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소절 | TIBIU

야시장
첫소절 · BL · 온글미디어漫画连载※ 도서 내 강압적인 성행위, 가스라이팅 등의 자극적인 묘사(약물, 납치, 감금, 강간, 배뇨, 윤간 등)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재하는 같은 알파조차 시기하는 우성 알파로서 그야말로 성공이 보장된, 탄탄대로의 삶을 살아왔다. 그런데. “검사 결과, 형질 변환 개체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수치상…… 아마 열성 오메가일 테고요.” 단 한 번의 검사로, 단 한 번도 의심해 본 적 없는 우성 알파 ‘민재하’의 삶이 송두리째 뒤바뀌었다. “축하해요. 오메가로서의 첫 애액이네요.” “동생한테 박히는 게 그렇게 좋아? 아기 만들 준비를 하자, 응?” 그에게 있어 지옥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 * * [본문 중] [M / 34Y / Asian / 형질 변환 6months / 생식 가능] ※ 고위 알파가 형질 변화한 희귀 케이스 (고액 거래 예상) ※ 반항적이며 기질이 사나운 편이므로 주의를 요함 ※ 동성 간 관계에 대한 거부 반응 있음 ※ 사전 예약자 확인 요망 [거래 품목명 : 민재하]
언럭키 세븐
첫소절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힐링물, #연하공, #무뚝뚝공, #존댓말공, #수한정다정공, #연상수, #불쌍수, #강박증있수, #상처수 '7'에 강박이 있는 로윤, 우연한 기회에 태이를 만나게 되고 강박증을 치료하기 위해 이상한 방법(?)을 제안 받는데……. *** 그는 자신의 옷깃을 쥐고 있는 로윤을 돌아보았다. “어떤 벌을 받고 싶습니까?” “제가 싫어하는 것…….” “아프고 무서울지도 몰라요. 저는 로윤 씨가 멈추라고 해도 멈추지 않을 테니까요.” “읏, ……참으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그건 당신이 하기에 달렸겠죠.”
18+사장님, 이제 제가 갑입니다
첫소절 · 现代背景 · 年下攻漫画连载광고 대행사 직원인 도훈은, 그의 악질적인 광고주로부터 매일 갑질과 괴롭힘을 당한다. 그런데 어느 야심한 밤에 걸려온 의문의 전화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기는데…… “이런, 씨발! 너, 이 개새끼야, 나한테 왜 이래. 대체 원하는 게 뭐냐고.” “원하는 거? 당신이 나한테 머리를 조아리는 거, 잘못했다고 비는 거, 그리고…… 날 무시하던 그 입술로 내 x을 무는 거.” 영원한 갑도, 영원한 을도 없다. 한 통의 전화로 뒤바뀐 갑과 을의 관계. *취향을 탈 수 있는 소재가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SM 플레이 및 강제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그 진상 놈이 이렇게 클 리가 없어
첫소절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작품 초반에 강제 행위 요소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세요.* 태주는 남성 기능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의 CS팀 과장이다. 그리고, 회사 생활이 다 그렇듯 상사한테 까이기도 하고 적은 월급을 받으며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상찐: 이거 완전 거짓말. 효과 전혀 없음. 커지기는커녕 아프기만 함. 병원 신세지고 싶으면 구매해도 됨. └dise88: 헐 이거 해보려고 했는데;; 효과 전혀 없나요? └add12: 쪽지좀주세요 └똥구: 저도 효과 궁금. 쪽지좀요 └싸나이: ㅋㅋ그럼그럿지 작게태어난걸어떳게크게해주냐. 쯔쯧, 난커서이런거안피료함 └해병대1기: 참나; 크고 작고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이런 덧글 달지 마시죠 제품을 사용하고 성 기능에 문제가 생겼다는 진상을 만나기 전까지는. 결국, 태주는 팀장의 불호령에 ‘상찐’이라는 고객을 만나러 가는데……. “저기요, 성태주 씨? 제 말 듣고 있나요?” “아, 네. 어디까지 말씀드렸죠, 그러니까…….” “제가 그쪽 제품을 쓰고 발기부전에 걸렸다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만.” “네?” 컴플레인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무능한 과장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회사에서 잘릴지도 몰랐다. 태주는,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 * * * [본문 중] 초점을 잃은 눈동자를 허공에 대충 때려 박고 있었다. 이거 해결하고 나서 바로 집에 갈까, 가는 길에 장을 볼까, 오늘 저녁은 뭐 해 먹지, 이런 생각이나 하면서 말이다. 그러는 와중에 상찐은 무언가 부스럭거리고 있었다. 제품을 꺼내고 있겠지. 분명 지퍼가 움직이는 소리였으니 저 녀석이 짊어지고 온 가방이 열리나 보다 했다. 그런데. “여기요.” “네, 어디 보…….” 대왕 가지. “으아악!” 넓은 방 안에서 헤매던 시선을 한 곳으로 집중한 순간 처음 보는 물건이 등장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저게 무엇인지는 나도 알고 모두가 다 아는데 저렇게 생겨 먹은 건 처음 봤다는 뜻이다. 가지는 가지인데 살색인 데다가 저걸 사람의 몸이라고 봐야 할지 아니면 탈착이 가능한 가지처럼 생긴 무언가로 봐야 할지 전문가에게 물어봐야 하지 않나? 아니, 그보다 저 미친놈은 왜 저걸 보여 주는 거냐고. “씨발, 그걸 왜 꺼내!” “보여 달라면서요.” “아니, 이 미ㅊ……. 아, 고, 고객님? 저기요, 고객님, 저는 제품을 보여 달라고 했는데요. 언제 그걸 보여 달랬냐고요!”
18+귀접몽
첫소절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 도서 내 강압적인 성행위, 가스라이팅 등의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언제부터였을까. 은재의 꿈속에 악몽이 드나들기 시작한 것은. [좋아, 좋아, 아, 아, 아, 악, 아, 맛있어맛있어맛있어.] [할래, 나도 할래. 나도나도나도나도.] [으, 으, 은재야. 손님 받아야지.] 그것들은 매일 밤 집요하게 은재의 몸을 탐했고, 정신을 갉아먹기 시작했다. “혹시, 요즘 꿈에―.” 끝없는 악몽에 휩싸여 절망한 은재의 앞에, 말 한 번 섞어 본 적 없는 대학교 후배, 진태영이 나타나는데. 과연 그는 은재의 구원이 되어 줄 수 있을까. * * * [본문 중] “은재 선배, 섰어요?” “아니, 그, 윽.” 아직도 뒤가 얼얼했다. 그에게 내내 박혔던 아래가 녹진하게 풀린 채였다. 그런데도 또, 흥분해버리고 마는 스스로가 너무나 수치스러울 뿐이었다. 벌겋게 상기된 표정을 숨기려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괜찮아요.” 귀까지 빨갛게 물든 은재에게 태영은 다정한 어조로 말을 건네었다. 그는 아주 편안한 음성으로 은재를 달래곤 했다. “선배가 이상한 게 아니에요. 그 놈들의 흔적이 남아서 그런 거니까. 제가 도와줄게요. 저만 믿으세요. 제가 하라는 대로만.” 얼굴을 가렸던 은재의 손이 아래로 툭, 떨어졌다. 그의 그 달콤한 말을 듣고 있자면 이토록 힘이 빠졌다. 가릴 것 없이 드러난 은재의 상기된 얼굴을, 태영의 검은 눈동자가 오롯이 담고 있었다. 그 눈동자 안에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을, 은재는. 초점 없이 흐린 눈동자로 마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