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직러 | TIBIU
18+사장님이 맛있고 모텔이 친절해요
프로이직러 · 现代背景 · 天然受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코믹/개그물 #도구플 #하드코어 #조폭공 #능글공 #능욕공 #절륜공 #순진수 #허당수 #얼빠수 이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주호는 고양이 앞의 쥐처럼 얼어붙은 채 바들댔다. 되도 않게 잘나가는 모텔 사장을 꿈꿨을 때부터? 아니면, 앞뒤없이 호기롭게 감당 못할 대출을 받았을 때부터? 그것도 아니라면, 외로움에 못 견뎌 술김에 이런 걸 샀을 때부터? 어느 것이 정답일지는 알 수 없었다. 지금 현재 주호가 확신할 수 있는 사실이라고는 단 하나. 지이잉. 요란한 소리를 울리는 로터를 엄지와 검지 사이로 굴리는 저 남자가, “억지로 당하는 쪽이 좀 더 취향이십니까, 천 사장님은?” 저를 곱게 보아 넘겨 주지는 않을 것 같다는 사실뿐! 주호는 울고 싶었다. “좋아요. 그럼 우선 딜도부터 먹고 차근차근 먹어 봅시다.” 딜도로 한 번 싸고, 내 좆으로 한 번 싸고. 뭐 그렇게 공평하게 말입니다. ……히, 끅. 18cm짜리 대형 딜도보다 우람한 좆을 내려다볼 때에는 그 눈물마저 쏙 들어갔지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사장님이 맛있고 모텔이 친절해요》![사막여우도 키워주세요!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사막여우도 키워주세요! [e북]
프로이직러 · 喜剧 · 奇幻漫画连载돈 열심히 벌어서 대학교도 다니고 취직도 하고 잘 먹고 잘 살아야지! 동물원을 나온 지 어언 4년. 다부진 결심은 변한 적 없고 온갖 알바를 섭렵하는 의욕 역시 진심 100%이건만- 와장창! 카페 손님의 노트북과 핸드폰을 부숴 먹고 잘린 걸로도 모자라, 히끅! 귀와 꼬리를 들키기까지. “수인……. 전에도 본 적 있으세요?” 눈치 제로! 운동신경 제로! 가진 거라곤 엉뚱함뿐인 사막여우 수인은 그렇게 제 발로 남자의 집에 들어가고 마는데. “이결이 형.” “안 됩니다.” “저 아직 아무 말도 안 했는데요…….” 하, 나 참. 귀엽게 손가락 발가락 꼬물대면서 힐끔거린다고 다 되는 줄 아는 것 봐. 귀 좀 쫑긋쫑긋하고 꼬리 좀 살랑살랑한다고 다 되……, 되긴 하지. 제 애인 앞에만 서면 간쓸개가 사라지는 32세 한이결의 어화둥둥 24살 사막여우 수인 줍줍 이야기! *** 아이는 발그레 달아오른 얼굴로 손을 들어 이결의 다리 사이를 꾹 눌렀다. “…….” 이미 흥분한 상태였던 자지가 그 손길에 꿈틀했다. 불가항력이었다. 그 감각을 손으로 느낀 여울은 와아, 약간 놀란 얼굴을 하고는 곧 쑥스럽다는 양 눈을 찡긋이며 말했다. “이거, 제가 빨아 줄까요?” 빨아 보고 싶은데. ……허. 쑥스러워하는 표정과 그렇지 못한 언행의 괴리 속에서 남자는 좆을 불쑥 키우고 말았다. 이것이야말로, 불가항력이었다.
넝쿨째 굴러들어온 댕댕이
프로이직러 · 日常 · 校园漫画连载이 거지 같은 히트 사이클! 제멋대로 찾아오는 히트 사이클 때문에 연애는커녕 일상생활도 포기한 오메가가 여기 있다. 그런데, 웬 잘생긴 알파 신입생이 나만 보면 댕댕이처럼 꼬리를 흔든다……? 아니겠지. 착각이겠지. 헛꿈을 꾸지 않기 위한 노력은 곧 억울함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본의 아니게 눈치가 없었던 오메가와 순정 넘치는 공의 북치고 장구치는 러브 스토리! *** “……하고 싶어……?” 질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데구루루, 펜이 굴러떨어지는 소리부터 들렸다. 티가 나다 못해 투명하기까지 한 솔직한 반응에 괜히 나까지 더 민망해진다. 주헌이를 마주 보지 못하고 웅얼거리다시피 말한다. “……공부할 거 다 하면 한 번 정도는, 뭐…….” 그게 실수였다. “다 했어요, 형.” 해도 돼요, 이제? 망설이는 기색도 없이 주헌이가 묻는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거리를 더 좁혀 오는 기세가 상당하다. 나는 나도 모르게 도망치듯 몸을 뒤로 빼면서 방어적으로 입을 열었다. “아니, 잠깐만……! 진짜 다 외운 거 맞아?” “그럼요.” 내 허리에 팔을 감아 끌어당기면서 그가 대답했다. 버텨 볼 새도 없이 몸이 주르륵 끌려간다. 나는 그저 파르르 눈을 떨 수밖에 없었다.
에버래스팅 러브 (Everlasting Love)
프로이직러 · 治愈 · 校园漫画连载“그럼 시하 동의 없이 아무 짓도 안 하는 걸로 하면 어때? 이렇게 하면 들어올래?” 이번에도 날 억지로 집 안으로 들이려는 시도는 전혀 없었다. 나 스스로 이 집에 발을 들이도록 살살 구슬릴 뿐. 나는 현관에 서서 우준의 말을 단어 단위로 뜯어보며 경계심을 끌어올렸지만 몇 번을 곱씹어 봐도 저 말에서 함정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 싶다가도 저번에는 뭐 허점이 있을 줄 알았나 생각하면 그냥 내 사고력이 빈약한 것 같기도 했다. (중략) “…다음 히트사이클은 너랑 제대로 보내고 싶어….” *** 알파가 처음 만난 날에 당장 반해버린 순진한 오메가를 꼬드겨서 알콩달콩 연애해서 알뜰살뜰 잡아먹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