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11 | TIBIU

황제가 될 기사님의 은밀한 침실사정
세르비11 · 恋爱 · 절륜남漫画连载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새까만 어둠을 비추는 달처럼, 고고하면서도 다정한. 제게 손을 내밀어준, 다정한 그를 사랑하는 건 필연이었다. 하지만 그 아름다운 은발의 청년이 저를 사랑하는지, 사랑하지 않는지 에메린 샤운트는 알 수 없었다. 먼 거리에서 그의 뒷모습을 좇으며 그저 마음만을 키워갈 뿐. 그저 막연하게, 제게 호감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마는. 그렇게 마음이 뭉클하게 커져 도저히 억누르기 힘들어졌을 때, 아버지 샤운트 공작이 제안했다. 혁명군의 수장인 이브리스의 아이를 가져 그를 속박하라고. 그래서 아버지의 말에 따라 에메린은 아름다운 그를, 고고한 이브리스 하이나드를 유혹했다. 흐무러지는 꽃무리처럼, 달빛에 피어나는 에델바이스 꽃처럼. 음란하게 그의 손아래서 피어났다. “내가 얼마나 머저리처럼 공녀에게 빠져 있는지 알고 있어 이런 천박한 꿈에도 나오셨습니까.” “내 방으로 가지요. 여기는 사람들이 오가니…… 그대와 시간을 보내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게 욕정하는 와중에도, 은발의 미청년은 저를 함부로 대하지 않아서. 사랑스러운 이브. 이브, 아직도 나를 사랑해? 비록 내가 이브리스 당신을 속여서, 아기를 가지게 되었다 하더라도? 꿈이란 마법 아래 아름다운 미청년에게 손을 뻗어 그의 아이까지 임신한 지금, 그에게 무어라 말해야 할지 모르지만. 몽롱하게 눈앞의 아름다운 미청년을 응시했다. 이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브. 내게 와줘. 사랑하는 나의 이브. 이브…….
남주의 에로틱한 치료제가 되었다
세르비11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책 속으로 빙의한 지 10일째, 이곳이 피폐 역하렘 소설 〈그늘의 꽃〉속이라는 걸 알아버린 천우희. 맨 처음 1장에서부터 등장해 남주에게 첫사랑이 되었지만 남주가 아닌 다른 남자를 사랑해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린 엑스트라 아리아드네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뭐야... 왜 이렇게 잘생긴 남주를 두고 굳이 안될 사람에게 매달린 거야. 이미 있는 남주나 챙길 것이지....` "나 같으면 절대로 남주를 놔주지 않을 텐데." 그렇게 생각한 천우희는 병으로 고생하는 남주와 자고 그의 동정을 낼름 뺏아버린다. 어차피 섹스 할수록 남주를 치료하게 되는 치료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리고 저에게만 유달리 상냥한 레네스가 너무 마음에 들어버려서. 따라서 그를 유혹하여 저에 대한 마음을 말하게 만들어버리기까지 해서. 결국 레네스는 우희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나는 그대를 놔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네?" "그대는 꼼짝 없이 내게 잡혔다는 말입니다. 영원히." 한데 우희로서는 가벼이 애틋하게 여겼던 남주는 점점 우희에게 집착하더니 결국 결혼식까지 서둘러 올려버린다. 그 와중에 아리아드네의 첫사랑이었다고 하는 비올라 아이레르가 우희를 강압적으로 유혹하는데. #원앤온리 #순정남 #순정녀 #동정남주를 맛있게 냠냠 하면?
금빛 미인의 야만적인 구애
세르비11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성은 악마같이 잔혹하고. 비즈니스적 상으로는 더할나위 없이 완벽하다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긴 금발을 지닌 미인, 세계에서 유일하게 SSS+급 등급을 받은 최상위 용병. 미국을 넘어 세계 최대규모 민간 군사 업체가 된 PWUF의 대표, 이사장 헤르트리네. 그러나 그 헤르트리네 타린 하일리테조차 동료의 배신을 막을 수는 없었다. 그렇게 긴 금발의 미남자는 아무것도 받지 못한 채 천피트 상공에서 추락한다. 기묘한 육감이 이 위기조차 예언해주지 않았더라면 티셔츠 안쪽에 숨긴 낙하산을 타고 완공이 다 되지 않은 인공섬에 불시착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좀비 아포칼립스가 도래한 이래로, 좀비들이 득시글거리는 이 섬에서 맨 처음으로 만난 상대는 긴 흑발의 흑요색 눈을 지닌 까만 밤하늘 같은 대한민국 국적의 시수예였다. 다만 성정이 선한 시수예는 처음으로 눈이 마주친 순간에 거친 태도를 보였던 헤르트리네에게 빵과 물을 아무런 조건 없이 나눠주고, 그런 다정함에 마음이 이끌리며, 수예가 이 인공섬에 좀비 아포칼립스 사태가 일어난 후유증으로 비행기가 불시착하게 돼 같이 비행기에 타고 있었던 갱단에게 표적이 되어 쫓기는 속사정을 알게 된다. 그러나 이미 시수예에게 마음적, 육체적으로 이끌리기 시작한 긴 금발의 미남자는 수예를 위해 그런 잔인하고 사나운 갱단에게 맞서기 시작하는데...
NTR 메인 악역 남주와 연애하기
세르비11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NTR. 남주로부터 여주를 성적으로 빼앗아 결국 악역 자신의 여자로 만드는 장르. 시유혜는 NTR치고는 메가 히트를 한 라는 NTR소설에 푹 빠져 있었다. NTR의 남주인 이종욱은 한심하고 바보 같은 인간쓰레기이지만, 저와 이름이 똑같은 소설의 시유혜를 빼앗는, NTR을 직접 실행하는 축에 서있는 메인 악역은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답다는 긴 금발에 청의 바다색 눈을 지닌 미인이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소설 속 유혜는 현실의 저를 그대로 그린 듯이, 가정사까지 똑같아서…. 덕분에 매일 책을 끼고 다니며 스트레스가 쌓일 때마다 펼쳐보던 유혜는, 신호를 보지 못하고 달려오는 트럭에 치이고 만다. 하지만 눈을 떴을 때 ‘현실의 시유혜’는 소설 속의 ‘시유혜’가 되어 있었다. 하필 들개 같은 개쓰레기 남주와 첫날밤을 치르기 직전인. 다만 판단과 기지로 그 자리를 벗어나 현관문을 열고 나온 순간, 담배를 피우려 하던 긴 금발의 미인을 발견한다. “얇은 옷을 입고 나온 걸 보아하니… 어디 갈 데가 없는 모양이죠.” “남편이 저를 지긋지긋하게 만들어서, 이제는 이혼하려고 하고 있어요.” “…이혼?” 긴 금발의 미인의 푸른 눈동자가 차가운 빛을 품고 유혜를 내려다보았다. 눈앞의 미인이 NTR의 메인 악역 남주인 반시현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시간에, 책의 내용이 떠올랐다. 이 미인은 부하 직원인 이종욱에 대해 굉장한 악감정을 갖고 있어서, 나락으로 몰기 위한 짓이라면 무엇이든지 했다고. 그게 아내를 빼앗아 성적으로 타락시키는 짓이라 하더라도. 그리고 깨달았다. 이종욱, 그 개쓰레기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시현의 도움이 필수적이라는 것과. NTR에 이입했던 원인이었던 반시현을 유혹할 수 있는 기회라는 걸. “시현 씨.” “네. 내게, 할 말이 있는 건가요?” “네. 시현 씨. 저는.” “유혜 양은?” “시현 씨에게 관심이 있어요. 제 남편, 이종욱을 상처입힐 수 있는 무기로서의.” 그렇게 시유혜는 NTR의 메인 악역인 미인을 소유하기 위해 유혹했다.
18+꽃같은 미인의 에로틱한 청혼방식
세르비11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사랑하는 사람에게 닿지도 못하고 사라질 연정. 전장에서 피기에는 너무나 무력한, 그러하기에 더더욱 숨길 수밖에 없는 그 감정의 이름에 에레시아나는 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하지만 그 연정은 황제의 개를 거꾸러트린 긴 은발의 원래는 적수였던 미청년이 등장하면서 다시 꽃피기 시작하고. 이전의, 새로운 시작으로 회귀하면서 한이혜였었던, 이곳에 빙의했었던 에레시아나는 자신이 연모하게 된 메데이라 아르디토라는 긴 은발의 미청년으로부터 서서히 닿게 되는데. *** “…이러고 있으니 잠시 옛날 생각이 나는군요.” “옛날… 생각?” 에레시아나가 몽롱한 눈으로 메데이라를 응시했다. 하지만 이 다소곳한 그녀를 제 손안에 넣기 위해 이곳으로 되돌아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메데이라는 손안에서 펑퍼짐하게 솟은 가슴덩어리를 쥐어짜면서 봉긋한 그 위에 입술을 가져다 댔다. 쪽, 쪽 소리 내어 빨면서 느릿하게 허리를 흔들면 안을 쑤시고 있는 좆촉수가 가늘게 자궁을 쿡쿡 쑤셔댔다. 그 쾌감에 에레시아나가 새된 신음을 발하면서 허리를 파르르 활처럼 휘며 떨었다. 그 모양조차 사랑스럽기 그지없어 좆촉수의 피스톤질을 점점 더 빠르게 했다. “아앙! 흐으. 흐아아앙! 메데, 이라. 흑. 아아앙!” 그리고 그 쾌감은 에레시아나를 점점 더 절정을 향해 날아오르게 했다. 시야가 반짝거리고 새하얀 은발 사이로 미소 짓는 메데이라의 화사한 낯이 눈에 들어왔다. 크고 단정한 손가락 사이로 잡힌 풍만한 가슴덩어리를 쥐어짤 때마다 그 단계는 왈칵왈칵 앞당겨져, 결국 가슴덩어리를 가득 쥐어짜지며 좆촉수가 관통할 듯이 자궁을 쿠욱하고 푹하고 강하게 찔러댔을 즈음 에레시아나는 가느다란 비명을 질렀다. “하아앙! 흐아아아앙……!” #빙의물 #촉수를 가진 긴 은발의 미인X흑발미녀 #성녀여주 #촉수물
18+조폭대장 내 장난감 만들기
세르비11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두근두근 설렘이 연애에 필요하다고? 아니요, 선생님. 절 믿으세요. 연애에 중요한 건 대물이에요. 투시 능력으로 대물을 찾아다니는 5년 차 초능력자 ‘리수하’. 랭크 SSS+++라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능력자지만, 대물 레이더는 언제나 실망만 안겨줬다. 그러나 오늘만은 다르다. 한강 고수부지에서 어깨들이 감싸고 있는 미남자를 투시한 결과! 완벽한 대물 확인 완료. ‘넌, 내 거야.’ “정부의 개가 왔다. 일단, 처리부터 시작한다.” “아. 네” “알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널 내가 꼭! 후아앙, 잘 먹겠습니다아앗!
18+흑발 까칠 미인과 함께하는 플레이 [e북]
세르비11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아름답고 유려한 긴 흑발의 미인 레이아데 네임레스. 성격 자체가 잔혹하고 비정하지만 세르나와의 사이에서는 그저 사소한 인사와 단촐한 말을 그나마 주고받는 동료 관계였다. 그 특유의 살기와 카리스마가 다른 사람들을 접근시키지 않았음에도 세르나에게만은 이 아름다운 긴 흑발의 미인은 차가우면서도 담담했다. 하지만 그 관계는 성검을 휘둘러 마왕의 목을 벤 긴 흑발의 미인이 마왕으로 돌변한 순간, 뒤집히고야 만다. “포기해. 그런 존재는 더는 없을 테니까. 아니.” 미인의 루비색 눈동자가 서늘한 빛을 띠었다. “있어도 오지 못한다고 하는 게 정확하겠지. 내가 그리 만들 터이니.” 하지만 그리 울면서도 앙앙거리는 세르나의 보지는 세르나와는 영 다른 말을 하고 있었다. 레이아데의 연속적으로 치달아오는 페니스를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좋다는 듯이 조개처럼 꽉 조여 물어 쯀쥴 구불구불한 꽃벽으로 빨아대었으니. 얼마나 그리 빨아댔으면 레이아데의 좆이 너무 빨려 자극 때문에 한층 더 어마무시한 사이즈가 그대로 더욱 부풀어 올랐을 정도일까. 긴 하룻밤이었다. 유례없는 독점욕과 집착욕을 보이며 세르나를 범한 긴 흑발의 미인은 세르나를 납치하고 다른 동료들을 감옥에 가둔다. 그리고 세르나의 동료 모두를 집합시킨 공동 앞에서 세르나에게 계속해서 쾌락을 선사한다. 치밀하고도 저항할 수 없는 촉수와 어우러지는 삽입의 쾌락을. 그렇게 긴 흑발의 미인은 세르나를 우아하게 다그친다. 어떻게든 세르나의 입술로, 눈부시게 아름다운 긴 흑발의 미인이 좋다는 말이 나오게끔 얽어매려는 계략으로 세르나를 미인이 주는 쾌락이라는 속박으로 묶어두기 위해.
18+세 황자들의 유일한 황자비가 될 예정입니다
세르비11 · 浪漫奇幻 · R18漫画连载종종 특이하면서도 야한 꿈을 꾸곤 하는 초희. 꿈속에서 엘리시아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죽은 몸에 빙의해 살아가는 그녀를 어떻게든 찾아내어, 세 황자들은 그녀와만 마음껏 섹스하고 때로는 유린한다. 그 이유는 바로, 황자들이 씨를 뿌리는 대상이 그녀여야만 아이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었다. 하여, 그녀가 낳는 아이가 누구의 아이든 처음으로 태어나는 아이가 다음 대의 황위를 이을 수 있는 이로 지목될 예정이었는데. ‘일주일 정도가 되면 반드시 깨 버리는 꿈인걸.’ 하지만 온통 섹스로만 점철된 꿈은 꿈일 때에만 의미를 갖는 것. 꿈속 세계로 빙의한 그녀는 일주일이 지나도 꿈이 깨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어떻게든 씨받이의 삶이 아닌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발버둥 친다. ‘돌아가고 싶어.’ 그러나 황자들 중 누군가는 제 유일한 아내가 탈선하는 것을 견딜 수 없어 하고. 따라서, 섹스로만 삶을 살아갈 수 없었던 엘리시아(초희)는 황자들로부터 탈출하기 위한 계획을 짜는데……. “엘리시아. 말했지. 대가를 치러야 할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