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트 | TIBIU

맥밀런가(家)의 수상한 지참금
굴트 · 喜剧 · 校园漫画连载오메가버스, 서양풍 궁정판타지, 아카데미물, 능글미남공, 대형견공, 재벌공, 복흑/계략공, 병약미인수, 허당까칠수, 츤데레수, 코믹, 오해/착각, 질투, 라이벌/열등감, 할리킹, 성장물 ●공: 휴 맥밀런 - 개방적인 맥밀런가의 막내인 그는 매우 잘생기고 유능하지만 어머니가 평민 출신이란 약점이 있다. (미인 공 -> 발현 후 미남 공) ●수: 에드워드 케펠 - 뼈대 있는 케펠가의 장남으로, 까만 고양이를 닮은 도도하고 성깔 있는 미인이다. 지는 것을 몹시 싫어하지만 몸이 약해 화를 내다가도 금세 골골댄다. 전통을 따지는 농경 위주의 케펠가와 개방적이며 무역 위주인 맥밀런가는 사이가 몹시 나쁘다. 에드워드 케펠은 동갑내기인 휴 맥밀런 때문에 도무지 되는 일이 없다. 아버지의 강요로 라이벌인 그를 어떻게든 따라잡아 보려 애쓰지만 생각만큼 잘되지 않고, 그건 왕립 아카데미에 입학해서도 마찬가지다. 무시하고 싶지만 그놈은 마치 놀리는 것처럼 눈앞에서 자꾸만 알짱거리는데....
탤런트(TALENT)
굴트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저 잘난 맛에 사는 자타공인 연기 천재 최우진. 양심이랑 성격 빼고 다 가진 그에게 요즘 유난히 신경 쓰이는 인간이 있다. 얼굴 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환상적인 아이돌 감인데 정작 저 얼굴로 발연기나 하는 걸 보고 있자니 와... 진짜 환장할 것 같다. '얘는 뇌가 없나?' 누가 사탕 주면서 꼬셔도 좋다고 따라가 버릴 것 같은 순진해 빠진 무명 배우 류이경을 무시해 보려 하지만, 얼굴만은 진짜 환장하게 예뻐서 자꾸만 눈길이 간다. 자신의 성적 취향까지 의심하며 갈팡질팡하던 그는 결국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되는데.... '딱 한 번만 먹고 버리자!' 과연 최우진의 결심은 지켜질 수 있을까? *** 연기에 재능이라곤 없지만 주변의 말만 듣고 배우의 꿈을 키워 온 류이경. 우연한 기회에 출연하게 된 드라마에서 톱 배우 최우진과 계속 얽히게 된다. '어떻게 하면 저런 멋진 배우가 될 수 있을까?' 최우진을 우상처럼 여기며 그가 하는 말이라면 뭐든 제게 좋은 거라고 믿었는데,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하다? “섰네.” “아, 너 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몸 주고 마음 주고, 줄 수 있는 건 다 주고 나서야 류이경은 깨닫는다. '우린 서로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냥 각자 따로 잘 살기로 해요!' 최우진이 원하는 게 제 몸뿐이라 생각한 류이경은 이별을 결심하고 달아난다. 하지만 촬영장에서, 고시원 앞에서, 친한 형 집 앞에서, 전여친 집에서, 카페에서 등등 예기치 못한 곳에서 끊임없이 그와 마주치게 되는데.... 본투비 싸가지 최우진과 청순 해맑 류이경의 환장할 연애담.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