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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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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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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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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3 部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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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의 인체탐구
무량수 · 现代背景 · 浪漫喜剧
漫画连载
소꿉친구인 대한의 은밀한 시간을 목격해 버렸다. 의아한 점은 그가 방 안에서 혼자 소정의 이름을 불렀다는 것. 하지만 소정이 진짜 궁금한 것은 따로 있었다. “혹시 직경 몇 센티인지 재…… 보면 안 돼?” “너 대체…….” “궁금하단 말이야. 얼마나 커지는지.” 의대생으로서 학문적 호기심이라 생각했는지, 대한은 소정의 요구에 황당해하면서도 순순히 응해 주었다. 그 덕에 순조롭게 원하는 바를 이룬 소정은 저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그런데 그게 들어가기는 해?” “뭐?” “아니 궁금해서. 그, 그렇게 큰 게 여자 몸에 진짜 들어가냐고.” 그 말을 들은 대한이 소정에게 다가가 낮은 목소리로 물었다. “너랑 나, 남자 여자. 지금 우리만 있잖아.” “으……응.” “시험해 볼 수는 있다고.” 어느새 그의 눈은 형형하게 빛나고 있었다. 이 기회를 놓칠 생각이 없다는 듯이.
漫画
비밀 부부
무량수 · 恋爱 · 상처녀
漫画连载
추운 겨울밤, 상가 뒷골목에서 여자를 처음 보았다. “사장님, 저 이 돈 안 주시면 진짜 길거리에 나앉아야 해요. 제발요.” 울며불며 사정하고 있던 어린 여자애. 송은서. 애절한 표정이, 처연한 눈이 꼭 닮아 있었다. 어린 날 죽은 자신의 동생과. *** “너 뭐야? 누가 시켰어?” 모두 깊게 잠든 새벽녘. 은서는 완벽한 태문에게 유일한 약점을 우연히 알게 된다. 비밀 유지 약속은 꼭 지키겠다는 그녀에게 태문은 말한다. “내가 그걸 어떻게 믿고?” 같은 공간에 있어도 별로 불편하지 않고 거슬리지 않는 딱 그 정도. 그게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태문은 충동적인 제안을 했다. “결혼 같은 걸로 묶이면 좀 안심될 것 같은데.”
漫画
이용당하는 남자
무량수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
漫画连载
“그 남자랑 사귀면 잘 거라고.” 애매한 관계 정리를 위해 던진 희수의 한마디로 인해 친절하던 남사친 도하가 180도 변했다. “너는 절대 딴 놈이랑 못 자.” *** 도하가 자신을 좋아하는 게 아닐까 생각하는 희수. “너 나 좋아해?” 용기 내 물어본 그녀의 말에 돌아온 건……. 자신과 사귈 것도 아니면서,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면서 절대 잠은 자지 말란다! “데이트할 때 자는지 안 자는지 내가 알 수가 없으니까. 나도 같이 만나” 밑도 끝도 없이 질척대며 본색을 드러낸 도하. 희수의 소개팅남과의 데이트에까지 따라와 훼방을 놓는다. 이용당했던 아니, 이용당해주던 남사친 도하의 반격 로맨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