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님 | TIBIU
18+어느 날 남편의 그곳이 작아졌다
공주님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거거익선. 세상에는 크면 클수록 좋은 것들이 있다. 예를 들면 남편의 그것 같은 것. 레블리아는 그런 의미에서 칼라한에게 아주 만족했다. “…잘해. 진짜 너무 잘해. 너무 잘해서 매일 하고 싶어.”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들 사이에는 잠자리는 한 달에 한 번뿐이라는 혼전 계약이 있었다. 저렇게 크고 좋은 걸 한 달에 한 번만 쓸 수 있다니! 욕구불만에 시달리다 못한 레블리아는 결국 울먹이며 애원하기에 이르렀다. “입으로… 해줘요.” “…….” “소, 손도 같이.” “…….” “다, 당신 거면 더 좋고.” “…미치겠네, 진짜.” 결국 욕망을 이기지 못한 칼라한은 짐승처럼 그녀를 덮쳤고, 계약을 어긴 대가로 무려……. “…작아졌네.” 그의 크고 아름다운, 아니 ‘컸었고’ 아름다운 그것이 작아지고 말았다. 레블리아는 굳게 다짐했다. 나를 위해, 그리고 당신을 위해 기필코 원상 복귀 시켜 실컷 하고 말겠다고.
18+영애님은 당하는 게 좋다고 하셨어
공주님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 키워드 :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초능력, 왕족/귀족, 외국인/혼혈, 오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짝사랑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에파타의 치욕의 상징 루크레치아. 순진해 보이는 그녀에겐 한 가지 비밀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늦은 밤이 되면 사별한 약혼자의 배다른 동생, 바예드 에파타 대공을 떠올리며 자위를 한다는 것. 그렇게 은밀한 밤을 지새우던 어느 날, 그녀의 혼담 소식에 분노한 바예드가 루크레치아를 불러들여 숨겨 둔 욕망을 표출하는데……. “감히 멋대로 이곳을 빠져나가려 들어? 시중을 들도록. 밤이고, 낮이고 할 것 없이.” * 루시노블#씬은 초고수위를 지향하는 로맨스판타지 19금 레이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