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궁 탈출 게임에 갇혔는데 19금이다
시제트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은 다수와의 씬(3p, 4p) 및 도구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탈출 게임을 만들었다. 복잡한 황궁을 탈출하는, 아주 피폐하고 미스터리한 게임으로. 어차피 게임인거, 스트레스를 풀고자 내 취향 도라이들을 빌런 NPC로 마구 심고 어두침침한 설정을 잔뜩 때려박았다. 그렇게 만든 하드코어 게임인데……. 문제 하나. 내가 그곳에 갇혔다. “진정해. 어차피 내가 만든 곳이야. 정신만 차리면….” 문제 둘. 연령가가 높아졌다. “…제기랄. Z됐다.” 그것도 아주 많이. *** #역하렘 #하드코어 #다인플 #로맨스릴러 #탈출 #로코 #몸정〉맘정 #미친놈들 골라먹기
마물들과 던전에 갇혔다
시제트 · 治愈 · 浪漫奇幻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고수위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 권당 1장씩, 총 3장의 삽화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은 다수와의 씬(3p-5p), 도구플, 애널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물들의 던전에 갇혔다(x) 마물들과 던전에 갇혔다(o) 목숨을 건 사투 끝에 말이다. [인간 암컷과 음탕하게 교접하기 전까지 굴은 영원히 봉인된다.] [현재 음탕도 0%] 갑자기 굴 입구에 이상한 문구가 떴고, 몬스터들이 제각기 무기를 던지고 뛰쳐나왔다. 얼빠진 표정들을 보아하니 영원히 퇴근하지 못하는 건 그들에게도 끔찍한 재앙인가 보다. “교접? 설마 인간의 구멍 따위에 내가 넣어야 한다는 건가?” “후우. 총대는 내가 맬게.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넣을 테니까, 너희들은 빨아서 적셔.” “뭘 그렇게까지. 그냥 바로 박으면 안 되는 건가?” 옥신각신하던 그들 중 하나가 이쪽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었다. “……나도 싫은데. 여자는 관계 시에 충분한 애무가 필요하대. 기분 좋을 때까지 달래 가며 해야 하나 봐." "후우……." 한 마물은 담배를 태우고, 다른 하나는 마른세수를 했다. 그들은, 성관계에서 만큼은 의외로 순진하고 다정했다. #3p #4p #5p #열일하는 절륜 쑥맥들 #동정이지만 응용력은 좋아요 #잘생겼어요
18+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
시제트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문에 도구플, 다인플, 강압적 관계, 애널플 등 하드코어한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는 생활고. 고심 끝에 도련님의 속옷을 빼돌려 저속한 귀족 영애들에게 팔았다. 돈은 벌었지만, 그 끝은 발각이었다. “미안하다고 할 땐 너도 그만한 희생을 해야 하는 거야. 내 말, 무슨 뜻인지 알지?” #하녀 #도련님 #나쁜여자 #인기남 #미인남주 2. 삶에 대한 지독한 권태. 결국 세상을 등지기로 결심했는데. 바다에 몸을 던지니, 이상한 감촉이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저, 저리 가, 뱀 새끼야! 대체 어딜 기어들어 오는 거야…….’ #고립 #인외남 #오랜소꿉친구 3. 심령 현상을 좋아해 산속 폐병동을 찾은 아카데미 동문들. 한창 술을 마시고 일어났는데 문은 막혔고, 벽엔 귀신이 낸 수수께끼가 보였다. [세 개를 한 곳에 연결] [네 개가 한 번에 낙루] #4P #귀신 #공포 #순진녀 #계략남주들 #반전 4. 이성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혀짧은 소리를 하다 그게 성격으로 굳어 버린 에트나. 어느 날 뒷골목 길드에 납치당한 그녀는 늘 하던 방식으로 수장을 유혹해 보려는데. “난 너 같은 걸 보면 좋아서가 아니라, 부수고 싶어서 피가 끓어. 험하게 굴려 주고 싶은데 어떡하지?” #유아퇴행 #암흑가 #유아퇴행혐오남 #체벌 #나름순정 5. 폭력과 바람을 일삼던 남편. 충격에 울던 귀부인의 눈앞에서, 애지중지하던 뱀이 남자로 변신한다. 그녀는 아름다운 반인반수와 바람을 피우기로 결심하는데……. “제 물건은 하나도 아닐뿐더러, 돌기가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싫다면 어깨를 깨무세요. 멈춰드리진 않을 겁니다만…….” #뱀인간 #다정남 #귀부인 #권선징악 6. 아카데미의 1군 남자아이에게 고백했더니 돌아온 건, 끔찍한 조롱과 소문. 마법사였던 헤넌은 그를 색에 미쳐 발정하도록 만들어 버리는데……. “주인님……. 책상 아래 들어가서, 혀를 쓰면 될까요?” #나쁜여자 #찐따녀 #복수 #가식남 #일진남 7. 평소엔 나긋하고 신사적인 우리 주인님. 그러나 밤만 되면 흉포하게 변해 여자들을 거칠게 유린한다는 소문이 있다. “애석하게도 내 물건을 훔쳤구나. 너도 내가 궁금하다는 뜻이겠지?” #하녀 #주인 #도벽 #SM #3P 8. 마을 사람들에 떠밀려 제물로 바쳐진 여인. 괴물이 왕림하기 전, 그녀는 사제에게 몸 검사를 당한다. “감도 확인은 시작도 안 했는데. 왠지 예상이 가는군요.” 은밀한 곳까지 살펴보는 손길에 느껴 버린 그녀는, 분노한 마왕이 지켜보는 줄도 모르고 사제와 끝을 보고야 마는데……. #사제남 #제물녀 #마왕 #촉수 #의외로로코 9. 작은 마을에서 모종의 이유로 마녀로 몰린 멜리사. 한데 이단 심문관으로 만난 남자의 심문법이 조금 이상했다. “듣기 좋은 소리 더 내 줘……. 참지 말고.” #이단심문관 #심문플 #망한사랑 ※ 본 작품은 작가의 기출간 작들을 증보하고 수정하여 삽화본으로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R18封面已屏蔽
디어 마이 베어
시제트,새싹,초록복숭아 · 喜剧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럭셔리 상회. 다 쓰러져 가는 시골 슈퍼에 새로 찾아온 손님, 나강주. 근육질 몸매에 훤칠한 키, 혜원의 시선을 단숨에 빼앗아 버리는데…. 완벽한 외형과 다르게 성격은 어딘가 더러운 아저씨의 비밀을 알아냈다. 그건 바로… 술을 마시면 곰으로 변하는 저주를 받았다는 것! 혜원은 강주의 저주를 풀기 위해 살신성인 그를 돕기로 결심하는데? “도와준다며, 저주 푸는 것. 그러니 좀 더 버텨.” 매정한 목소리와는 별개로, 그의 허리에는 인내심이 가득했다. *원작: 시제트 [웹소설] 디어 마이 베어(DEAR MY BEAR)
18+순수 배반
시제트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어린 사람들에겐 없는 게 있다. 예컨대 계급이나 인종, 국경 같은 것. 고작 예배당 청소부인 내가 대륙 유일무이의 성자와 친해질 수 있었던 건 그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눈동자는 누구보다 청빈했고 어느 것보다 무구했으며, 그리하여 우리의 우정엔 작은 티도, 균열도 하나 없을 것이었다. “누님!” “솔레이트!” 허나 느닷없이 찾아온 이차 성징. 월경 때마다 찾아오는 생리통과, 배란기마다 겪는 극심한 가슴 통증이 부끄러워 그에게 말도 못 붙일 만큼 성숙해지기 전까지는. “누님. 혹시 제가 너무 커져서……. 징그러운 건가요?” *** 어느덧 기골이 장대해진 솔레이트에게 어린 시절 순박했던 모습은 없었다. 그는 마취 향에 취해 죽은 듯 늘어진 레브의 몸 위를 굶주린 금수마냥 덮었다. 그리곤 봉긋하게 솟아오른 가슴을 거룩히 움켜쥐었다. 아아. 치유가 필요한 아픈 곳이거늘. 살무덤에 코를 박고 향취를 들이켠 성자는 부드러운 정점의 표면을 혀로 할짝할짝 매만졌다. 그러자 사랑하는 여인이 다디단 목소리로 끄응 끙 앓아 왔다. 만족으로 꾹 감긴 눈꺼풀 새로, 역설적인 물줄기가 맺힌다. ‘누님, 그대의 죄악이 아닌 순결을 부수고야 마는 이 미련한 자를 용서하세요.’
시제트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