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 | TIBIU
18+폐허낙원
늘봄 · 复仇 · ABO漫画连载피폐물, 오메가버스, 인외존재, 하드코어, 감금, 쌍방구원, 복수, SM, 알파공, 미인공, 집착공, 분리사망공, 상처공, 수였공(성적 굴림 존재), 헌신수, 베타->오메가수, 미인수, 순진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등의 설정은 모두 실제와 무관하며, 작중에 강압적이고 성적인 학대 행위 및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주인공의 성적 굴림, 자보드립, 한시적인 신체개조(양성구유, 모유플), 기차 등 호불호 강한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내리치는 채찍 탓에 사선으로 솟아오른 등허리 위로 식은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떨어졌다. “내가 이런다고….” 어둠 속에서 교관을 또렷하게 노려보는 그의 눈빛이 푸르렀다. “바뀔 줄 알아.” 다짐과도 같은 그 말에 두 눈이 크게 뜨였다. * 낙원에 끌려온 보통의 상품들과 다르게 교관에 맞서며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루시안. 낙원에서 오래도록 상품으로 살아와 순응에 익숙한 B는 그런 루시안이 신기하기만 하다. 상품이 아닌 인간으로서의 삶을 루시안에게서 느낀 B는 그의 주변을 맴돌고, 방어적으로 행동하던 루시안 또한 모든 것이 불합리한 이곳에서 유일하게 대화할 수 있는 B에게 마음을 열어 간다. 한편 루시안을 통제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던 교관은 그런 둘의 낌새를 눈치채고 B를 약점 삼아 루시안을 겁박하며 휘두르려 하는데….
코튼 캔디 로맨스
늘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알파공 #오메가수 #잔망햇살수 #연기수 #수한정다정공 #집착복흑공 #동정공 #약SM #각인 “다섯 대만 더 맞을래?” “나, 뭐…, 뭐, 잘못, 했어…?” “아니.” 한솔이 고개를 움츠리며 묻자 그가 가볍게 웃었다. 무저갱에서 일렁이는 욕망을 발견한 한솔이 꿀꺽 침을 삼켰다. “딱히 이유는 없는데.” “…….” “그냥, 네가 예뻐서.” * 초커를 차지 않는 ‘주인 없는 오메가’는 법적으로도 아무 보호도 받을 수 없는 세상. 오메가로 태어난 한솔은 꿈을 통해 자신의 슬레이브 성향을 깨닫게 된다. 이 의원의 금지옥엽 아들로서 어화둥둥 키워져 정말 위험할 땐 보호받으면서도, 충분히 제 오메가로서의 삶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다만……. “솔아, 누구도 널 얕잡아 보게 두지 마. 언제나 네가 한 일이 옳으니까. 무슨 일을 벌이든, 나는 널 지지할 거야.” 정작 그의 목에 초커를 걸어줄 약혼자, 신우가 한솔에게만은 너무 무른데. …일단, 저 다정함 좀 어떻게 해 봐야겠다. “그 아이를 특별히 애지중지해서 풀어 주는 게 아냐.” “…뭐?” “오히려 반대지. 그 아이의 평범한 일상까지 남김없이 씹어 먹고 싶었을 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