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보카 | TIBIU

이그니션 포인트
백보카 · 科幻 · 初恋漫画连载에스퍼 단체 ‘V’에 소속된 S급 에스퍼 강교헌. 뛰어난 능력과 까칠한 성미로 유명한 그의 특징 중 하나는, 가이딩을 극도로 꺼린다는 점이었다. 가이딩은 약으로 해결하고, 능력이 불안정해져 가이드를 투입하면 난동을 부리길 몇 년.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 같던 격통에서 해방시켜 주겠다고 말하는 이가 나타났다. 문제는 그가 바로 교헌이 가이딩을 꺼리게 한 장본인이라는 점이었다. “오랜만이다, 교헌아.” “…나한테, 할 말이… 고작 그거뿐이야?” “옛날에는 좋다고 형 뒤만 졸졸 따라다녔었는데… 다 컸네.”
언럭키 스캔들
백보카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단독] “그 1등과 2등이 팀을 맺은 이유”... 히어로들의 끊이지 않는 염문설 [속보] 우제영·기해단 열애설... 협회 측 “확인 중” 세기의 커플 탄생? 측근 A씨,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 만년 2등인 A랭크 히어로 기해단은 C랭크로 각성 후 순전히 본인의 노력만으로 A랭크가 된 노력의 천재이다. 매사 적극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그는 곤란한 사람을 보면 몸부터 움직이는, 그야말로 히어로의 표본 같은 남자. 그러나 과거 어떤 사건을 계기로 제영에게 크게 실망한 후로 그를 싫어하지만 그의 능력만큼은 인정하고 자신의 라이벌로 생각 중이다. 그는 어떻게든 그를 이겨 과거에 왜 그런 행동을 했냐고 묻고 싶지만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는다. 그러다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이 팀이 되면서 갑작스러운 염문설에 휩싸이게 되는데? 과연 해단은 과거의 앙금을 풀고, 제영과 진심으로 한 팀이 될 수 있을까?
아스트랄 데이즈
백보카 · 日常 · 校园漫画连载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조교로 일하고 있는 차보현은 악명 높은 교수의 횡포로 근로 장학생 선발에 곤란을 겪던 중,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동료 조교의 후배 정유재를 추천받게 된다.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었기에 냉큼 그를 뽑고 봤더니 눈이 번쩍 뜨일 만큼 잘난 남자가 나타났다. 게이에 얼빠였던 보현이 유재를 보며 험난한 하루하루를 이겨 낼 즈음, 학생 때부터 늘 그에게 은근한 추파를 던지던 선배가 폭주하기 시작한다. 그것도 제멋대로 유재와 보현을 엮어 가며 말이다. 화가 날대로 난 보현이 충동적으로 그의 망상을 긍정한 순간, 유재와 마주쳐 버렸다. 당황한 것도 잠시, 미안한 마음에 사과를 하고 선배에게 사실대로 말하겠다는 보현에게 유재가 위장 연애를 제안한다. 얼떨결에 제안을 받아들인 뒤에도 끈질기게 구는 선배와, 소개남의 은근한 구애 사이에서 한결같이 자신을 도와주는 유재에게 조금씩 새로운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정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어?” “사귀는 걸로 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