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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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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조시아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18+
젖동냥
조시아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오메가버스 세계관(오메가 남주x알파 여주), 남성의 모유플, 노골적인 언어 표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유가 손가락에 묻어났다. 모유는 희고 따뜻했고, 권서표의 페로몬과 비슷하게 달짝지근하고 향긋한 젖내가 났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으로 손에 묻은 액체를 보고 있었을 때였다. 갑자기 권서표가 내 손목을 잡더니 손가락을 자기 얼굴로 가지고 갔다. “앗.” 나는 깜짝 놀라 작은 소리를 흘렸다. 권서표가 내 손가락을 입에 넣고 빨아들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빠는 힘도 가볍지 않고 생각보다 강했다. 묘하게 야했다. 사람에게 먹이는 젖이니 먹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니지만, 젖도 어찌 되었든 체액인 만큼 자신이 직접 만들어 낸 체액을 도로 빨아 먹는 모습이……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극적이었다. “생각보다 맛있네.” 내 손가락을 빨면서 나를 물끄러미 쳐다보는 눈빛 때문인지도 몰랐다. 그의 입 안에서 느껴지는 축축하고 뜨거운 온도에 나는 심장이 세차게 뛰는 것을 느끼면서 손목을 잡힌 채로 멈춰 있었다. “먹일 만은 하겠어.” 손에 묻은 것을 말끔하게 빨아 없앤 권서표는 갑작스럽게 나를 받쳐 안아 올리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권서표와 나는 키 차이도 큰 편이고 체격이 무척 차이 나긴 했지만, 꼬마를 다루는 것처럼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안아 드는 바람에 깜짝 놀라서 몸을 움츠렸다. “이 조그만 걸 든든하게 먹이려면 젖이 어느 정도 나와야 하나.” 권서표는 나를 안아 든 채로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했다.
漫画
조시아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