 고픈 것이냐? 그래서 짐에게 왔는가?” “……흐앙, 읏, 흐…… 하악!” “왜 말을 하지 않지?” “흐응, 으읏, ……흐, 아읏, 으으응!” 내뱉을 수 있는건 신음과 교성뿐이었다. 짓궂은 인간들의 황제는 그것을 알면서도 부러 청아에게 말을 시켰다. 내장을 쳐올리듯 박아온다. 쿵, 쿵 뜨거운 소리가 뱃속에서 울렸다. 큰 손으로 잡아 벌린 흰 엉덩이 살점으로 굵은 기둥을 문 틈새가 더욱 벌어져 안이 벌겠다. 찌꺽이며 요란한 소리를 내는 살점을 아프게 파고들고 후벼파며 그가 웃는다. 등골에 닿는 숨결이 오싹오싹했다. 청아는 처음 알았다. 색사라는 것이, 이리도 미치도록 달콤한 과정이라는 것을. 너무 좋아서 죽을 것 같았다. 저주를 받은 황제 단과, 발정의 맛을 알게된 요괴 청아의 음란한 궁 생활기.
18+색귀, 적
필밤 · 短篇集 · 王族/贵族漫画连载색사에 능한 색귀, 요괴로 태어난 적월. 인간 세상에 뚝 떨어져 살기 위해 안 해 본 것이 없었다. 살수인 동시에 난봉꾼인 그는 갈증을 채우지 못하는 채 방탕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가느다란 체구로 포악한 힘을 발휘하는 아름다운 여자에게 사로잡히고 말았다. “내 너를 착하게 만들어 주마.” 그렇게 이어지는 능욕과 애욕의 나날. 혀 깨물고 죽으리라 생각했던 수치는 곧 흐느끼며 애원하는 쾌락이 되었다. * * * 제발. 제발 싸게 해 줘. 온갖 욕지거리가 목구멍까지 솟았다. 할 수만 있다면 당장 저를 구속하는 것들을 벗어 버리고 여자에게 달려들어 다리를 벌리고 물건을 꽂았을 것이다. 허벅지가 파르르 떨리고 허리를 휘며 반항하자, 즐겁다는 듯 머리 위에서 웃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무어라 할 새도 없이 갑자기 머리채가 우악스럽게 휘어 잡혔다. 악! 거친 손길에 머리 뿌리까지 뽑히는 것 같은 고통이 내달렸다. 여자는 절대 좋은 성격은 아니었다. “넌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은데.” “우읍, 읍!” “상상해 보거라. 이다음에 내 너를 어찌할지.”
18+색귀, 몽
필밤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몽야는 사람의 정기를 취해 살아가는 색귀들 중에서도 색귀 마을 대모의 후계자인 존재로, 각종 주술에 능한 반요이다. 그녀는 색귀들을 위협하는 요괴 사냥꾼이 있다는 말에 확인하여 해결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가 옥골선풍의 사내와 지독한 정사를 치르게 된다. “흐으응, 응…….” “왜 그러십니까, 낭자? 아, 더욱 세게 만져 달라고요?” “아아, 아아아!” 지나가던 선비, 월하의 정체는 염 제국의 황제이자 하늘에서 내려온 황룡이었다. 게다가 그는 사실 성기가 두 개였던 것이다! “이, 이게 뭐……!” “낭자와 잠시 놀아 주려 했을 뿐인데, 이 녀석이 반응할 줄은.” 색귀인 그녀가 도저히 버티지 못할 정도로 휘몰아치는 쾌감과 쏟아지는 정기 속에 까무러치는 몽야, 그녀가 자신의 반려라는 걸 알아차린 월하. 몽야는 정신을 차리자마자 도망치지만 월하는 진작 수를 쓴 뒤였다. “당신, 대체 누구야?” “글쎄요. 지금은 그런 것보다 다른 것에 집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자면…….” “흐윽!” “이런 것 말입니다.” 진정한 반려에게만 동하도록 주술로 묶어 두었던 두 번째 성기가 몽야에게 반응한 이상, 그녀의 종족이나 신분 따위는 월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R18封面已屏蔽
왕세자의 코르티잔
필밤 · 浪漫奇幻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작품에는 고수위 흑백 삽화 2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수위 #오메가버스 #몸정->마음정 #유혹 #소유욕 #상처녀 #절륜녀 #냉정남 #오만남 #절륜남 #후회남 #임신튀 #짝사랑 #쌍방집착 #코르티잔 망가진 페로몬 샘으로 우성이지만 열성인 척을 할 수 밖에 없는 오메가 마리 알프로제. 동생을 지키기 위해, 보호자가 되어 준 이모를 위해 어떻게든 살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왕국은 열성 오메가에겐 너무 가혹하기만 하다. 오래전 죽은 아버지의 노름빚에 팔아넘겨질 위기에 마리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결국 코르티잔이 되는 것뿐. 그런 마리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 남자는 왕국의 하나뿐인 왕세자, 러셀이었다. “너는 나의 코르티잔이고.” “흐…….” “마리, 네 구멍은.” 몇 번을 들어도 익숙해지지 않을 고통은 아플 정도로 벌려진 구멍 탓인지, 아니면 저 말들 때문인지. “내 것을 하도 물고 씹어서.” “아!” 애초에 몸에 걸친 것은 살갗이 비치는 얇은 슈미즈가 전부였다. 그러나 그것마저도 잡아당기는 거친 손길에 헐벗겨지고 말았다. “이렇게.” 마리는 훤히 드러난 제 젖가슴을 움켜쥐는 거친 손길에 경련했다. “천박하고.” 동시에 예민한 내벽이 부르르 떨며 파고든 손가락 마디를 집어삼킬 듯 오물거렸다. “맛있고, 음란하게 빨아 당기니.” “읏…….” “나의 코르티잔. 너는 내 것이다.” - R18封面已屏蔽
어른의 장난감을 사용할 땐 주의하세요
필밤 · 浪漫奇幻 · 王族/贵族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로맨스판타지 #로코 #자강두천의연애 #엄근진기사남주 #발기부전남주 #애완장난감남주 #도도한고위귀족여주 #음란동정여주 #인과응보여주 #절륜남녀 #저주로 얽힌 우리 사이 #그_장난감이_네 것인_줄_몰랐지 명예와 재물에 집착하는 고위 귀족의 장녀로 태어난 유릴리아. 언제나 완벽해야 했던 그녀는 어느 순간 무너져 내렸고, 오갈 데 없는 욕망을 '성인용 장난감'으로 해소하는 귀족 영애가 되어 버렸다. “마, 맙소사…. 어떻게 이런 완벽한 딜도가 있을 수 있지?” 어느 날, 절친한 친구의 부탁으로 앙숙인 미카엘라와 맞선을 본 유릴리아는 대화가 안 통하는 그의 모습에 울분을 토하며 그를 저주하게 된다. 그 순간, 하늘에서 완벽한 모양의 ‘성인용 장난감’이 떨어지는데…? “이건 영원히 내 거야.” 밤낮없이 ‘장난감’을 사용하던 유릴리아. 그녀는 그것이 누군가의 신체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이미 참을 수 없는 쾌감에 중독된 상태였다. “이 씹스러운 저주를 이용하니, 즐거웠나?” 그렇게 유혹에 넘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유릴리아 앞에 생의 숙적이자 원수인 미카엘라가 나타나는데…. “복수라니. 나쁘지 않겠어.” [미리보기] “당신이었나?” “뭐?” 아릿한 통증에 유릴리아는 미간을 구기곤 잡힌 팔을 거세게 흔들었다. “지금 뭐 하는 거예요! 당장 놔요.” “그래, 당신이었어.” 대체 이 미친 인간이 뭐라고 하는 건가 싶었다. 당장 내쫓고 아래를 꽉 채운 이걸 빼는 게 더 급했다. 그녀가 날카로운 말을 내뱉으려고 할 때, 가까이 다가온 미카엘라가 음습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이 씹스러운 저주를 이용하니, 즐거웠나?” “…….” “묻잖아.” 맙소사. 말도 안돼. 왜 저 남자의 입에서 저주라는 단어가 나오는 거야? 당황한 유릴리아가 아래를 잔뜩 조이자, 바로 앞에 선 남자의 잘생긴 낯이 사정없이 일그러졌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어서 나가지 못……!” “이 미친 여자야. 그런 말을 할 거였으면.” 눈앞에서 움직이는 남자의 깊은 목울대가 이상하게 시선을 앗아 갔다. 그래서 그가 감히 미혼 귀족 여성인 자신에게 손을 뻗는 것도, 그리고 그 무례한 손짓이 거침없이 치맛자락을 걷는 것도, 마침내 다물린 뽀얀 허벅지 사이로 거침없이 파고들어 온 것도 몰랐다. “이따위 걸 아래에 물고 있지 말았어야지.” 통통한 외음부를 파고든 손이, 그 안에 버겁게 박혀 있는 무언가를 콱 짓눌렀다. ‘흑!’ 신음을 참으며 입술을 깨물자, 푸른 눈동자가 사냥감 앞에서 잔인하게 이지러졌다. “말해 보시지, 트리스타나 후작 영애.” 꾸욱, 안에 박힌 것을 더욱 깊게 삽입하듯 은근하게 짓누르면서. “당신 구멍이 물고 있는 이것. 이게 대체 뭔지 말이야.”
18+올가의 배덕한 밀회
필밤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천재적인 마법 능력과 타고난 우성 오메가 형질로 전쟁터를 휩쓸던 마법사, 올가. 그러나 그녀에게는 은밀한 비밀이 있다. 바로, 페로몬의 이상으로 성감을 느껴 본 적 없는 반쪽짜리 오메가라는 것. 그런 그녀가 처음, 누군가의 페로몬에 반응을 했다. 그것도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제자이자, 제국의 황태자인 세자르의 알파 페로몬에. ‘말도, 말도 안 돼. 이럴 순…….’ 다리 사이가 간지러웠다. 뜨거웠다. 배 속이 조여들고, 열기로 오물거리는 입구를 당장 무언가로 문지르고 싶었다. 세자르의 손이 그녀의 손목을 쥐고 있다는 것도 그때 알았다. “스승님,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세요.” “그, 것이…….” “이렇게 수업만 마치고 바로 헤어지면 섭섭하지 않을까요.” 내밀하게 파고든 엄지의 끝이 힘줄이 선 손목 안쪽을 부드럽게 쓸었다. 하읏, 하고 터져 나갈 뻔한 신음을 올가는 필사적으로 참았다. “그러니까 우리 이렇게 해요, 스승님.” “어떤 것을, 말씀입니까?” “당신께서는 제게 마법을 가르치시고.” 세자르의 손짓에 따라 농밀하게 퍼지는 알파 페로몬이 진득하게 올가의 피부를 핥았다. “저는 은밀한 것들을 내 스승님께 가르쳐 드리는 것으로. 어떠세요?” *** “그리고 전하, 제발. 이때만큼은 저를 그렇게, 부르지 말…….” 수치심으로 죽어 갈 듯한 올가가 까무룩 속삭이자, 그는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기울였다. “당신은 제게 마법을 가르치는 분이고, 저는 당신의 제자인데. 그럼 제가 무어라 부를까요. 내 스승님. 친애하는 올가. 말해 보세요.” 파고든 손가락이 척척히 젖은 올가의 혀를 느릿하게 훑고, 안을 거침없이 찔렀다. 연한 입천장을 간질이는 움직임은 더없이 야했다. 등골을 타고 지나가는 쾌감에 올가는 무너졌다. 재촉하듯 엉덩이를 들썩이며 다리 사이를 그의 것에 문질렀다. 세자르는 허물어진 모습을 만족스럽게 바라보았다. 그래, 더 애원해 봐요, 스승님. “너무 재촉하지 마세요, 올가. 시간은 많고, 우리의 수업은 이제 시작이잖아요.” 짐짓 친절한 속삭임과 함께 잔뜩 젖은 속옷이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는 느낌이 선명했다. “그럼 이제……. 제자가 스승님을 가르쳐 드릴 시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