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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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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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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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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망한 세상의 또라이
양솜 · 浪漫奇幻
漫画连载
치료제가 없는 페스트로 망해 버린 세계. 정부와 법이 사라진 세상은 지옥이 되었다. 망한 세상과 단절된 까마득하게 높고 험난한 산. 누구도 오를 엄두를 내지 않는 그 첩첩산중은 숨어 안락하게 살기 좋은 터전이었다. 첩첩산중 안전하고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자신을 아끼고 보호해 주던 두 아버지, 들개 출신 베리와 더없이 평화롭게 살아가던 연우. 언제까지고 영원할 것 같던 평화는 의문의 ‘손님’으로 인해 산산조각이 난다. 가족과 집을 집어삼킨 화염 앞에서 충격으로 넋이 나간 연우. 그때 그녀의 등 뒤로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 “여기 살아요?” 지옥을 제패하고 살아남은 푸른 눈의 바클리와의 만남은 과연 연우에게 어떤 운명을 가져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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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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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솜 · 架空历史 · 王族/贵族
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감금 등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신이 살던 왕국이 미구르악스 제국에 의해 패망했다. 제국군을 피해 도망치다 하나뿐인 언니와 헤어지게 된 하티. 미구르악스 제국의 디아로 공작가의 노예가 되어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낸다. 어느 날 밤, 복도를 울리는 갑작스런 천둥소리에 사색이 된 채 벌벌 떠는 하티를 성주 디프 디아로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고... “천둥이 무서운가?” “고, 고향에서는 이런 천둥 번개가 잘 치지 않아서요…….” 그녀에게 오묘한 감정을 느낀 디프. 그날 이후 하티에게 강한 집착을 보이기 시작한다. *** “헛된 생각은 하지 마. 나는 원하는 걸 손에 넣지 못한 적이 없다.” “흐윽…….” 하티는 숨기지 못한 절망으로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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