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봄 | TIBIU
한 번 해본 사이
이른봄,김진희,린우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늘 저녁에 같이 밥 먹는 거 어떻습니까? 이미 한 번 해본 사이인데, 두 번은… 안 돼? 주얼리 디자이너로서 꿈과 자부심이 있지만, 아이디어 도용부터 부동산 사기까지! 늘 불운이 잇따르는 인생을 살던 ‘온주인’. 거기에 잘 다니던 주얼리 회사 ‘에이치유’마저 팔렸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천만다행으로 고용 승계가 되어 유명 주얼리 회사 ‘온도 인터내셔널’에 이직하고는 심호흡하며 출근했는데— 첫날부터 공개적으로 회사 대표 면전에 가방을 날려버리는 대실수를! 게다가 익숙한 이 남자, 알고 보니 계약 결혼 후 쿨하게 헤어졌던 전남편, ‘도재헌’이 아닌가! 새로운 직장을 쉽게 그만둘 수 없는 주인은 마음을 굳게 먹으며 재헌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새로운 관계에 익숙해지려 하지만… 재헌은 아랑곳하지 않고 회사 안팎으로 주인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엇갈린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시작되는, 한 번 해본 로맨스의 두 번째 시작! ©린우,김진희(원작:이른봄)/학산문화사
실신남녀
이른봄,신시어 · 现代背景 · 浪漫奇幻漫画连载웨딩숍 의 사장, 홍난이.결혼까지 생각했던 똥차와 헤어지고 남의 결혼식에만 공을 들이던 그녀 앞에 벤츠가 나타났다. 그것도 세 대나! 속옷과 부케, 슈즈 디자이너로 고용해 잘 부려먹던 세 남자가 알고 보니 신이란다. 밤이면 붉은 실로 혼인의 연을 맺어주는 월하사자(月下使者)의 일을 수행한다는데…….그녀의 전생 속, 세 남자는 어떤 모습으로 함께했을까? 이번 생에서 그녀의 곁에 머물게 될 남자는 누구일까?실과 신,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애틋한 인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