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내곰 뚜껑 몽월화 | TIBIU
18+성직자가 이래도 되나요
곰내곰 뚜껑 몽월화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서양풍,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능력녀, 다정녀, 유혹녀, 절륜녀, 동정녀, 순진녀,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고수위, 씬중심 〈성기사의 사냥법〉 추앙받는 성녀 카렌딜. 그녀의 정체는 사실 서큐버스이다. 그녀는 인간의 정욕, 정기, 정액을 섭취하기 위해 자신의 기사 에디른의 꿈속에 들어간다. 그렇게 그와 뜨거운 관계를 이어 가던 어느 날,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하는데…. “제가, 성녀님의 입맛에 맞으셨습니까.” 〈성녀는 그림자 속에 반려를 감춘다〉 제국의 사랑받는 성녀, 엘리시아. 그녀에게는 오랜 소원이 있었다. 바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남자와 뜨거운 밤을 보내는 것. 그러나 그 소원을 이루기도 전에, 바다 괴수에게 바치는 제물이 되어 버리는데…? "모, 모르그릭스. 이런 음란한 괴수…!" 〈올바른 정화의 방법〉 사제 에블린은 신전에 들어온 후 처음으로 외부 임무에 나가게 된다. 동행자는 신전의 최고 미남인 세리온 경. 남몰래 그를 짝사랑해 왔기에 에블린은 설레는 마음으로 초행길에 오르고, 임무지인 폐가에서 그들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는데…. “당신 걸 넣는 게 좋겠어요. 어차피 정화해야 하잖아요.”
인외 보은
곰내곰 뚜껑 몽월화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 키워드 : 동양풍,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능력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순진남, 능력녀, 직진녀, 평범녀, 상처녀, 초월적존재, 복수,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맛있는 백호〉 각자의 사정으로 서로의 여행에 동행하게 된 신수인 백호 환과 인간 이람. 한데 저돌적인 이람에게 말려 두 사람은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되었고, 그뿐만 아니라 얼떨결에 환이 그녀에게 각인까지 해 버리고 마는데…? “널 꼭 먹어야겠구나.” 〈은혜 갚은 산삼(山蔘)〉 산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한을 풀기 위해 심마니가 된 매향, 만병통치약이라는 천종삼을 우연한 기회에 찾아 캐려는 순간 인간의 모습으로 변한 천종삼이 자신을 살려 주면 반드시 은혜를 갚겠노라 제안하는데? “나 천종 도인이 은혜를 갚으러 왔네! 여기서 나와 교접하세.” 〈강제 은인〉 반역죄로 집안이 풍비박산 나기 직전, 꿈에서 본 폐가를 찾아가 소원을 빈 아랑. 한데 소원도 이루어지고 꿈에서 봤던 남자와 혼례도 올리게 되는데…? “이곳의 법도는 이제 나입니다. 비는 걱정하지 말고 어여쁘게 울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