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얌 | TIBIU
18+노예 공주는 밤마다
파이얌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레나지아 아이탈로스. 아이탈로스 왕국의 제6공주 애당초 그녀는 공주도 아니었다. 공주 행세를 하고 있는 노예일 뿐. “제발, 제발 살려 주세요. 뭐든지 할, 할 테니…….” 그러니,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선 엎드려 비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네 다리 사이가 내 것을 꽉 물어야 할 거다.” 저급한 속삭임이 그녀의 귀를 파고들어도. 파렴치한 혀가 틈새를 벌리고 들어와도. 커다란 손이 한 줌도 되지 않을 법한 허리를 꽉 쥐어 와도. 살기 위해선 복종하는 것 외엔……. “그러면 살려 주지.” 살육으로 배를 채운 뒤 무료함을 달래고 싶어 하는 맹수의 눈이 저럴까. 사내의 얼굴이 한껏 가까워진 순간, 입술이 삼켜졌다.
가정 교사가 이런 일도 하나요
파이얌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서양풍, 첫사랑,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절륜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능력녀, 다정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왕족/귀족, 동거, 오해, 여주중심, 고수위, 씬중심 수도 아카데미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던 아멜리 그린트. 항상 수석을 휩쓸던 그녀는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부고에 슬퍼할 겨를도 없이 가문의 모든 재산을 오빠에게 빼앗겨 버린다. 당장 아카데미 등록금이 필요했던 그녀는 결국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속옷 모델 일을 병행하며 에스트리센 공작 가문의 가정 교사로서 일하게 된다. 그러다 우연찮은 사고로 입고 있던 속옷을 에스트리센 공작에게 보이고 마는데……. “남자가 입맛대로 박으라고 만든 이런 속옷을 입고, 내가 보호하는 아이를 가르쳤다니 순수한 이든 앞에서 그러고 싶었습니까? 응? 말해 봐요.” * 루시노블#씬은 초고수위를 지향하는 로맨스판타지 19금 레이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