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설 | TIBIU

플레이, 러봇 (Play, Lobot)
강이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사내 부동의 1위, 인기남 구해준 팀장을 짝사랑하던 도윤. "한 번만 팀장님과 잘 수 있다면…." 고백도 못 하는 마당에 유희라도 즐기자는 마음으로 구해준 팀장과 똑같이 생긴 섹스 로봇 '러봇'을 제작한다. 도윤은 매일 밤 러봇과 신나게 즐기지만 마음 한구석 어딘가가 적적하다. 그러던 중 사내 회식에서 해준이 주는 술을 받아먹고 만취가 된 도윤. 다음 날 눈을 뜬 도윤은 어쩐지 그곳이 아프다. 술 취해서 러봇이랑 놀았나? 싶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에 도윤은 전날 밤 일을 떠올리려 노력한다. ‘이상하지? 정말 이상해.’ 도윤은 의심 끝에 해준에게 단도 직접으로 묻는다. “저… 팀장님. 혹시 어제 회식 끝나고 저희 집에…….” “기억나요? 하 주임이 어제 엎드려서 넣어달라고 했는데.” 네? 제가요? “참, 로봇엔 키스 기능이 없다면서요.” 망연자실한 도윤을 해준이 한참 위의 높이에서 내려다보았다. “입 벌려요.” “네…?” “키스할 거니까.” *** “하윽…!” 주르륵- 도윤의 손이 밑으로 밀려 내려갔다. 무게를 더 이상 지탱할 수 없게 된 도윤의 상체가 힘없이 고꾸라졌다. 해준은 그 즉시 도윤의 허리에 감은 팔에 힘을 주었다. 맥없이 허리가 들린 도윤은 그대로 해준의 성기를 받아냈다. 결장까지 후벼파는 고통과 쾌감이 한꺼번에 몰려들었다. 어마어마한 자극에 도윤의 허벅지가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주륵, 죽-, 도윤의 귀두에서 체액이 뿜어져 나왔다. “쌌네요.” 해준이 한 손으로는 도윤의 허리를 계속 받친 채 나머지 손으론 도윤의 성기를 주물럭거리며 속삭였다. 말랑이는 음낭이 해준의 큼지막한 손안에서 이리저리 고무공처럼 굴려졌다. “으으…!” “어쩌죠, 하 주임? 난 좀 더 즐겨야겠는데.” 디자인 ⓒ 폴리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짓밟힌 오메가
강이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직의 보스인 극우성 알파공 무호에게 납치된 오메가수 은성. “얌전히 있어. 그래야 왔던 대로 나갈 수 있을 테니까.” 얌전히 있으라는 무호의 경고를 무시하고 탈출을 시도한 은성은 저택을 벗어나기도 전에 잡히고 만다. “내 말이 말 같이 들리지 않았나. 얌전히 있으라고 분명 경고했을 텐데.” 무호는 경고한 대로 은성에게 지독한 벌을 내린다. * “움직이지 좀 마.” 이무호가 들썩이는 은성의 어깨를 콱 짓누르며 다그쳤다. 아랫배가 찢어질 것 같은 아픔에 은성이 손톱으로 그의 가슴팍을 긁어댔다. 붉은 선이 그의 너른 가슴에 길게 생겨났다. “으으으…!” 그런데도 부족한지 은성이 온몸을 비틀었다. 힘이 가득 들어간 바람에 밑구멍이 확 좁혀졌다. 가뜩이나 비좁은 내벽이 이무호의 자지를 더욱 세게 물어왔다. “윽.” 이무호가 낮게 탄식하며 인상을 썼다. 노팅이 시작된 이상 함부로 좆을 빼낼 수가 없었다. 은성이 버둥질을 하면 할수록 이무호의 좆 또한 터질 듯이 조여들었다. “가만있어.” 도저히 안 되겠는지 이무호가 다그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성은 “으으으!”하며 발악했다. 하는 수 없이 이무호는 은성을 품에 끌어안고 몸을 뒤집었다. 침대에 등을 대고 누운 이무호의 가슴팍 위에서 은성이 고통스러운 숨을 몰아쉬었다. “쉬이-” 이무호가 은성을 품에 안고 등을 쓸며 달래주었다. 고통에 헐떡이던 은성의 숨소리가 점점 잦아들었다.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18+제물이 된 오메가
강이설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묘사, 약물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용 신의 통치를 받는 아르온의 오메가 사제 '레온'. 일 년 중 한 번. 신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날, 기도실을 빠져나오고 끔찍한 비밀을 목격하게 된다. 그건, 제물이 된 자신의 친구가 갈기갈기 찢겨 죽은 것. 그 후 레온은 미약에 취한 척 연기하며, 제물이 되지 않으려 하지만... “레온. 올해는 네가 제물로 선정되었다.” 결국, 대제사장에게 들통난 레온은 용 신인 '이시르'의 제물이 된다. “이시르님…, 제발…….” “늦었다. 나는 너를 가질 것이다.” * “너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레온.” 쿠웅, 쿵, 쿠웅, 쿵-. 이시르의 느린 심장 소리가 레온의 뺨을 타고 전해졌다. 두근-. 레온의 심장이 크게 울렸다. “그저 지금처럼 가만히 있으면 된다.” 이시르의 손이 레온의 등을 안정감 있게 받쳤다. 말뜻을 이해하기도 잠시, 밑에서부터 강한 충격이 레온에게 전해지기 시작했다. 푹, 푹, 퍽, 퍽-! 멈춰 있던 이시르의 골반이 다시 움직임을 재개했다. “아아! 아앗! 아!” 레온의 몸이 쉴 새 없이 위로 튕겨졌다. 큼지막한 손이 저의 허리와 등을 잡아주고 있는데도 몸이 위로 튀어 오르고 있었다. 레온은 이시르의 양어깨를 두 손으로 꽉 잡았다. 그러는 동안 입에서는 정신없이 비음이 쏟아졌다. “아아…! 으응…!”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거대한 성기가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제 몸을 파고들어 왔다가 나가길 반복했다. 레온 자신조차 한 번도 제대로 본 적 없던 부위가 쉬지 않고 건드려지고 있었다. 울컥-. 조금 전보다 한층 덩어리진 체액이 밑에서 쏟아졌다.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18+오일 페인팅
강이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랫동안 짝사랑한 소꿉친구 승재의 결혼 선물로 그림을 그리던 준민.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승재의 그림을 보며 은밀한 짓을 저지른다. 갑작스럽게 작업실을 찾아온 승재는 그런 준민의 모습을 목격하고 분노하며 억지로 겁탈한다. “정준민. 그동안 잘도 속여왔다? 병신처럼 전혀 몰랐잖아.” * 승재가 상체를 일으켜 근처 바닥에 나뒹굴고 있던 물감 하나를 집어 들었다. 그러고는 냉큼 뚜껑을 열고 준민의 복부에 푸른색 물감을 쭉 짜 버렸다. “말해봐. 나 생각하면서 좇물 짜낸 거 말고. 여기서 다른 새끼랑 뒹군 적 있어?” 조금 전과 한층 달라진 기운이 승재의 몸을 휘감았다. 작업실을 왜 이딴 구석에 마련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됐었는데 이제야 알 것 같았다. “승재야. 잠깐만. 진정해.”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한 준민이 다급히 승재를 말렸다. “불어. 여기서 다른 새끼 자지 받아본 적 있어?” “승재야, 제발.” “받아본 적 있나 보네.”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18+더럽혀진 오메가
강이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알파와 베타로 득실거리는 발레단에서 주역 자리를 따낸 국내 최초 오메가 발레리노 '유하' 늦은 밤 홀로 연습을 하던 중 지독한 독설가 감독으로 유명한 '석주'에게 들키고 만다. 그렇게 1대 1 코칭이 시작되고, 잔뜩 긴장한 유하에게 독설을 퍼붇는 석주.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코칭을 받던 중 석주가 알파 페로몬을 뿜으며, 커다란 손으로 유하의 몸을 건드린다. * “그거 알아?” 권석주가 유하를 한 팔로 끌어안고 은밀하게 속삭였다. “쭉 널 지켜봤어.” 아주 대단한 비밀을 알려주기라도 하는 것처럼 그의 목소리는 낮게 들떠 있었다. 겁에 질려 붉게 달아오른 유하의 귓바퀴를 권석주가 고개를 숙이고 잘근잘근 씹었다. 이내 축축하게 젖은 혀가 삽입이라도 할 기세로 유하의 귓구멍을 파고들었다. 슥, 스윽, 슥, 스윽. 귓속을 헤집는 소리가 유하에게 너무도 크게 들려왔다. 거대한 혀가 몸 전체를 쓸어내는 것 같았다. 왠지 오늘을 기점으로 유하는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 같단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두려움에 휩싸인 유하에게서 굵은 눈물 방울이 새어 나왔다. 겨우 이 정도 가지고 질질 짜기는. 권석주가 혀를 찼다.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18+오메가 쓰리의 배신 [e북]
강이설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선수촌 숙소 공사로 두 달 동안 한 공간에서 신테오와 지내게 된 건영은 매일 챙겨 먹는 오메가쓰리 영양제가 바닥나자, 임시방편으로 신테오의 방에서 몰래 ‘Omega Ⅲ’가 적힌 영양제를 훔쳐 먹는다. 하지만 몇 시간 뒤 몸에서 이상 반응이 나타나고 마침 그 모습을 훈련 마치고 돌아온 신테오에게 걸려 버린다. 알파들만이 사는 공간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달큼한 냄새가 나자, 신테오는 자신이 없는 사이 오메가를 데려와 한바탕 진득하게 뒹굴었다고 오해하지만 곧 그게 아님을 알고 건영의 몸을 확인하기 시작하는데…. *** 바들바들 떠는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자리에서 일어나려 애를 쓴 건영이 또다시 풀썩 바닥에 쓰러지려 했다. 한 박자 빠르게 신테오가 건영의 팔뚝을 잡더니 위로 확 잡아끌어 올렸다. 헉, 하는 소리와 함께 건영의 몸이 신테오가 잡아당기는 대로 무력하게 끌려갔다. “뭐 하는 거야…?” “…….” “아, 진짜. 뭐 하는 거냐고…!” 다짜고짜 얼굴을 숙이며 신테오가 냄새를 맡았다. “놔.” “…….” “놓으라고…!” 2미터가 다 되어가는 장신이 갑작스레 코를 들이대자, 놀란 건영이 신테오에게 버럭 화를 냈다. 하지만 10센티나 차이가 나는 몸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악력을 가하며 옴짝달싹하지 못하게 밀어붙일 뿐. “이건영. 너 내 물건 건드렸어?” 순간, 정수리에서 들려오는 굵직한 음성에 건영의 입이 거짓말처럼 다물렸다. 미친놈. 대체 그걸 어떻게 알아챈 거지? “이거 아무리 봐도 내 방에 있는 오메가 약 냄샌데?” “선반에 있는 오메가쓰리 말하는 거야…?”
18+버려진 오메가
강이설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이며 일부 비도덕적인 장면이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집안, 재력, 학력, 직업, 외모. 모든 걸 다 가진 남자 권우진과 비밀리에 5년을 만나 온 이담은 홧김에 그가 내뱉은 말을 진담으로 듣고 훌쩍 여행을 떠나버린다. 그리고 술김에 도로로 몸을 던져 마침 달려오던 차의 주인 석주경을 마주친다. 불법적인 일을 자행하며 골프장 리조트 사장 자리에까지 올라온 석주경은 하마터면 사람을 쳐서 감방에 갇힐까, 이담을 자신의 사무실로 끌고 와 혼쭐을 내며 뛰어든 이유를 추궁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담으로부터 어이없는 대답을 듣는다. 만나는 애인이 헤어지자고 해서 그랬다고? 머리끝까지 들끓던 화가 거짓말처럼 가라앉고, 석주경의 마음속에 음흉한 마음이 찾아든다. “이담아, 내가 복수 도와줄까?” 잔인한 미소를 지으며 석주경이 이담의 머리채를 확 잡아챘다. 살려달라고 외치는 이담의 목소리는 무참히 박살 당한 채, 석주경은 그렇게 이담을 권우진과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사이로 만들어 버린다. * 푹! 인내심이 동한 석주경이 그대로 이담의 양 허벅지를 잡아 들어 올리고 중심부 각을 맞추며 좆머리를 밀어 넣었다. “으윽!!” 밑에서 느껴지는 엄청난 충격에 이담이 바르르 떨며 고통을 호소했다. “아파…! 아프다고…!” 허리를 비틀고 매트리스를 팡팡 쳐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우성 알파 페로몬에 밑이 반응해서 입구를 열고 애액을 내보냈는데도, 석주경의 자지는 삽입이 어려울 정도로 너무나 컸다. “살려줘…! 제발.” “가만히 좀 있어. 움직이니까 꺾이잖아.” “아악!” 이담이 고통으로 허리를 비틀었다. 그 바람에 석주경의 부푼 자지가 하마터면 부러질 뻔했다. “윽.” 도저히 안 되겠는지 석주경이 이담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아 움직이지 않게 고정했다. 진작에 이럴걸. 삽입이 한결 나아진 석주경이 곧바로 골반을 밀어붙였다. 허리를 옴짝달싹할 수 없게 된 이담은 밑을 곧장 치고 들어오는 어마어마한 충격에 비명을 크게 질렀다. “아아아악!” 밑이 완전히 뚫리는 기분이었다. 그게 아니면 부서지고 있든가. “아파…! 너무 아파.” 이담이 엉엉 울었다. 눈앞으로 권우진의 얼굴이 떠올랐다.
18+티치 미, 터치 미(Teach me, Touch me)
강이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삶이 지루할 정도로 일탈 한 번 저지른 적 없던 서한은 본부장이자 애인이었던 태성과의 이별 후 홧김에 게이클럽을 간다. 그리고 저질렀다. 원나잇을. 그것도 옛 제자인 재헌과. 조용히, 잘, 마무리하고 싶었던 서한은 재헌을 철저히 무시하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정확히 일주일 뒤 어디서 많이 본 놈이 신입 사원으로 들어온다. "안녕하세요, 대리님." 기다렸다는 듯 서한의 손을 움켜쥔 재헌이 눈은 웃지 않고 입가만 씩- 끌어올렸다. 그리고 시작된 재헌의 끊임없는 플러팅. “하… 방금 그거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뭘.” “미치겠네.” ‘미치겠는 건 나거든?’ 그때 벙찐 서한의 뒤에서 스모키한 우드향이 느껴졌다. “마케팅팀에 언제 새 직원이 들어온 거죠?” 차분하게 가라앉은 태성의 목소리를 들은 서한의 몸이 차갑게 얼어붙었다.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