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이정은 | TIBIU
作者档案
이정은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이정은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18+
야욕의 밤
이정은 · 现代背景 · 契约爱情
漫画连载
재벌가의 막내딸로 태어나 금지옥엽으로 자랐지만 정략결혼만큼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었다. 제발 이런 미친놈만 피하게 해달라고 빌었건만. ‘앞으로 3개월 동안 이연주 씨는 내가 원할 때마다 다리를 벌리게 될 겁니다. 그게 어디든 이연주 씨가 무슨 상황이든 관계없이 내가 다리를 벌려라 명령하면 내 좆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말을 하는 동안 음습하게 가라앉은 눈동자가 연주의 얼굴 곳곳을 핥아댔다. 비릿하게 웃는 하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로 연주가 와인 잔을 들어 올렸다. 잔에 비친 제 두 눈이 빛나고 있었다. 야욕이 가득한 밤을 기대하는 금수의 얼굴이었다. *BDSM(지배와 굴복, 가학과 피학의 성지향)물입니다.
漫画
남편의 첫사랑이 돌아왔다
이정은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꿈같은 사랑을 속삭이던 남자가 사라졌다. 그리고 5년 후, 고용주와 사용인으로 다시 만났다. “혹시 우리 어디서 만난 적이 있습니까?” 분명 저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그가 5년 전 그 모습으로 다가왔다. “혜원아, 나랑 놀자.” 기억이 돌아온 줄 알았으나 다시 아침이면 고용주로 돌아오는 그. 그리고 다시 밤이 되면, “왤까? 너만 보면 미칠 것 같은 이유가.” “도훈 씨, 제발….” “더 애원해 봐.” 견디지 못한 그녀는 도망치고 만다. “날 떠나지 않겠다고 해 놓고서 감히 도망을 쳐?” “그렇다고 사람을 붙잡아다 가둬요? 지금 하는 짓이 뭔지 몰라요? 납치고, 감금이야!” “한 달 뒤 강혜원 씨와 나는 결혼하게 될 겁니다.” “…뭐라고요?” “그러니까 이건 혼전 동거라고 해 두지.”
漫画
오만한 전남편의 결혼 제안
이정은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계약 결혼이 종료되고 7년. 설희는 아이와 함께 귀국한다. 그리고, 운명처럼 마주친 전남편 주원. 설희가 오픈한 카페 건물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고 찾아온다. “이 건물 내가 매입해서 다시 지을 거야. 거기 도장 찍으면.” 십 년 전에 봤던 그 결혼 계약서였다. 어쩌면 이 남자는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달라진 게 없는지……. 때마침 유치원에서 돌아온 아이와 주원이 마주친다. “그러니까…… 저게 진짜 네 애라고……?” 그대로 물러설 줄 알았으나, “네 애잖아. 그럼 너만 엄마 하면 되잖아.” 그나마 남아 있던 미운 정까지 박박 긁어 알뜰하게 던져 버린다. “차주원 씨. 잘 들어요. 우리 계약은 이미 7년 전에 끝났어요. 그 끔찍한 계약서에 도장 찍는 일 두 번 다시 없어요. 그쪽은 지후 아빠로 자격 미달이에요.” 아빠는커녕 남편이 될 자격조차 없는 전남편을 길들이는 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