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생존이 시작되는 시간
서끄적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Predator and Prey. 포식자와 먹잇감. 몸 안에 마력이 생성되지 않지만 마력을 쓸 수 있는 바르덴. 몸 안에 마력이 생성되지만 마력을 쓸 수 없는 비브르. 마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바르데니아의 세계에서, 바르덴은 비브르의 마력을 먹고 사용함으로써 마물들을 처치한다. 이것이 소설 의 세계관이다. 유재인은 베르티아의 등장인물 중 제국의 하나뿐인 순혈 비브르 제이나로 빙의하게 된다. 하지만 순혈 바르덴 라이든에게 버려진 그녀는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는 엑스트라였다. 먹잇감이 버려지면 죽는다. 그것이 이 세계의 당연한 룰. 제이나가 된 유재인은 생존을 위해 자신을 먹어 줄 포식자를 찾기 시작하는데…….
황제의 수면제에 빙의했다
서끄적 · 浪漫奇幻 · ABO漫画连载19금 피폐 오메가버스 소설에 빙의했다. 대대로 극우성 알파인 황제들은 모두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려, 인간적인 체향을 풍기는 베타를 닉스나라는 신분으로 황제의 곁에 두는 세계관. 그런데 하필 오메가인 걸 숨기고 닉스나를 담당하다가 황후에게 걸려 끔살당하는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황제가 애타게 찾고 있는 어머니의 유골함을 빌미로 목숨을 구걸하기로 한다. 그런데 원작 소설 남주 황제와 서브 남주들이 너무 잘생겼다. 그래, 기왕 이렇게 된 거 남주들을 한 번씩만 먹어보고 궁을 떠나려는데……. 현실이 원작과 자꾸만 달라진다. 나… 무사히 살아 나갈 수 있을까? 황제의 수면제에 빙의했다!
세상에 이유없는 악녀는 없다
서끄적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희대의 결혼, 마녀 하나엘라와 성기사 타로에트의 세기의 사랑. 아내를 사랑하여 그녀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멋진 남편. 모두가 우리를 부러워하였고 나 또한 그렇게 믿고 있었다. 그의 의붓동생 로즈아린과의 관계를 알아차리기 전까진……. “당신이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당신이 어떻게……!” “이혼은 꿈도 꾸지 마. 당신이 있어야 로즈와 지금처럼 함께 지낼 수 있어.” 결국 나는 그들을 벌하기 위해 금단의 마법에 손을 대고 말았고 “하나엘라 리브 아리엘을 화형에 처한다!” 그렇게 내 삶은 끝이 났다. 아니, 분명 끝이 났는데……. 눈을 뜨니 타로에트를 만나기 전으로 되돌아왔다. 이번 생은 과거의 악연을 피해 새로운 삶을 살겠다 다짐했지만, 끝없는 테아린 남매의 끈질긴 집착이 계속됐다. ‘너희 둘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녀가 되어 주마.’ 그런데 왜 자꾸 전생에 보지 못한 남자들이 관심을 갖는 거죠? 제국의 황태자, 나이츠의 차기 군단장, 노르웬 의뢰소의 론, 그리고 수집광 마물 이그리엄까지.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하나엘라의 이야기. 세상에 이유없는 악녀는 없다.
그 절륜한 노예의 사정
서끄적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내 노예인 걸 누구에게도 들켜선 안 됩니다.’ 카델라이 제국 황제의 검 리하나는 망명한 공작 부인의 노예, 라이든을 떠맡게 된다. 리하나는 라이든을 자신의 호위 노예로 둔갑시켜 데리고 다니지만, 함께하면 할수록 노예 같지 않은 그의 모습에 기묘함을 느낀다. “거짓말을 왜 그렇게 잘하는 거야?” “잘해야 하는 환경에서 자라서 그렇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리하나는 황실 파티에 참석하게 되고 자신의 약혼자가 황녀와 휴게실에서 뒤엉켜 키스하는 모습을 마주하는데…. “흣, 그렇지. 경이 여자다움은 없고, 무식하게 힘만 센 여자를 좋아할 리가.” “그 여자의 이야기는 그만 됐으니 제게 집중하시지요, 황녀 전하.”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도 다리가 땅에 붙은 듯 떨어지지 않았다. 시야를 흐릿하게 만드는 눈물을 떨구지 않기 위해 이를 악문 순간, 리하나의 뒤에서 커다랗고 따뜻한 라이든의 손이 눈을 가렸다. “잊게 해 드릴까요, 주인님.” 낮은 중저음의 목소리가 리하나의 귓가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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