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애 | TIBIU

오우거? 오우 커!
반애 · 现代背景 · 浪漫奇幻漫画连载D급 헌터로 탑에서 근근이 살아가던 어느 날, 허무한 배신과 함께 지화는 처음 보는 층수에 떨어졌다. 인간이 단 한 번도 발을 들인 적 없는, 탑의 꼭대기 99층 한복판으로. 새로운 세계에만 적응하면 될 줄 알았는데, 더 큰 문제가 있었다. “흐읏, 흑, 두, 두 개나……?” 언젠간 섹스하게 될 줄은 알았다. 그런데 상대가 오우거일 줄은 몰랐지. “내 걸 먹고 싶다 하지 않았나. 손가락 한두 개론 부족할 텐데.” 크다. 진짜 크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죽을 것 같았다. * * * [당신은 99층 탑의 최종 보스 ‘바르칼 샤 비탄’을 함락시켰습니다.] “함, …뭐?” [그는 지난 수백 년간 단 한 번도 관계를 가진 적이 없던 순결한 몸입니다. 보상에 보너스가 붙습니다.]
18+역하렘 게임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반애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19금 피폐 역하렘 게임 ‘셀비아의 남자들’에 빙의되었다. 잘생기고 몸 좋은 남자들과 행복한 엔딩을 꿈꾸기엔, 이 게임은 장르부터가 이미 망했다. 오직 살아남기 위해 언제 터질지 모를 미친놈들을 차근차근 공략했는데……. [진엔딩: 영원한 행복―미달성] 공략을 다 끝냈는데도, 내가 왜, 아직까지 여기에 있는 거야? * * * 피폐 게임에서 호감도 100%란 말은, 언제든 내 인생을 종 칠 준비가 되어 있단 뜻이다. “이 가냘픈 허리가 부러지면 어떡하죠. 그래도 제 좆 잘 받아먹을 수 있죠?” “이렇게 흘리시면 안을 가득 채울 수 없지 않습니까.” “들려? 발정 난 소리.” 그러니 이 미친 남주들을 달래서 어떻게든 여길 벗어나야 하는데. “……말해 봐라, 그대가 원하는 것을.” 이제는 공략 대상도 아닌 공작마저 수상하게 느껴진다. 과연, 이 게임에는 정답이 존재할까?
18+흑표범이 맛있게 삼킴!
반애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대륙 최고의 대부호, 황금의 보르바체 가문의 강력한 차기 주인 요헨. “요헨 님의 머리에 고양이 귀, 엉덩이엔 꼬리가 보여요…….” 웬 이상한 여자와 꼬여 버렸다. “내가 수인족이라는 건 어떻게 알았지?” “그야…… 눈에 보이는걸요.” “보인다고? 지금도 감추고 있는데.” 심지어는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대고 중얼거리기까지. “만…져보고 싶다.” “……허.” 수인족인 걸 숨겨야 하는 요헨과 그 앞에 똥통처럼 등장한 신입직원 엘로디 프리첼. ‘제 발로 기어서 나가게 해주지.’ 과연 요헨은 어디로 튈지 모를 엘로디를 물리치고, 순결과 가주의 자리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 “이제 와서 두려워?” 차마 대답하지 못한 엘로디가 침만 꼴딱꼴딱 삼키는데, 활짝 벌어진 다리가 딴딴한 팔뚝 위로 걸쳐졌다. 상당히 불건전한 자세에 엘로디의 얼굴이 하얗게 흐려진 순간. “나한테 친절히 알려줬잖아.” “자, 잠깐……!” “내 좆은 엘로디의 보지에 박기 위해 달린 거라고.” 미끄러지듯 파고든 성기가 단번에 깊은 안쪽까지 쑤셔졌다.
18+남주 수집이 취미입니다만
반애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칩거한 지 어언 150년. 뒤늦게 생긴 취미 생활을 즐기기 위해, 록사나는 인간 세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나도 슬슬 바깥세상에 관심을 두려고.” “……뭐로?” “섹스로.” 그런데, 지나치게 욕망에 충실했던 탓일까. 그만 하이 엘프의 다음 대 수장을 건드리고 말았다. 그 벌로 록사나는 어린 마녀들의 실종 사건을 조사하게 되고. 사건 해결을 위해 페르난 공작가에 하녀로 위장 취업을 하는데……. “하……. 루시. 공작 잘생겼다고 했지?” “외모는 믿어도 좋아. 정말 유명하니까.”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생각을 달리해야겠다. ‘이건 하녀 짓이 아니라, 잘생긴 미남 관광지로 가는 거야.’ 이참에 새로운 장난감들을 찾아서 제 입맛대로 길들일 생각이었다. *** “매일 밤 가지고 놀아 줄까?” “이 목소리는, 흣……. 누, 누구냐?” 익숙한 목소리에 더욱 당황한 클레오드가 몸을 일으키기 위해 발버둥 쳤다. 그러나 의미 없는 반항이었다. 더욱 거칠고 깊숙이 내벽을 찔러 오는 무언가에 힘없이 허리가 꺾였다. “흐읏, 으…….” 클레오드는 보이지 않는 이의 눈치를 살피며 혼자 끙끙 앓았다. 그 모습이 제법 귀여웠다. “내게 질문할 권리는 없어. 이 음란한 자지야. 그렇다고 아무 때나 질질 싸게 둘 순 없으니 관리를 해 볼까?” “너는 대체, 크억…… 히익!” 안 그래도 조여 있던 정조대가 좆을 잘라 버릴 기세로 빠르게 수축했다. 클레오드의 눈동자가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요란하게 흔들렸다. 공포에 벌어진 입술이 벌벌 떨렸다. “놀아 줄 테니까 힘 빼지 말고 기다려. 앞으로는.” 목선을 길고 느릿하게 핥아 올리자, 그가 고개를 더욱 젖히며 숨을 쌕쌕 몰아쉬었다. “흐윽, 큿!” “고귀한 공작이 사실은 엉덩이나 흔들어 대는 수캐였다니.” 짜아악! 록사나가 찰진 엉덩이를 거세게 후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