햠리 | TIBIU

알파 사관학교의 오메가
햠리 · 爱恨交织 · ABO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강도 높은 가학 행위 등의 비도덕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입학식 때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오른 널 보자마자 생각했어. 널 오메가로 만들고 싶다고. 분명 아주 잘 어울릴 테니까.” 알파 사관학교의 생도 여단장으로 알파들에게도 선망의 대상이었던 유진 밀러는 졸업을 2달 앞둔 어느 날, 오메가로 발현한다. “왜냐면, 그 도도한 얼굴이 천박하게 일그러지는 모습이 궁금했거든.” 그날부터 유진의 삶은 완전히 뒤집혔다. * * * “유진 밀러!” 언성을 높이자 화들짝 놀란 유진이 잠시 주춤거리다, 다시 테오도르의 발치에서 안달했다. “나, 잠깐… 읏, 허억…! 테오, 제발… 하, 응!” 손을 쓰지 못하게 하니 유진은 바닥에 제 성기를 문지르려 허리를 움직여 댔다. 그러나 닿지 않는 안타까움에 유진의 허리 짓은 더욱 간절하고 집요해졌다. 이미 이곳이 누구의 방인지, 자신이 누구의 앞에 있는지, 왜 이런 짓을 하고 있는지, 무얼 해야 하는지…. 유진은 이제 그 무엇도 알지 못했다. 그저 제 성기를 조이는 정조대에서 해방되고 싶었다. “테, 아, 테오. 풀, 어줘…. 흐윽! 아!” “…이걸 풀면 넌 네가 오메가라는 걸 인정하게 되는 거야.” 그토록 피하려 했던 오메가의 낙인도 아무것도 아니었다. 지금의 유진은 단지, 좆을 받고 싶은 오메가에 불과했다.
18+가족의 초상
햠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강압적 관계, 유사근친 소재가 등장하오니 유의 바랍니다. 영운은 요즘 퇴근길이 두렵다. 집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아들 때문에. *** “근데요, 아빠…….” 목소리가 낮아지고, 뒤통수로 손이 뻗어왔다. 머리칼을 살살 쓰다듬던 손이 별안간 머리채를 콱 움켜쥐었다. 동시에 좆이 안을 단번에 꿰뚫고 들어왔다. “그렇게 들키는 게 무서우면서…… 어제 엄마한테는 뭐라고 말하려고 하신 거예요?” “아, 하…… 윽…….” 삽입의 충격에 영운은 입을 헤벌리고 신음만 간신히 뱉을 뿐이었다. 구멍을 잡아 벌리던 손은 놓친 지 오래였다. 선호도 대답을 들을 생각은 없었는지 처박았던 좆을 반쯤 빼냈다가 다시금 안으로 콱 처넣었다. “응, 흑! 아, 너, 무…… 빠르…… 읏!” “이렇게 아들한테 박히면서 좆 세우는 변태라고 고백하려고 하셨어요?” 선호의 손이 영운의 성기를 움켜쥐었다. 배려 없는 손길에 통증이 영운을 덮쳤다. 안을 들쑤시는 좆 역시 멈출 생각을 않았다. “아, 아니…… 흐, 앗! 선호, 흐윽……!” 하지만 부정의 말조차 완성되지 못하고 조각난 단어와 신음만이 흘러나왔다. “아빠가 그러시면 제가 너무 서운해서…… 괜히 투정 부리고 싶어지잖아요, 이렇게.” 틀어쥐고 있던 머리카락을 놓은 손이 영운의 아랫배로 향했다. 좆이 깊게 처박힐 때마다 불룩하게 솟았다 꺼지길 반복하는 아랫배를 꾹 누르며 허리를 쳐올리자 뱃가죽이 귀두에 눌리며 눈앞이 새하얘졌다.
18+못된 상사 시리즈
햠리 · 喜剧 · 职场漫画连载워커홀릭, 완벽주의, 결벽증, 인성 파탄. 최악의 상사가 되기 좋은 모든 조건을 갖춘 사현. 그의 괴롭힘은 정의에게 특히나 집요했고, 참다 못한 정의는 어느날 사현에게 주먹질을 하고 만다. 그날 이후 사람이 변한 것처럼 얌전해진 사현. 죄책감을 느껴 사과하는 정의에게 사현은 다시 한번 자신을 때려 줄 것을 요구하는데……. *** “대답해야죠. 부하직원한테 이딴 변태 같은 도구로 사무실에서 엉덩이 내놓고 맞으면서 사정하는 변태 새끼냐고.” “아읏…… 예, 맞습……니다.” 아프도록 움켜쥔 머리칼을 놔주자 사현은 책상에 도로 엎어져 숨을 거칠게 쉬었다. 새빨갰던 엉덩이는 이제 정말로 터질 것 같았다. 곳곳에 실핏줄이 터져 점점이 빨개서, 더 때렸다가는 정말 피를 볼지도 몰랐다. 사정도 했으니 이제 만족하려나. 그리 생각하며 사현의 붉은 엉덩이에 손바닥을 얹자 사현이 단 신음을 흘렸다. 그에 정의가 손에 힘을 주어 엉덩이를 움켜쥐니 사현이 움찔움찔 몸을 떨었다. 아직, 아직이었다. “원하는 만큼 때리랬죠?” “……네.” 조금 풀어졌던 사현의 몸에 힘이 들어가며 엉덩이 근육이 단단해졌다. 정의는 손을 떼고 케인을 집어 들었다. 사현이 숨을 들이켰다. 정의는 케인을 사현의 책상에 가볍게 탁 내리쳤다. “이걸로 몇 대나 맞아야 쌀지 궁금한데. 때릴 테니까 숫자 세 봐요.”
18+몸으로 빚 갚으려면 이 정도는 해야지
햠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 관계, 학대, 브레스 컨트롤, 굴곡위, 결장, 스팽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채 빚을 갚기 위해 몸으로 고군분투하는 좆집과 주인의 나날 “다른 방법으로 갚는 수도 있기는 해. 몸으로 갚는 거, 뭔지 알지?” “네? ……네, 그, 그럴게요. 할게요. 하게 해 주세요…….” 감당할 수 없는 도박 빚에 도주마저 실패한 ‘그’는 1년 간의 계약을 제안받는다. 살고 싶었던 나머지 계약을 수락하고 한 달간의 교육 끝에 ‘좆집’으로 다시 태어나는데……. *** “헥, 읏! 그흐…… 마, 안……. 아, 아……!” 남자는 구둣발로 좆집의 몸을 건드렸다. 그마저 자극으로 받아들인 그는 한층 더 힘겨워했으나 후들거리는 팔을 짚고 겨우 상체를 일으켜 남자의 앞에 꿇어앉았다. “빠졌네, 이거.” 남자가 그의 뺨을 손등으로 툭, 툭 치며 말했다. 따귀라고 부를 정도는 아니었으나 착착 달라붙는 감각이 불쾌할 만했다. 그 모습이 불쌍해 보일 법도 하건만 남자는 무심한 얼굴이었다. “잘 좀 하자. 귀찮게 하지 말고.” “네에…….” “좆 받을 준비는 됐어? 구멍에 비해 터무니없이 큰 딜도가 몇 시간이나 담겨 있던 구멍은 손길에 쉽게 늘어나 빠끔거리며 안을 내보였다. “좆집은 언제든 주인님 자지에 봉사할 준비 돼 있어요…….”
18+힘내요, 과장님!
햠리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 강압적 관계, 폭력을 비롯한 비윤리적 요소 및 비현실적 플레이가 등장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사내 정치에 희생당해 본인이 기획한 프로젝트도 빼앗기고 퇴사 위기에 몰린 석원. 그런 석원에게 신입 사원이자 이사의 아들인 재윤이 로비를 제안한다. 석원이 제 취향이라 꼴린다는 저급한 말과 함께, 팀장 자리를 되찾아 주겠다고. *** “너무 느끼시네. 처음 맞아요? 중고에 비싸게 쳐주긴 싫은데.” 재윤이 힐난하며 허리를 강하게 쳐올리니 석원의 몸이 크게 흔들렸다. 석원은 간신히 고개를 끄덕였다. “처, 흐, 처음…… 맞, 아윽! 하, 아!” 취한 탓이라고 변명하려 해도 몸이 내보낸 것은 명백한 쾌감의 증거였다. 정신이 혼미한 와중에도 절망은 생생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계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러면 제가 봉사하는 것 같잖아요.” 재윤이 심술궂게 말하며 좆을 콱 쑤셨다. 아직 사정감에 허덕이던 석원이 자지러졌다. 재윤은 그런 석원의 허리를 강하게 붙든 채 성기를 꾹꾹 누르며 아래를 맞붙였다. “재미있게 좀 해 줘요. 이래선 오늘 마신 술값도 안 나오겠는데.” 여기서 대체 뭘 더 하라는 걸까. 석원은 좆을 받는 것만으로도 한계였다. 하지만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으면 재윤의 심기를 거스를 터였다. 석원은 이를 악물고 스스로 허리를 움직였다. “윽, 크…… 흐읏……!” 꾸물대며 허리를 흔드는 꼴이 퍽 우스웠다. 허리는 그리 큰 폭으로 움직이지는 않았으나 밭은 숨을 뱉어내는 모습에 석원이 애쓰고 있다는 것 정도는 알 수 있었다. 재윤은 소리 내어 웃으며 석원의 뒤통수를 소파에 눌렀다. “재롱 잘 봤어요, 과장님.”
18+스폰 받으려면 이 정도는 해야지 [e북]
햠리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원경은 세상이 참 야속하다고 생각했다. 모두 원경은 성공할 거라고 했다. 원경에게 부족한 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았다. 하지만 운, 빌어먹을 운. 딱 그거 하나가 모자랐다. 재능과 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다면 이렇게 간절하고 비참해지지는 않았을 텐데. 실패의 원인이 오롯이 제 부족함에만 있다면 차라리 진작 미련 없이 손을 뗄 수 있었을 텐데. 그렇게 딱 올해를 마지막으로 그만두기로 결심한 원경에게, 뒤늦게 운이 찾아왔다. “반가워요. 백송림이에요. 실물이 더 잘생기셨네요.” 운? 그런 이름으로 불러도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이걸 못 받아먹으면 그땐 그야말로 제 한계를 확실하게 인정해야 하는 수준의, 확실하게 보장된 성공의 기회. “안녕하십니까. 문원경……입니다.” 스폰 제의였다. *** “다른 건. 남자랑 해 본 적 있어요?” “……아뇨, 처음입니다.” “이런. 너무 서툰 건 취향이 아닌데.” 송림은 자지를 세운 원경을 앞에 두고 소파에 등을 기대며 웃었다. 호흡이 흐트러진 원경은 부끄러움에 얼굴이 터질 것 같았다. “침대로 가서 누워요. 마저 해 줄 테니.”
18+모두의 아이돌
햠리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야, 깼다. 형님 모셔 와.” 아랫도리가 가볍기로 유명한 아이돌 비주얼 멤버 청윤. 클럽 안에서 팬이라는 남자와 룸에서의 기억이 마지막이었건만, 눈을 떠 보니 청윤은 차가운 지하실에 묶여 있었다. 울렁거리는 머리와 당황스러운 상황에 혼란스러운 중 점점 발소리가 문 앞으로 다가오는데……. “승우 형!” 잔뜩 긴장하며 마주한 것은 제 연인인 승우. 반갑게 승우를 불렀지만 항상 다정하던 얼굴은 온데간데없고, 한 번도 본 적 없는 차가운 얼굴만 청윤을 마주했다. “내가 너, 한 번만 더 걸리면 가만 안 둔다고 했을 텐데.” “…….” “근데 씨발……. 지 애인이 운영하는 클럽에 와서 다른 새끼랑 떡을 쳐.” 승우와 연애를 하는 동안에도 다른 사람과 서슴없이 잤지만, 들켜도 대충 애교를 부리면 승우도 넘어가 주었기에 청윤은 경각심을 갖지 않았다. “미, 미안, 흐끅. 미아내……. 형…….” “형이 미안해. 너 걸레 새끼인 거 몰라줘서.” 이런 결과로 돌아올 줄은 모른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