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미야 호시노 | TIBIU![시크한 상사의 섹시한 반전 [베리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시크한 상사의 섹시한 반전 [베리즈]
후지미야 호시노 · 恋爱 · 베리즈漫画连载「싫어하던 것 치고는 흠뻑 젖었는걸」 갑자기 돌변한 상사에게 떠밀려 평소와는 다른 말투와 집요한 애무에 자기도 모르게 몸이 달아오른다ㅡ 회사의 시크한 꽃미남 상사, 타치바나를 남몰래 좋아하는 나나코. 그러던 어느 날, 회사 회식 도중에 자리에서 일어났던 타치바나가 만취한 채로 주저앉아 있는 것을 발견한다. 어떻게든 택시로 집까지 바래다 주려고 주소를 물어봤는데, 어째서 호텔에 도착한 거지?! 타치바나를 내버려둘 수 없어 돌봐주던 나나코는 갑자기 침대에 눕혀지더니ㅡ 「흐트러진 네 모습을 더 보고 싶어」그가 가슴을 달콤하게 훑고 꿀이 흐르고 있는 은밀한 곳를 손가락으로 휘젓는다…! 밀어내야 하는데, 계속해서 밀어닥치는 쾌감에 절정을 맞기 직전!! ©Hoshino Fujimiya![연하의 건방진 그 녀석 [퓨어]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연하의 건방진 그 녀석 [퓨어]
후지미야호시노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하루우미 미도리는 사귀진 10년 된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다. '여자에게 유통기한이 있을까' 하고 고민하는 가운데, 점장을 맡은 카페의 점원 츠치야 치아키가 점점 다가오기 시작한다. 연하남이라 상대하지 않았지만 전 남자친구과 헤어진 이야기를 하는 순간, 밀어 넘어 뜨리는데….ⓒHujimiyaHoshino
침대 매장은 러브호텔이 아니에요
스피카,후지미야 호시노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매장에서 이렇게 질척해지다니…. 더 해줬으면 하는 거지?" 가구 판매점 입사 4년 차 아사쿠라 쇼코, 오늘도 후배에게 혼나는 중. 맞는 말을 해도 꼭 밉상인 아즈마에게 휘둘리기만 하던 그녀는 깜빡 방심한 사이, 아즈마 좋을 대로 희롱당하고 마는데…. 이런 모습으로 놀림받는데도 흥분하다니…. 나, 변태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