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배터리 | TIBIU
예술가들의 화원
퍼플배터리 · 监禁 · 温柔攻漫画连载유서준은 이유를 알 수 없이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아 왔다. 태어나고 바로 보육원 앞에 버려졌고, 보육원의 아이들, 선생님, 원장 선생님은 서준을 이유도 없이 싫어하고 괴롭혔다.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며 학교를 겨우 다니고 보육원에서 보호가 해제된 후 고등학교까지 겨우 졸업하며 꿈도, 희망도 없이 그저 악착같이 살았다. 하지만 사람에게 이유도 없이 미움을 받는 서준은 한 곳에서 오래 일하지 못하고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에서 잘린 날, 우산도 없는데 억수같이 비가 내렸다. 좌절… 앞으로의 걱정, 그리고 왜 자신이 이런 삶을 살고 있는지 의문을 품으며 빗속을 달려가던 중 갑자기 떨어지는 느낌에 정신을 잃고 눈을 뜨니 그곳은 조각가, 화가, 소설가, 작곡가, 무용수, 예술가들의 살롱 Pittore(화원)이었다.
트라이앵글 셀렉션(Triangle Selection)
퍼플배터리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평범한 인생을 살았다. 지극히도 어디서나 흔한 평범한 인생을… 하지만 어디서부터 꼬인 걸까? 동생이 나를 사랑한다며 억지로 사랑을 밀어붙인 그날? 아니면 선의로 다 죽어가던 누군가를 구해 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그날? 아니야, 내 인생이 꼬인 날은 고등학교 때 닿을 수 없다고 생각하던 네가 내게 다가왔던 그날부터 일 거야, 민성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