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모든 건 신의 뜻대로
C치즈퐁C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국에 하나뿐인 성자 라파엘은 모두에게 사랑을 받으며 신전의 고귀한 존재로 자라왔다. 신전은 라파엘이 바람이 불면 날아갈까, 걸으면 넘어질까,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우며 보살폈다. 그것은 온 제국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실상이 숨겨져 있었으니. “아무것도 하지 말고, 얌전히 가만히 있어라.” 이상하리만큼 라파엘을 가두고 못 나가게 하는 대신관 미카엘. ‘역겨운 자식.’ 그리고 욕망 가득한 그의 손안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라파엘. 그러나 마음대로 벗어나지도 반항할 수도 없던 라파엘은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지니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성력의 대가, 발정. 성력을 사용할 때마다 홀로 몸을 달래왔던 그는 큰 쾌락을 바란다. 그러던 어느 날 라파엘은 황제에게 비밀을 들키게 되고, 황제는 라파엘에게 몸이 동하는 걸 느끼는데. 라파엘은 그 점을 이용해 몸도 달래고 신전을 벗어나고자 맘을 먹는다. 그의 계획을 모르는 바르티안 또한 대신관의 신경을 건들고자 라파엘을 이용하려 하는데…![이런 엔딩은 고른 적 없는데요!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이런 엔딩은 고른 적 없는데요! [e북]
C치즈퐁C · 喜剧 · 奇幻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원홀투스틱, 장내배뇨, 스팽킹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자살기도, 폭력 등 트리거를 자극할 수 있는 묘사가 등장합니다. #이공일수 #다같살 #게임빙의 #강압-〉후회공 #연상공 #재벌공 #냉혈공 #능욕공 #갱생한척하공 #존댓말공 #연하공 #파렴치공 #적극공 #미인수 #연기수 #적극수 #유혹수 #3P #원홀투스틱 #요도플 #골든플 해피엔딩을 볼 수 없기로 악명 높은 고수위 BL 미연시 〈그 계약서를 조심해!〉 수의 반항으로 말미암은 수십 개의 배드 엔딩을 보며 시은은 혀를 찬다. “왜 밀어내지 내가 수였으면 즐겼을 텐데. 죽지 않고 끝까지 버텨서 단물까지 빼먹을 자신 있단 말이야.” 그 오만한 자신감이 화근이었을까. 시은은 '너도 한번 당해봐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게임에 빙의된다. 놀라움도 잠시. 함부로 대해지는 수상한 취향의 소유자였던 시은은 오히려 기뻐한다. “계약을 했으면 시행해야지. 벗어. 속옷까지 싹 다. 자존심 부릴 처지가 아닌 거 잘 알잖아.” “그쪽이, 제 형수님 맞나요 형한테 허락 맡으면 해도 되는 거죠” '씨발. 너무 좋아.' 소유욕과 집착이 강한 냉혈한, 이이도와 형의 애인을 따먹고 싶어하는 파렴치한 동생, 이이혁 두 사람의 강압적인 행위와 짓궂은 희롱을 즐기지만 겉으로는 싫어하는 척 튕기며 상황을 즐기는 시은. “우리 애인이 정조도 없어서 걱정이 많아. 걸레인 건 알았지만 내 동생에게까지 헤프게 굴 줄은 몰랐네.” “하하! 귀여워라. 형수님, 여기가 좋아요 물이 얼마나 많은 거야. 응” 형제들이 저를 가차없이 대할 수 있도록 처연한 모습을 연기하던 어느 날. 시나리오가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이것부터 없애야 했는데, 내가 늦었지.” “뭐…” “걱정 마, 돈 갚으라고는 하지 않을 테니까. 그러니 이제부터 편하게 있어.” 형제들 사이에서 완벽한 섹스 라이프를 꿈꾸던 시은의 앞에 공들의 갱생과 뒤늦은 후회라는 최대 위기가 닥쳐오고야 마는데......
Honey, Bomb!(허니 밤!)
C치즈퐁C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얼빠속물수 #망충수 #까칠수 #헤테로였수 #살기위한내숭수 #능글공 #입다정공 #짝사랑공 #집착복흑공 #덩치차이 #고수위 #코믹달달물 세상에서 제일 돈이 애틋하고 소중한 도윤. 쉽게 돈을 벌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그였지만, 이번 수작질 상대는 만만치 않았다. “허니. 왜 나가려고 할까. 내가 너무 오래 씻었나. 아니면… 돈만 가지고 튀려고 했어?” 자신이 뒤통수 치려던 남자, 아론의 위압감에 진 도윤은 그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억지로 엮인 인연은 도윤이 원치 않게 이어지는데. “우리 허니가 많이 피곤할 만도 하지. 우리 코오 자고, 저녁에 또 맛있는 좆물 먹자.” 완벽한 미남인 아론은 겪을수록 변태 또라이에 끈질기기까지 했다. “원하는 거 다 해 줄게. 돈을 원하면 돈을 주고, 물건을 원하면 물건으로 줄게. 그럼 이제 도망가지 않는 거지?” 하지만 돈도 펑펑 쓰게 해 주고, 이상하게 다정한 말만 해 주는 아론에 도윤의 마음 역시 점점 흔들리기 시작한다. [미리보기] “물지 마, 이 미친놈아.” “왜 안 돼?” “왜 안 되긴. 내가 너한테 물리고 싶겠냐? 그것도 차 안에서?” “…그럼 빨아도 돼?” 헛웃음이 터져 나왔다. 어떻게 사고가 저렇게 흐르는지. 진짜 저것도 재주였다. 도윤의 행동에 아론이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며 웅얼거렸다. 어눌한 발음이었지만 무슨 말인지는 다 알아들을 수 있었기에 도윤은 당연한 소릴 하냐며 연신 다 안 된다 말했다. “그럼 핥는 건? 아니면 만지기만 할게.” “지랄. 안 돼.” “왜 다 안 돼?” 무작정 안 된다는 답에 아론은 뚱한 표정을 짓더니 혀를 내밀었다. 혀는 도윤의 손바닥을 핥았다. 갑작스러운 축축한 느낌에, 도윤의 미간이 확 구겨졌다. 손을 다급히 떼어 낸 도윤이 차 시트에 손바닥을 벅벅 문질렀다. 아론의 시선도 덩달아 손으로 향했다. “시발 드럽게. 너라면 허락하겠냐?” 아론의 표정이 잠시 일그러졌다 펴졌지만, 그것을 보지 못한 도윤은 시트에 손을 계속해서 문질렀다. 도윤의 모습을 빤히 바라보던 아론이 도윤의 손을 겹쳐 잡아 깍지를 끼고, 그대로 손을 가지고 와 본인의 입가에 맞댔다. 손가락을 빼내려 하던 도윤은 이어지는 따끔한 감각에 움찔했다. 아론이 도윤의 손등을 깨문 것이었다. “나는 허락하는데.” “응?” “나는 허니가 나를 물고 빨고 깨무는 거 허락한다고.” 저건 또 무슨 개뚱딴지같은 소리일까. 그걸 네가 왜 허락하느냐는 듯 바라보니, 아론은 또 어긋난 논점을 잡아선 말을 이었다. 참으로 행복한 표정으로. “아아, 허니가 깨물고 싶어서 그렇게 밀어 낸 거였구나.” “뭐?” “그렇게 하고 싶었으면 말을 하지 그랬어. 곧 집에 도착할 텐데. 내려서 원하는 만큼 실컷 빨고 물게 해 줄게.” “무슨 개 같은 소릴?” “아, 혹시 차 안이라서 부끄러운 거야? 진작 말하지 그랬어. 그럼 더 속도를 내라고 했지.” “아니, 야.” “허니도 그러고 싶었다니, 너무 행복하다. 우리 오늘은 서로 깨물고, 물고, 빨기 할까?” 아론은 능글맞은 미소와 함께 잇자국이 난 손등을 핥아 올렸다. 도저히 말이 안 통하는 상대였다.
18+공작가 시종의 음란한 생활
C치즈퐁C · 喜剧 · 奇幻漫画连载※본 작품은 더티토크 및 강압적이거나 비도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함부로 빼지 마라. 그 천박한 좆도 만지지 말고.” 밤에 잘 때는 뒤에 기구를 넣고 잘 것. 함부로 발정하지 말 것. 벌을 받을 때는 얌전히 받아들일 것. 거부라는 선택지는 없었다. 오직 순종할 뿐. 공작의 ‘특별한’ 시종으로, 그에게만 주어진 비정상적인 규칙에 따르는 이반. 공작가 밖의 사람이라면 기함할 만한 규칙이었지만, “내 특별히 구멍에 좆 물을 가득 채워 주마. 흘리지 말고, 잘 받아먹으렴 이반.” “네…… 네에. 감사합니다. 주인님.” 사실 이반은 누구보다 즐기고 있었다. #모럴리스 #다공일수 #다같살 #연기수 #구르는걸_즐기는_수 #집착통제공 #입덕부정_후회공 #능글또라이공 #존댓말훈육공 #조교 #감금 #스팽킹 #브컨 #오컨 #분수 #ㅇㅎㅌㅅㅌ #(일시적인)양성구유 #방치 #하드코어 [미리보기] “이반. 엎드려.” “흐읍…… 주, 인님. 주인님…….” 여운이 미처 사라지지도 않았다. 아직도 성기에 저릿한 느낌이 남았기에, 이반은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고 몸을 벌벌 떨며 자신의 주인을 불렀다. 하지만 공작은 그런 이반을 봐주지 않았다. 받아야 할 벌은 아직 시작도 안 했기 때문이다. “다시 엎드려. 누가 흐트러져도 된다고 했지.” 다정했던 말투가 다시 차가워지자 이반은 눈물을 삼키며 책상을 짚고 힘겹게 일어났다. 차마 뒤를 돌아보지 못했다. 공작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상상만 해도 좆 물이 나올 것 같은데, 그 표정을 본다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발정 난 자신을 들킬 테니 말이다. 이반은 주먹을 다시 꾹 쥐며 입술을 깨문 상태로 속으로 슬픈 노래를 불러야만 했다. 진정을 하자, 꾹 참는 거야. ‘공작에게 억지로 천천히 길들여지는 중이다’라는 걸 잊어서는 안 됐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좆 물이 계속 나오는구나. 이 쓸데없는 것을 어찌할까.” 하지만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그러기가 쉽지 않았다. 곧 벌을 받는다는 기대감으로 성기에서 쿠퍼액이 주륵 흘러나와 바닥에 한두 방울씩 떨어지기 시작했으니 말이다. “역시 말로 해서는 안 될 몸이야. 이리 음탕한 몸을 어찌해야 하는지.” 공작이 작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머리를 쓸어 넘기더니, 이내 무언가를 풀어내는 소리가 들렸다. “아.” 그것은 공작이 제 벨트를 풀어내는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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