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가네 유키 | TIBIU
무자비한 황제 폐하였는데 신부에게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아요!
시로가네 유키,듀오 브랜드 · 浪漫奇幻 · 重逢漫画连载냉혹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황제폐하에게 불려간 영주의 딸 릴리아네. 모든 것을 빼앗길 각오로 폐하의 방에 들어갔더니... 내가 신부라고?! 결혼했더니 무섭기만 했던 폐하가 애처가로 변신! 듬뿍 사랑받는 신혼 생활을 보내는가 했더니, 오해로 인해 릴리아네는 폐하의 곁을 떠나게 되는데...?!![맹약의 다짐 ~흑신사는 영애를 탐한다~ [코이돌체]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맹약의 다짐 ~흑신사는 영애를 탐한다~ [코이돌체]
카모 나바코,시로가네 유키 · 浪漫奇幻 · 코이돌체漫画连载복수를 달성하기 위해 나는, 모르는 남자에게 몸을 맡겼다. 약혼자에게 배신당하고 음모에 빠져 양친과 작위를 빼앗긴 백작영애 에밀리아. 실의의 나날을 보내던 그녀의 앞에 어느 날, 칠흑의 신사가 나타난다! 자신을 레온이라 밝힌 그는 에밀리아를 처로 맞아들이길 청하며, 고백한다. “복수해줄게. 그 대신, 언제든지 날 위해서만 품을 허락해줘.” 달콤하지만 격렬한 쾌락에 젖어 드는 밤, 차가운 말투로 자신을 안는 레온에게 어쩔 줄 몰라하며 과묵한 그늘 속에서 살짝 비치는 상냥함에, 에밀리아의 마음은 흔들려간다….![후궁연담 ~황제폐하의 감밀공주~ [코이돌체]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후궁연담 ~황제폐하의 감밀공주~ [코이돌체]
미노오 하나세,시로가네 유키 · 恋爱 · 코이돌체漫画连载“전하…그런 곳까지. 부끄럽습니다….” 남과 다른 외모 때문에 홀로 외롭게 살아가던 화련은 냉혹함과 무자비함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황제 용선의 후궁으로 들어가라는 명령을 받는다. 자신의 특이한 외모 때문에 부름을 받았나 생각하는 화련이었지만, 세간의 평가와는 달리 용선은 녹아내릴 듯한 다정한 애무를 첫날밤에 선사한다. “화련, 달콤한 꿀이 흘러 나오는군.” 용선의 손가락과 입술에 화련의 몸도 마음도 점점 그에게 빠져드는데…. 이러한 생활이 계속되길 바라는 화련과 그러한 화련의 마음에 응하듯 용선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려는 찰나, 불안한 기색이 가까운 곳에서 다가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