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키 | TIBIU
18+XXX 스타
숨키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수간, 자보 드립을 포함한 노골적인 성적 표현, 모유플, 도구플, 야외플 등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르노배우인데동정공 #헤테로공 #선까칠후다정공 #찐변태수 #게임클리어해봤수 #양성구유수 “…원우꼬추보호요정? 날 어디로 데려온 거야?!” 인기 포르노 배우 강원우의 남팬인 도현은 원우를 모델로 해 만들어진 야겜 를 클리어한 날, 갑자기 정신을 잃고 게임에 빙의하게 된다. 한편, 원우는 촬영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악성 팬의 칼에 찔리고, 눈을 떴을 땐 원우 또한 에 빙의해 있었다. 두 사람은 게임 속에서 회사 대표와 소속 배우로 만나게 되는데…. #현대물 #동거/배우자 #다정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절륜공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임신수 #얼빠수 #차원이동/영혼바뀜 #오해/착각 #사내연애 #게임물 #단행본 #코믹/개그물 #달달물 #하드코어 #공시점 #수시점 [미리보기] 알림창을 보는 순간 잠시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올랐다. 다른 모바일 게임과는 다르게 ‘XXX 스타’에선 퀘스트부터 시작해 모든 것이 평범하지 않았던 게 말이다. 모바일 게임으로만 즐길 땐 게임 속 강원우를 데리고 이런 짓, 저런 짓 시키느라 흐뭇하기만 했는데 내가 당하는 입장이 되자 난감하기 그지없었다. 씩씩거리며 옆에서 길길이 날뛰기 일보 직전인 강원우에게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지 고민하고 있는데 참을성까지 없는 강원우가 마음대로 ‘다음’ 버튼을 터치했다. “지금 뭐 하는!” “퀘스트라고 해 봤자 간단한 거겠지.” “…….” 눈 앞에 펼쳐진 알림창에는 역시나 내 예상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내용이 나와 있었다. [1인용] [자위하기 (정액이 배출되어야 인정)] “…그냥 없던 일로 하는 게 어때?” “…그렇게 안 될걸요?” “뭐?” “여기 밑부분 안 보셨죠? 보세요.” 퀘스트 내용 밑으로 [※주의※ 한번 시작한 퀘스트는 포기할 수 없기 때문에 퀘스트를 시작하기 전 충분히 생각해 주세요.]라고 나와 있었다. “그냥 불이익 감수하는 게 어때? 가벼운 걸 수도 있잖아?” “제 생각은 뭐야씨발 씨와 정확히 반대 입장이에요. 일단은 퀘스트 내용대로 따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하아… 환장하겠네.” 심각한 강원우와는 달리 퀘스트 내용을 확인하는 순간 나는 너무 기쁜 나머지 피곤함이 싹 가시는 것 같았다. 드디어, 강원우의 성기를 실제로 보게 되는구나! 야호! 나는 신이 나서 자꾸만 위로 치솟으려는 입꼬리를 단속하며 이대로 퀘스트를 포기하려고 하는 강원우를 살살 도발하기로 마음먹었다. “쑥스러움이 많으신가 보죠?” “뭐? 쑥스러움? 그딴 게 뭔데? 난 그런 거 안 키워.” “그럼 서로 시원하게 까죠.”
몸에 좋은 뱀
숨키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가상세계관 #수인물 #자보드립 #더티토크 #일공일수 #고수위 #뱀공 #입걸레공 #연예인공 #절륜공 #불알집착공 #연하공 #고양이수 #쫄보수 #얼빠수 #미인수 #집돌이수 #연상수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을 포함한 더티 토크와 성적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가 흐르는 털만큼이나 은범이 자랑스러워하는 부위. 바로 불알이었다. 고양이 수인 중에서도 유달리 큰 불알을 가진 은범은 짝짓기 상대에게 어필하기 좋은 부위였기에 미래의 상대를 생각해서라도 평소에 꼼꼼히 관리하는 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시골에 사는 은범이 산책을 나가 발견한 건 보기만 해도 절로 하악질이 나오는 뱀이었다. 새끼인 듯 작은 뱀은 마치 죽은 듯해 치우려 하지만 문득 느껴지는 시선에 보인 건 새빨간 눈동자였는데…. 자의가 아닌 동거를 시작하게 되면서 숨숨집마저 빼앗긴 은범은 저를 잡아먹을 기세의 하얀 뱀, 화준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미리보기] “으응? 응. 콜록, 콜록. 몸도 좀 으슬으슬한 게….” 은범은 일부러 그의 앞에서 대놓고 억지 기침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동시에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는 것도 잊지 않았다. 몸이 좋지 않아 당장이라도 정신을 잃을 것 같으니 얼른 눈앞에서 꺼지라는 의미였다. 이만하면 화준도 물러나겠지 싶었다. 하지만 이어진 화준의 태도로 인해 은범은 금세 제 생각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다. “…먹어.” “뭐?” “씨발, 좋은 말로 할 때 나 따먹으라고. 형 몸에 좋을 테니까.” 드디어 화준이 자신을 형이라고 불러 주었다는 점에 놀랄 새도 없었다. 앞의 말이 기함할 만한 내용이었기 때문이었다. “뭐, 뭘 따먹으라는 건지…. 하하. 나, 난 그냥 약이나 먹어야겠다.” 사실은 누구보다 약 먹기를 싫어하는 은범이었다. 쓴맛을 워낙 싫어하기도 하지만 평소 잔병치레가 잦은 만큼 약을 자주 먹다 보니 이제는 약 봉투만 봐도 속이 울렁거릴 지경이었다. 그럼에도 약 먹기를 자처한 이유는 다름 아닌 화준에게 있었다. 자신을 따먹으라 주장하는 화준의 눈은 이미 맛이 가기 일보 직전이었다. 은범이 조금만 방심해도 곧장 달려들 기세였다. 눈빛이 어찌나 살벌한지 은범이 화준을 따먹는 게 아니라 화준이 은범을 따먹으려는 것 같았다.
뉴비는 괴로워!
숨키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일반]비니: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시면 멘토 시스템 받아 보는 게 어때요? 친구에게서 추천받아 ‘아브니르’ 라는 MMORPG 게임을 시작하게 된 연우. 게임사의 방침으로 한 달 동안 뉴비가 게임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멘토 1:1 맞춤 코칭 시스템을 통해 고일대로 고인 고인물 유저 ‘비니’를 만나게 되는데……. 근데 어째 이 멘토뿐만 아니라 만나는 유저들마다 이상하다? 다양한 빌런들 사이에서 과연 연우는 무사히 만렙까지 힐러를 육성할 수 있을까. * * * [일반]곽두식: 죄송한데 이만 게임 나가봐야 해서요 [일반]비니: 그래요? 설마 내가 귀찮아서 도망가려는 거 아니죠? “미친 새끼. 어떻게 알았지?” 사실 그대로 ‘응, 네가 귀찮아서 도망가는 거야.’라고 말해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가까스로 정신을 차리고 내 안에 존재하고 있는 예의란 예의는 모두 끌어모아 손가락을 움직였다. [일반]곽두식: 절대 아니고요,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나가 봐야 하는 거 마ㅈ아여 [일반]비니: 그럼 어쩔 수 없죠. 그 대신 친추 받아줘요 ㅇㅋ? “끈질기네, 정말.” 어떡할까 하다가 일단 이곳에 있으면 비니에게 들통날 확률이 높으니, 채널 이동부터 한 다음에 이왕 마을로 온 거 멘토를 매칭하기로 했다. 그런데 눈앞에 등장한 장소는 처음 보는 장소가 아니었다. “여기는 아까 왔던 곳인데?” 조금 전 몬스터를 잡으러 왔다가 자꾸만 귀찮게 달라붙는 비니를 간신히 떼어놓고 헤어진 곳이었다. [일반]비니: 하 ㅋ [일반]비니: ** 어이없네 ㅋㅋㅋ [일반]비니: 두식 님 저한테 ㄱㅜ라 쳐서 기분 좋았어요?
스타더스트
숨키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이런 걸 두고 사이버 거세라고 하는 걸까요?” 소규모 남성 의류 쇼핑몰 ‘스타더스트’ 웹디자이너 1년 차 윤희운. 무단 퇴사해 버린 모델을 대신해 새로운 모델을 구하던 중 얼굴, 키, 재력 무엇 하나 모자란 것 하나 없는 우성 알파이자 대학 후배인 차윤재가 면접 장소에 나타나는데……. * * * “선배.” “응?” 부름에 고개를 돌리자 언제 이렇게 가까이 다가온 건지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윤재가 제 옆으로 바짝 몸을 붙인 상태였다. “저 고자로 만들 생각이에요?” “뭐?” “선배가 자꾸 제 거길 지우길래 하는 말이에요.” 담담하지만 장난기가 섞인 그의 말에 희운은 그저 기가 막혔다. 쟤가 도대체 무슨 소릴 하는 거지? 갑자기 고자는 또 뭐고? 그러다 윤재가 가리킨 곳을 따라가니 좀 전까지 자신이 열심히 매만지고 있던 곳이었다. “고, 고자라니. 이건 네가 너무 불룩해서…….” “선배 큰 거 좋아하잖아요. 아니에요?” “그, 그것도 적당해야지. 여길 봐 얼마나 큰지.” 희운은 보정 중이던 사진 옆으로 원본 사진을 가져다 댔다. 이렇게 둘이 놓고 비교해 보니 보정 전과 보정 후의 차이가 심하게 드러났다. 이렇게 보여 줬으니 윤재도 충분히 이해했겠지 싶어 쳐다보니 정작 윤재는 장난기가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