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답샵 | TIBIU

냥냥하네요
노답샵 · 浪漫喜剧 · 甜宠漫画连载“고양이 말고 저 길러볼 생각 없어요? 몸도 따뜻하고 애교도 잘 부려요.” 서울에 올라와 홀로 자취 중인 선아는 소심하면서 외로움 많은 대학생이다. 그녀의 유일한 낙은 고양이 덕질뿐. 그러던 어느 날, 선아는 옆집에 사는 고양이를 닮은 반묘림이라는 여자와 안면을 트게 된다. 회사를 퇴사하고 백수 생활 중이라는 이 여자. 성격은 좋아 보이지만, 어쩐지 할 줄 아는 건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데다가 귀차니즘이 하늘을 찌른다. 언젠가 고양이 집사가 되고 싶다는 선아의 바람을 알아차린 걸까. 별안간 묘림은 선아에게 고양이 대신 자신을 길러볼 생각이 없냐고 제안하는데…….
18+퀸 메이커(Queen Maker)
노답샵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퀸으로 만들어줄게요. 알파들 위에 서는 여왕. 대신…….” 알파들로만 구성된 대형 범죄조직이자 억제제 독점생산 기업 ‘레드선’. 디셈버의 팀장인 ‘솔’은 오메가임을 숨기고 레드선에 입성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조직 보스의 외동딸 ‘윤’과 같은 팀에 소속이 된다. 팀원들 모두를 공적으로, 형식으로 대하는 솔은 자신에게 귀찮게 굴어오는 윤이 불편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작전 수행을 위해 불법 현금을 가지고 있는 오메가를 쫓는다며 솔의 팀은 인적 드문 폐공장으로 향하게 되고, 솔은 그곳에서 피칠갑이 된 윤의 모습과 마주하게 되는데…….
18+우리가 사는 세계는(외전증보판)
노답샵 · 奇幻 · 治愈漫画连载*본 작품은 2019년 타사에서 출간된 을 재출간한 것입니다. *본 작품에는 추가 외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에르닐 베키, 명을 받들겠습니다.” 처음엔 살아남기 위해 검을 잡았으나 여자라는 이유가 흠이 되지 않기 위해 늘 치열하게 싸웠고 결국, 아이에르닐은 황실 기사단의 기사단장이라는 직위를 얻었다. 그렇게 기사로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명예와 함께 숨을 돌리는 것도 잠시, 그녀는 갑자기 제국에 나타난 무시무시한 존재, 드래곤을 토벌하라는 명을 받는다. “하룻밤 상대론, 나쁘지 않구나.” 하지만 그런 에르닐 앞에 나타난 것은 천사가 아닐까 싶을 정도의 미모를 자랑하는 드래곤 레느. 낯선 인간 세계에 떨어져 발정기로 몸부림치던 레느는 때마침 제 눈앞에 나타난 먹잇감을 보고 두 눈을 번뜩이는데……. 미리보기 “하아, 자, 잠깐!” 제 다리 사이로 끄는 손을 겨우 멈추며, 아이에르닐이 소리쳤다. 여자가 물끄러미 그녀를 바라보았다. 빨개진 얼굴엔 어느 정도 기대감이 엿보였다. “왜 그러지?” 여자의 눈동자엔 순수한 의문만 담겨 있을 뿐이었다. 오히려 질문한 사람을 무안하게 할 만큼 말이다. 그러나 아이에르닐은 최대한 힘주어 말했다. “대체 지금 뭘 하는 거지? 왜, 왜 갑자기 키스를 하고. 지금은 또 뭘 하려는…….” “그대는 부끄러운 말을 시키는 것이 취향인가?” 저건 또 무슨 소리지. 아이에르닐이 이해하지 못하자 여자가 말을 이었다. “그렇다면 드래곤의 넓은 아량으로 어울려 주지. 그대와 나는, 지금 성교를 하려는 것이다.”
쿨한 친구 사이
노답샵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톱스타 민유경의 헌신적인 사랑을 받으며, 5년간 연애한 무명 배우 여수아. 하지만 계속해서 끓어오르는 열등감과 까칠한 성정 때문에 유경과의 연애에 마침표를 찍는다. 그러나 뒤돌아보니 그동안 연애만 하느라 인맥도 일도 모두 잃은 상태였다. 그런 상태로 방황하던 어느 날, 유경과 우연히 재회하게 된 수아는 그녀에게서 황당한 제안을 받는다. “우리, 헤어졌잖아.” “그랬지.” “그런데 섹스 파트너로 남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그……래?” “우리 친구로 남자.” “존나…… 뭐?” 잃을 것도 없고 유경에게 미련이 있던 수아는 제안을 받아들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