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레인 | TIBIU

일월에 감긴 봄
젠틀레인 · 初恋 · 重逢漫画连载“다 컸네. 화장도 하고, 술도 마시고, 클럽에서 남자도 만나고.” 세령의 스물한 번째 생일, 그녀의 오랜 첫사랑이 다가왔다. “너, 나 아직 좋아하지.” “좋아해요, 지금도.” 선물 같았던 그와의 하룻밤. 욕망을 드러내며 몰아치던 순간에도 전해지던 떨림, 다정한 눈빛. 그것만은 분명 진심이라 느꼈는데. “난 너 같은 부류 혐오해.” 휘원의 돌변한 태도에 상처받은 세령은 그에게 임신 사실을 숨기고 아이를 지키고자 홀로 서기로 했다. 8년 후, 다 잊었다고 생각한 그와 뜻밖의 장소에서 재회하게 되는데. “죄송하지만, 다른 곳으로 옮겨 주세요. 한집에서 지내는 건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요.” “나는 네가 오는 거, 알았거든요.” 그는 어째서인지 그때와 다른 진심을 보이고 지난 세월 세령이 지켜 온 비밀을 들추기 시작한다. “그때 말이야. 한 달이나 조용하다가, 용건이 뭐였냐고.”
18+새로운 계절의 해원
젠틀레인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해원아, 사랑해.” 6년 동안 한결같이 해원과 유나의 곁을 지켰던 윤결. 어느 날, 그가 해원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해원아, 너는 알아. 내가 언제부터 망설였는지.” “…….” “이제 나는 그만할 거야, 유나와 너의 좋은 친구 노릇.” “윤결아. 나는 한 번도 너를…….” 윤결을 향한 유나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에 그를 외면하려 했다. 하지만…. “그렇다면, 밀어내 봐.” 그 고백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 “고해원. 내 친구. 난 널 믿어. 최윤결보다 더.” 십 년이 넘도록 늘 곁에서 위로가 되어준 친구. “너무 오래 기다렸어. 이제 너를 내 옆에 둘 거야.” 외면하려 했지만 결국 마주 잡게 된 첫사랑. 해원은 간절한 바람대로 그 두 사랑을 온전히 지켜낼 수 있을까?
마이 젠틀 안타레스
젠틀레인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호르몬의 장난일까, 느닷없이 욕구 불만에 시달리던 한서는 뒤탈 없을 원나잇 상대를 찾다, 우연히 한 남자와 얽히게 된다. “내 앞까지 왔으면 솔직해져야지. 나한테 제안하고 싶은 거 아닌가?” 눈이 마주친 순간, 그날 밤 남자의 모습이 떠올랐다. 아, 무척이나…… 그래. 야했다. 한서의 아래쪽이 저릿했다. 미치겠다. 병이 틀림없다. 결국 한서는 그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낸다. 그것도 첫 경험을. 문란해 보이는 그 남자, 강세훈에게 빠져 버린 이한서. 냉정하고 못되게 밀어내는 그에게 진심을 감춘 채 섹스 파트너를 제안하는데. “나하고, 뭘 하고 싶은 겁니까?” “섹스. 연애 말고.” 그녀에게 진심이 될까 두려워 도망치는 남자와 그의 단단한 마음의 벽을 조금씩 허무는 그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