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폴트 | TIBIU
18+테임(Tame)
딕폴트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이 작품은 폭력적이고 잔인한 장면과 다수에 의한 강압적 관계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브와의 관계, 자보 드립, 여성형 비하 호칭 등, 취향에 따라 지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버림받은 두 짐승이 서로에게 길들어져 갈 때. 거리의 부랑자인 카이는 어느날 마피아 보스인 콘스탄틴에게 납치당한다. 그는 일주일간 ‘교육’이란 이름의 잔인한 고문을 받는다. 끔찍한 죽음의 공포 앞에서 카이는 인간의 모든 존엄성을 체념하고 콘스탄틴에게 굴복하고 만다. 하지만 이상하게 자신에게 가혹행위를 한 남자에게 점점 마음이 이끌리고. 어느덧 진심으로 콘스탄틴을 주인으로 여기며 그의 암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 * * 숨을 들이켤 때마다 진한 수컷의 향이 뇌를 짜릿하게 자극했다. 목구멍이 부르르 경련하자 그에 자극받은 좆이 꿀렁거리며 좆물을 토해냈다. 꿀꺽, 목젖이 울리며 주인의 자지물을 집어삼켰다. “잘 받아먹는군.” 콘스탄틴이 빙긋이 미소 지었다. 카이는 눈가 가득 그렁한 눈물을 단 채 그의 주인을 올려보았다. 아름다운 주인이 내비친 작은 미소가, 카이의 가슴을 사정없이 뛰게 만들었다. ‘아…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바로 이거였어… 난 이제 주인님 좆물 밖에 먹을 수 없는 거야…….’ 카이는 깨달았다. 자신은 이제 이 아름다운 주인이 없으면 살 수 없노라고. 진정으로 이 남자의 암캐가 되고 싶노라고.
파타 모르가나
딕폴트 · 科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오메가를 천시하고 혐오하는 파타 모르가나의 로열 알파, 라이언. 지하 도시 카타콤에서 시한부 삶을 살고 있는 꿈을 빚는 오메가, 호수. 천상과 지하라는 극과 극의 현실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은, 호수가 빚어낸 아름다운 꿈속에서 만나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현실에서 조우한 라이언은 호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들을 가로막는 장벽 앞에 두 사람의 관계는 자꾸만 파국으로 치달아 가는데……. *공: 라이언 아툼 더글라스, 32세, 188cm, 황금빛 머리카락, 파란 눈동자 파타 모르가나의 함장이자 극우성 알파. 왕위 계승 서열 1순위로 우성 인류가 모인 파타 모르가나 내에서도 가장 우월한 존재. 극심한 오메가 혐오자로, 오메가뿐만 아니라 모든 열성 인류를 하등하게 생각한다. 로열 알파라는 굴레에 갇혀 평생 감정을 숨기고 숨 막히는 삶을 살아가던 라이언은, 어느 날 찾아든 환상적이고 평화로운 호수의 꿈속에 빠져들며 그를 사랑하게 된다. *수: 유호수 23세 / 168cm – 현실: 검은 머리카락, 밤색 눈동자, 꿈속: 흰색 머리카락, 황금빛 눈동자. 꿈을 빚는 병약한 오메가. 꿈속에서 자유롭게 세상을 창조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어느 날 갑자기 꿈속에 침입한 라이언과 가까워지며 그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죽음이 임박함을 알고 그에게 섣불리 자신을 노출하지 못한다. 천성이 착하고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성향인지라, 남을 위해 기꺼이 손해 보는 성격. 그것이 자신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준 친구를 위해서라면 더더욱. 이물질) 에단 셰퍼드 23세 / 174cm – 굶주림이 지겨워 신분 상승을 꿈꿨던 철부지 카타콤에서 호수, 이자크와 함께 가족처럼 지내왔던 인물로 베타이다. 사람들이 몸이 아픈 호수를 아끼고 편애하자, 자격지심과 질투에 점점 이성을 잃어간다. 본디 악한 성향의 인물은 아니었으나, 오랜 가난과 굶주림으로 힘겨운 삶을 살아가던 중, 우연히 맛본 부귀영화에 점점 욕심을 내고 집착하게 된다. 서브공) 나이젤 파커 34세 / 186cm – 갈색 머리에 안경을 쓴 차분한 이미지의 의사 다정하고 올바른 사고관을 가진 의사. 본인도 우성 알파지만 오메가를 멸시하고 학대하는 파타 모르가나의 정책에 깊은 반감을 갖고 있다. 상냥하고 마음 착한 호수에게 이끌리며, 고생하는 그를 돕고 싶어 한다. **글 중에서** 언제까지 이 행복한 꿈속에 숨어 있을 순 없어. 호수, 우린 악몽 같은 현실로 돌아가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