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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옐 | TIBIU
作者档案
진리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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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옐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아카데미의 천재 마법사와 바보 황태자
진리옐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언더루트 제국 아카데미 마법학과 수석이자 제국에서 알아주는 천재 마법사 셰릴 아스트리즈는 어린 나이에 압도적인 실력으로 황실에서도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항상 냉정하고 침착하며 시니컬한 성격의 소유자인 그녀는 쾌활하고 발랄한 성격의 로아드와 티격태격하며 함께 아카데미 생활을 한다. 어느 날 대륙 전역에서 수상한 마법 흔적을 남기는 범죄 현상이 발견되고, 황실의 조사단에서도 실마리를 잡을 수 없자 언더루트 제국 황실과 아카데미의 총장은 셰릴에게 사건의 조사를 부탁한다. 셰릴과 로아드는 함께 사건을 조사하며 무언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한편 셰릴이 늘 수석을 차지한 탓에 만년 차석이었던 발리엔테 후작 영식 딜런은 이번에야말로 자신이 수석을 차지하겠다며 셰릴의 기말 평가를 방해하려 하고, 셰릴의 멘탈 공격을 위해 최후의 수단을 쓰기로 하는데.... 귀여운 직진남 로아드와 무심한 듯 도도한 철벽녀 셰릴의 미스테리한 아카데미 생활의 미래는!?
漫画
18+
그들에게는 마녀가 필요하다
진리옐 · 浪漫奇幻 · 吸血鬼
漫画连载
‘그저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 운명은 내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 스물 다섯, 연이은 취업 실패와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괴로워하던 예지. 예지는 절망 속에서 자신을 뱀파이어라고 소개하는 공작 테오를 만나고, 그의 손을 잡고 새로운 세계 라카스로 넘어가게 된다. 그러나 새로운 시작을 바라던 예지의 기대와 달리 예지는 마법이 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리게 되고, 모두의 미움을 받아 도망친다. 인간이라는 이유로, 마녀라는 이유로 예지를 배척하던 마법사 공작들. 그런데… “아가씨는 지금 여기에 있는 것만으로 소중한 사람이야.” “나, 예지 좋아. 그러니까 가지 마. 같이 살아.” “마녀. 내가 돌려보내기로 했으니까. 네 거취에 대한 권한은 나한테 있어.” 예지를 싫어하는 줄만 알았던 공작들은 점점 예지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예지는 몸도 마음도 점점 라카스에 머물고 싶어진다. 낮이 오지 않는 세계, 라카스에서 예지는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각양각색 매력적인 마법사 공작님들과 함께하는 이세계 로맨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