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란 | TIBIU

은퇴한 기사의 사정
애슬란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이곳저곳을 구걸하며 돌아다니는 절름발이 오피. 그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속죄해야만 하는 과오가 있다. 우연한 계기로 제임스 휘트모어 후작의 성에 들어가게 된 그는, 휘트모어 후작의 광기 어린 집착에 점차 열락에 젖어들고. “네 목숨은 내 것이다.” “…….” “그건 내가 아닌 누구도 너를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해. 알겠어? 오피?” 단 한 사람만을 위해 연명해오던 보잘것없는 생명을 어느새 휘트모어에게 맡기고 싶어지는데….
중년은 지지 않아
애슬란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직장에서 해고된 후 취업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안. 그는 생계를 위해 보조 출연 알바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다, 거기서 마주친 유명 배우 하도윤. “이름이 뭐예요? 내가 아는 배우 중 한 명인가 해서요.” “차주안. …배우는 아닙니다.” “…주안 씨는 참 귀엽네요.” 예상치 못한 하도윤의 관심에 주안은 의아하기만 하다. 그러다 주안에게 뜻밖의 제안을 건네는 하도윤. “월 500만 원인데, 할 생각 있어요?” 도대체 그의 진짜 의도는 무엇일까…? * “…어딜 가요?” “네? 아…. 끝난 것 아닙니까?” 주안이 당황한 얼굴로 하도윤에게 말하자, 그가 눈썹을 찡그렸다. 하도윤이 주안을 침대에 눕힌 채 그의 위로 올라왔다. “주안 씨가 날 좋아한다고 말할 때까지 놔줄 생각이 없거든요.” “…좋아합니다.” 이번엔 하도윤이 눈을 깜박였다. 그러다 기가 찬다는 듯이 키득거리며 웃었다. 어서 이 상황을 빨리 모면하려는 주안의 꾀가 다 보인 까닭이다. “쿡쿡. 뭐, 좋아요. 내가 좋다면 더 할 수 있겠네. 그렇죠?”
원나잇, 미친 관계
애슬란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민하는 헤테로인 준혁과 사귀면서도 달에 한 번씩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게이 클럽을 찾는다.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원나잇 상대를 찾으려 하던 중, 평범하기 짝이 없는 그에게 모델 강주한이 접근해오는데…. * “미안한데, 나 사귀는 사람이 있어.” “……뭐?” “한 달 동안 연락이 되지 않지만, 일단 있다고. ……그러니까 특별한 상대는 다른 곳에서 찾아. 아, 그렇지. 우리 테이블에 있는 키 작은 남자 얘기했었지? 내가 소개해줘?” 어차피 원나잇 하러 온 민하였다. 강주한의 외모와 재력을 보니, 더더욱 멀리하고 싶었다. 조금 기가 죽었다고 할까? “계속 튕기네.” “응?” 강주한이 자신이 먹던 맥주캔을 민하의 머리 위로 부었다. 노란 맥주가 민하의 머리카락부터 얼굴까지 모두 적셔졌다. 그 모습을 본 강주한의 입꼬리가 살살 올라갔다. “죽여버리기 전에 그만 튕겨.”
이반
애슬란 · 校园 · 浪漫奇幻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폭력적인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소꿉친구인 얀과 즐거운 아카데미 라이프를 꿈꾸며 왔건만, 열등생인 이반은 매일 테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아카데미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테오. 테오에게 가까워지면 다시 멀어지는 이반. “그거 뭐야?” “…뭐?” “내 엉덩이 뒤에 딱딱한… 거, 뭐냐고?” 테오는 이반의 귀를 깨물며 숨결을 불어 넣었다. 이반의 몸이 흠칫거렸다. “알고 싶어? 알면 다칠 텐데….”
쫓기는 왕자님
애슬란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유프라의 왕자, 데미안은 로한 공작이 벌인 쿠데타로 인해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는다. 적국인 사프러스 제국으로 겨우 밀항에 성공한 뒤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그. 그런데 어느 날, 사프러스의 황태자가 도망친 왕자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는데……. “만약 속였다면 어떻게 되나요?” “편하게 죽이진 않아. 살아있는 채로 굶주린 사자에게 던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