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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라 | TIBIU
作者档案
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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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해이라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리핏 미션
해이라 · 动作 · 现代背景
漫画连载
#헌터물 #배틀연애 #미남공 #강공 #복흑/계략공 #존댓말공 #무자각공 #입덕부정공 #수한정다정공 #미남수 #능력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구원 #회귀물 #사건물 “또! 또! 진짜 미쳐 버리겠네.” 잘나가는 A급 헌터이자 대형 길드의 팀장. 그러나 죽을힘을 다해 살아 봐도 스물다섯 살 봄으로 되돌아오기를 여러 번. 거듭되는 회귀 속에서 F급 헌터 김도윤은 드디어 현실을 직시했다. ‘이 세상은 반복되고 있다.’ 그리고. ‘하지만 이 회귀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다.’ 그저 무언가 거대한 흐름에 말려든 것일 뿐. 새롭게 눈뜬 열아홉 번째 회귀. 이 불규칙적인 회귀의 진실을 찾고자 하는 도윤에게 갑자기 S급 헌터 유승제가 스카우트를 제안하며 손을 내민다. 분명 이상하리만치 모든 것이 탄탄대로인데 무언가 껄끄러운 이 본능의 경고는 무엇일까. * * * “데리러 왔어요.” “……왜요?” “그러겠다고 했잖아요.” 얼빠진 나를 바라보던 유승제는 더없이 환하게 웃었다. 정말 더없이. 눈이 부실 정도로. 그리고 나는. 콰앙-. 씨발. 너무 놀라서 문을 닫아 버렸다.
漫画
지극히 정상적인 연애
해이라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스무 살에 사귀다 헤어진 캠퍼스 커플 이현과 신지오. “그렇게 울면서까지 왜 나랑 헤어져야 했어? 그게 인생의 목표였냐?”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헤어졌고, 이해하고 싶지 않았던 시기를 건너 스물아홉에 다시 조우한다. “한 번쯤은 이렇게 해 주고 싶었어.” “이런 게 뭔데.”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주는 거.” 뒤흔들린 지오의 머릿속에서 현이의 말과 행동만이 똑바르게 일치한다. “어떻게 하면 나랑 다시 만날래.” 실수하고 뒤돌아서 후회하고, 그럼에도 다시 만나고야 마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연애 이야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