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낙스 | TIBIU

종묘사직을 보전하시옵소서
자낙스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황제 폐하 내외분 붕어……. 전용기, 브라질 상공에서 추락 진마(鎭魔)결계 안정도 68%……. 군, 데프콘 3 발령 검토] 대한민국을 지키는 진마결계의 수호자, 황제가 사망했다. 그러나 믿음직한 오메가 황태자가 있으니 아무 문제 없겠지. 평범한 대학생 정하율은 그렇게 생각했지만― “부디 제위에 올라 하루라도 빨리 흔들리는 진마결계를 안정시키고, 장차 후사를 보아 이 나라의 종묘사직을 보전해 주시옵소서.” 내가 황제의 숨겨진 아이였다고? 나보고 황제가 되어서 후사를 보라고? 이게 다 무슨…… 개소리야……. “각계에서 엄선된 알파 후궁들이 입궁할 예정입니다. 황제 폐하께서는 마음에 드는 후궁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나아가서는 그들 가운데에서 황후도 간택하시게 될 것입니다.” 오메가로 태어나 몸가짐을 조신히 하던 하율의 눈이 빛났다. “대한민국의 종묘사직이 걸려 있다는데 어쩔 수 없죠. 크흠. 할게요, 황제.” * “폐하의 일상의 행복을 도모하는 것이 저희들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제 의무는 원자를 생산하는 것이며, 그걸 위해 군에서 파견되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만나온 어떤 오메가보다도 예쁘신 것 같아요.” “폐하께서 그토록 기뻐하시니…… 저도 기쁩니다.” “후궁의 본분은 폐하를 사랑하는 겁니다. 에로틱만이 진심인 것은 아니죠.” * 황제는 후궁으로 엄선된 알파들과 질펀하게 놀아나며 후사를 봐야 한다. 진마결계를 수호하고, 종묘사직을 보전하기 위해서! #다공일수->일공일수 #오메가버스 #고수위 #코믹/개그물
리더가 색귀에 씌어버렸다
자낙스 · 喜剧 · 悬疑漫画连载아이돌 그룹 칼레이도의 리더로 팀을 이끌며 기획사를 먹여 살린 지 4년째. ―네 주변의 잘생긴 남자들이랑 떡 좀 쳐줘! 그럼 극락왕생할게!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방문한 폐가에서 색귀에 씌어버렸다. * “내가 도와줄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다정한 대형견 스탈 씹탑 메인댄서 최고! 아, 씨발, 두툼한 가슴 근육 진짜 꼴린다! “형한테는 신세 진 게 너무 많으니까, 은혜 갚게 해줘.” ―너한테 개같이 처박고 싶어서 안달 난 츤데레 메인보컬! 낄낄낄, 질투 끝내준다! “조금 겁내도 괜찮아. 그쪽이 재미있잖아?” ―존나 잘생기고 좆 큰 변태 랩퍼 새끼! 초특급 음란 변태 페티시 쎅스! “형이 너무 야해서…… 저도 못 참았어요.” ―막내를 향한 양심 따위 없는 쎅스! 구멍에 박아주세요, 리드보컬 막내야! * 멤버들을 잘 차려진 밥상 취급하는 색귀를 몰아낼 수 있을까. ―몰아내긴 뭘 몰아내, 그냥 다 따먹으라니까! 섹스 안 하면 저주할 거야! 승천이나 해! #다공일수->일공일수 #아이돌물 #고수위 #코믹/개그물
피폐물은 사랑입니다
자낙스 · 王族/贵族 · 温柔攻漫画连载섹스 망상만으로도 하루가 모자란 게이 대학생 임우연. 피폐 하드코어 다공일수 BL 소설 의 주인공 미르옌에게 빙의해 버렸다. 주인공이 당했던 것과 똑같이 당하려면, 자신을 성적 노리개로 굴리는 황제, 기사단장, 마도사단장, 대신관 앞에서 피폐물에 걸맞은 수를 연기해야 하는데……. 아니, 초절정 꽃미남 남캐들과 하는 섹스가 이렇게 좋은데 어떻게 피폐한 얼굴을 하란 말이야?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본심과 솔직한 그의 말에 어느새 차가운 눈으로 그를 유린하던 남자들의 눈빛이 변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우연은 배드 엔딩이 예정된 피폐물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18+입주 오메가 특별법
자낙스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폭력, SM, 도그플레이, 장내방뇨, 모브에 의한 관계, 유산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입주 오메가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정의) “입주 오메가”란 알파인 “오너”의 주거지 또는 오너가 지정한 공간에 입주하여 생활하며 오너에게 성노동을 제공하는 오메가를 말한다. “힉, 흐웃, 흐앙…….” 나는 전신에서 힘이 풀려 그대로 자리에 주저앉았다. 내 자지와 구멍에서 샌 액체로 바닥에는 작은 물웅덩이가 만들어져 있었다. 그 위에 앉자 철퍽거리는 소리가 났다. 오태중은 그런 내 꼴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벨트를 쥔 채 흐뭇하게 미소 지었다. “일단은 합격이다.” “으, 하, 네, 네에.” “다른 지원자들 면접도 보고 추후에 연락을 주겠다.” “알겠습니다…….” “단,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자네가 일할 생각이 있는지는 확실히 해두고 넘어가지. 일할 생각 있나? 참고로 이 집에는 나 말고도 내 아들이 산다. 내 아들의 상대도 하게 될 거야.” 나는 숨을 꿀꺽 삼켰다. 앞으로 이 집에서 일한다면 오늘 겪은 일은 새 발의 피에 불과하겠지. 얼마나 아프고 힘들고 굴욕적이고 창피한 짓을 당하게 될지 모른다. 게다가 오태중의 말대로 그의 아들의 상대까지 해야 한다면 몸이 남아나지 않을 것이다. 오태중의 아들이면 얼마나 가학적일까. 그렇다면……. “연봉…….” 내가 중얼거리자 오태중이 눈을 가늘게 떴다. “올려주세요.” 오태중은 피식 웃더니 낮고 느긋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세전 월 1,500, 연봉으로 1억 8천은 어떤가?” “1억 8천.” 나는 그 값을 뇌까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오메가버스 #다공일수 #고수위 #하드코어 #SM #네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