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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웨이 | TIBIU
作者档案
노루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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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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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감춰야 사는 레이디
노루웨이 · 浪漫奇幻 · 浪漫喜剧
漫画连载
한때 검도 선수가 되는 게 꿈인 평범한 직장인이었으나 과로사로 사망한 후 카디건 백작가의 하녀로 환생한 ‘로라’. 그녀는 왕국 기사단장 '노튼'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러던 어느 날, 로라는 정략결혼을 앞둔 자신과 똑 닮은 백작의 딸 유지니아에게 바꿔치기를 제안받는다. 이게 무슨 황당한 제안인가 싶었지만, 상대가 페르젠 공작가의 노튼이라는 사실을 알고 받아들인다. 노튼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마음에 남장을 하고 가명을 사용해 ‘가면 검술 대회’에 출전한 로라. 노튼과 결승에서 마주하여 우승까지 거머쥔다. 그리고 맞이한 결혼식 당일, 로라는 노튼에게 자신이 그가 찾는 검술 대회의 승자임을 밝히는데.... “당신 때문이었어요. 검술로 당신을 이길 수 있는 여인이 이상형이라고……. 그래서 신경 쓰이게 하고 싶었어요.” “그렇다면 성공했습니다. 검술 대회가 끝난 다음부턴, 찰리 밀튼. 내내 당신 생각밖에 안 했으니까.” “찰리 밀튼이 누군지 알았으니, 이제 제게 마음을 주세요.” 미리보기 노튼은 소파에 누운 로라의 가슴을 입에 물고 빨았다. 단단하게 솟은 젖꼭지를 부드러운 혀로 굴리고, 손으로는 로라의 납작한 배를 쓰다듬었다.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는 기분이었다. 몇 번을 해도 영혼이 빠져나갈 것처럼 떨리고 찌릿한 감각이었다. 강렬한 쾌감에 몸을 비틀며 달뜬 신음을 내뱉던 그때, 노튼이 로라의 맨 살결을 덮고 있는 스타킹을 찢었다. “아, 으응…….” 처음 겪어 보는 자극에, 이상할 정도로 떨리는 느낌에 눈앞이 흐려졌다. 노튼이 로라의 탄력 있는 허벅지를 잡아 벌렸다. 찢어진 스타킹 사이 허벅지 위로 노튼이 가늘고 긴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미칠 정도로 좋았다. 엉덩이를 들자 노튼이 찢겨진 스타킹과 팬티를 한 번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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