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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퓨어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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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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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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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검은 뱀을 농락한 늑대를 찾습니다
로퓨어 · 浪漫奇幻 · 重生
漫画连载
어쩌다 뱀 문신이 있는 남자와 뜨거운 밤을 보내고 말았다. ‘도망가자.’ 남자가 잠든 사이 몰래 사라지면 그와의 인연은 거기서 끝나리라고 확신했다. 주간지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광고를 보기 전까지는. [검은 뱀을 농락한 여인을 찾습니다] 뱀이란 단어를 보자마자 머릿속에 촘촘한 등 근육 위로 꿈틀대던 뱀 문신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로렌은 안절부절못하며 광고지를 떼기 시작했다. 누군가 그 모습을 지켜보는 줄도 모르고. * * * “대체 왜 여자 하나를 못 찾는 거야!” 대륙의 돈을 쥐락펴락하는 거대 상단의 주인, 알렉산더는 웬 여자 하나를 며칠째 찾고 있었다. 그는 하룻밤 사이 여자에게 빠질 머저리가 아니었다. 그런데 단 한 명의 반려에게만 한다는 ‘각인’ 행위를 그녀에게 덜컥해 버린 게 말이 되냐고. “대체 그 여자 정체가 뭐지?” 각인이 가능한 여자는 처음이었다. 얼마나 대단한 존재이길래, 젠장. 그래서 페로몬도 끝내주게 향기로웠나. 알렉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그 여자를 찾기 시작했다. 반드시 다른 사내보다 먼저 손에 넣어야 했기에.
漫画
18+
깊은 숲의 카단 씨
로퓨어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동정집착남 #상처녀 #오해물 #재회물 #원앤온리 저주 받았다며 깊은 숲에 버려진 영애를 살려낸 것은 다부진 숲지기였다. 이국적인 외모에 흉포한 덩치와는 달리 말이 어눌하지만 따뜻하고 다정한 그와 함께 외딴 오두막에서 따뜻하고 달콤한 시간을 보낸 것도 잠시, 이별은 만남만큼이나 예기치 못하게 둘을 갈라 놓았다. 그로부터 몇 개월 뒤, 왕국이 침략당하며 포로가 된 그녀를 선택한 것은 야만족의 황자가 되어 나타난 바로 그 남자였다. “그나저나 루나. 왜 도망쳤나, 오두막에서. 그것도 다른 사내와 함께.”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