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m | TIBIU

그건 제가 아닌데요
bism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쉬, 괜찮아. 가만히 있어.” 서원의 사촌이자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는 이서정. 그와 외모가 똑 닮았다는 이유로 대신 스케줄을 뛰어 주곤 했던 서원은,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나간 미팅 자리에서 히트사이클을 일으키는 약을 받아먹고 쓰러진다. 그 뒤 몸이 뜨거워져 정신을 잃었다 눈을 뜨니, 그의 사촌을 사랑하고 있는 남자의 앞이었는데…? #오메가버스 #다정공 #우성알파공 #열성오메가수 #상처수 * 태환의 손이 등줄기를 타고 점점 아래로 흘러내려 갔다. “흐으읏…!” 서정은 스스로 다리를 벌렸다. 태환의 손이 제 은밀한 곳을 손쉽게 더듬을 수 있도록. 그 광경에 태환의 목울대가 꿀렁였다. 어디 하나 빠짐없이 전부 맛있어 보이는 몸이었다. 크게 부푼 살덩이를 입에 넣고 풀이 죽을 때까지 물고 빨고 싶은 마음이 일었지만 참았다. 어차피 밤은 기니까. “으으… 빨리이….” “내 이름은 권태환이야.” “흑… 제발….” “기억해.”
밤에 자는데 형이 들어와서
bism · 动作 · 初恋漫画连载#모두가수손안에있수 #자신을굴리도록공을유도하수 #연기력갑수 #대외적상처받아망가진수 #공들을농락하수 가족들로부터 능욕당해 망가져버려 육변기로 전락한 나를 연기해 더 많은 사람들을 나의 장난감으로 만든다. 륜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자는 동안 의식이 깨어있다는 것. 그런 사실을 모른 채 자고 있는 륜을 추행한 륜의 의붓형 겸은 날이 가면 갈수록 그 강도를 높여간다. 그리고 이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며 겸을 유혹하여 자신을 능욕하게 만든 륜은 새로운 재미에 눈을 뜨게 된다.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을 철저히 농락하는 륜. 그는 가족들에게 능욕당한 나머지 망가진, 그래서 사람들이 자신을 능욕하는 이유는 자신이 야한 몸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믿는 척하며 주변 사람들을 하나씩 자신의 장난감으로 만들기 시작한다. 자신이 륜의 계략에 의해 륜을 거칠게 능욕하는 거란 걸 알지 못하며 괴로워 하는 륜 주변의 남자들. 그들은 과연 륜의 진짜 정체를 깨달을 수 있을까?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 #사제관계 #나이차이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미인공 #다정공 #대형견공 #호구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잔망수 #냉혈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유혹수 #계략수 #굴림수 #능력수 #대학생 #질투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키잡물 #단행본 #일상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리보기] 일단 이대로 계속 겸을 두려워하는 척해 손 닿는 것도 힘들게 만들어 애타게 하고, 점점 망가져 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애간장을 태우는 게 좋을까? ‘아, 그리고 담임이랑 양호 쌤도 슬슬 작업 걸어놔야지.’ 담임이 자신에게 스킨십 할 때, 륜이 어쩌다 남자들에게 닿을 때마다 흠칫흠칫 놀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어떨까? 그런 륜을 이상하게 보던 담임이 왜 그러냐고 륜과 상담을 하다가 륜의 목덜미에 난 겸의 키스 마크를 보게 된다면? ‘와핫, 어떻게 될까?’ 상상만으로 가슴이 저릿저릿해졌다. 륜에게 애정을 표현한 남자들이 전부 자신의 손아귀에서 제가 보여주는 모습에 놀아나는 광경을 떠올릴 때마다 생각한 대로 휘둘릴지 아닐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다. 륜은 새벽을 밝히는 햇살을 눈꺼풀 너머의 빛으로 느끼며 일단 오늘은 겸의 멘탈부터 조져놓는 것으로 턴을 마치기로 했다. * * * 기절한 륜을 방으로 옮긴 겸은 어두운 얼굴로 거실에 앉아있었다. 륜이 기절했던 낮부터 해가 질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우두커니 거실 소파에 앉아서 아까의 일을 계속 곱씹었다. 겁에 질린 륜, 자신을 거부하는 륜, 결국 싫어서 기절까지 해버린 륜. 어제 낮까지만 해도 륜을 차지해 날아갈 것 같았던 말랑말랑하고 둥실둥실한 기분이 모두 푹 꺼져버려서 남은 거라곤 질척하게 겸의 몸에 엉겨 붙어 온몸을 나락으로 처박는 더러운 기분밖에 없었다. 거기다 이 끈질긴 희망이란 놈은 아직 마음속에 남아서 자신이 조금 기다리고 노력하면 륜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고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미련까지 안겨주었다. ‘개소리 마, 진겸.’ 자신이 생각한 개소리에 겸은 킥킥 웃었다. 아까 자신을 거절하는 륜을 봐놓고도 아직 희망을 못 놓고 있는 꼴이라니. 싫다고, 그만하라고, 겸을 밀어내며 흐느끼던 륜을 봐놓고도 멍청하고 미련한 진겸은 아직도 희망을 놓지 않았다. ‘혹시, 내가 불쌍하게, 비굴하게 발치에 매달려 애원하면 돌아봐 주지 않을까?’ 설령 동정으로 비롯된 감정일지라도 자신은 륜과 죽고 못 사는 관계가 되고 싶은 거지, 죽이고 싶은 관계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한참을 멍하니 고민하던 겸이 아래층으로 살며시 내려오는 발걸음을 듣고 퍼뜩 고개를 들어 계단을 바라봤다. 나오면서 불을 켰는지
마왕이 나타났다
bism · 初恋 · 重逢漫画连载“내가 누군지 알아?” 마왕을 무찌르기 위해 선발된 백만 용사 중 한 명인 미엘은, 인력난으로 어쩔 수 없이 끌려온 탓에 재능도 의욕도 없는 용사였다. 그렇게 마왕 성으로 떠나지도 않고 마을 근처 마물 퇴치나 하며 살아왔는데… 어째서인지 슬라임을 퇴치하다 마왕을 만나 버렸다! 그 후 왜인지 잔뜩 기대하는 눈빛의 마왕과 슬라임에게 잡혀 위아래로 농락당하고야 마는데…? #첫사랑 #인외마왕공 #복흑/계략공 #순진수 #허당수 * 쭙, 추웁. 몇 번 입술을 겹쳐 봤다고 이제는 자연스럽게 마왕의 입을 받아들이는 미엘이었다. 피하기는커녕 오히려 고개를 틀어선 마왕이 제 입을 먹어 치우기 쉽게 도왔다. 겹쳐진 입술 사이에서 타액이 주르륵 흘러내렸지만, 둘은 서로를 탐닉하느라 그런 건 신경도 쓰지 않았다. 한참을 쪽쪽 물고 빨아 입술이 퉁퉁 부어오를 때까지 붙어 있던 둘은 한숨과 함께 떨어졌다. 그러고도 한동안 짙어진 눈빛으로 미엘을 내려다보던 마왕이 속삭였다. “내 이름.” “…이름?” “기억해 내.” 생각지도 못한 요구에 미엘의 눈이 커졌다. 그 말만 남기고 사라지는 마왕을 잡지 못한 미엘은 그의 말을 곱씹으며 생각에 잠겼다.
18+망국비애담
bism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전하가 살아 있는 것은 제 뜻이에요.” 헤일리 공작가의 공녀 아이리스 헤일리. 그녀는 황태자인 제롬 한 명만을 살리기 위해 제국을 몰락시켰다. 그를 안전히 지키기 위해 별관에 감금했고 그가 죽으려고 하기에 온몸을 구속했다. 하지만 스스로를 상처입히는 제롬의 반항은 멈추지 않았고, 끝끝내 아이리스는 다른 방식으로 그를 통제하기로 마음먹는다. “머리가 조금 둔해지긴 하는데…. 몸에는 이상이 없대요. 다행이죠?” “하아… 하아….” “이건 다 전하 탓이에요.” 그러나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아이리스의 유일한 소망은 제롬이 사는 것이었으므로. * 제롬은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뜨겁고 좁은 그녀의 내부에 갇힌 것뿐인데, 허리 뒤쪽이 지끈거릴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빌어먹을 아이리스 헤일리!” 향초 때문인지 이미 성욕에 먹혀 버린 제롬이 벌건 눈으로 아픔에 일그러진 얼굴을 하고 허리를 흔드는 아이리스를 노려봤다. 제롬은 제 위에서 멍하니 있는 아이리스를 잡아 눌렀다. “아아!” 그녀의 벌어진 다리 사이로 제 성기를 살짝 뽑았다 다시 밀어 넣으니 아이리스가 고개를 젖히며 신음했다. 제롬이 그녀의 턱을 붙잡아 고개를 돌렸다. “날 봐. 고개 돌리면 죽여 버릴 거야.”
님은 절대로 게임하지 마세요
bism · 喜剧 · 执着攻漫画连载“형은 게임하지 마세요. 존나 빡치니까.” “어… 어떻게 그렇게 심한 말을….” “심한 건 형 손이고.” 하늘이 내린 똥손이라는 별명을 가진 로운. 마지막 게임 친구에게까지 손절당하고, 솔로 플레이가 가능한 콘솔 게임에 손을 댄다. 그러나 일흔 번 넘게 트라이를 했는데 아직도 엔딩을 못 봤다. 자괴감은 오기로 변했고, 결국 로운은 금단의 힘을 탐하게 된다. 게임 파일을 뜯어 에디터를 만들어 낸 것이다. “자, 그럼 힘 999… 지혜 999… 민첩 999….” 모든 스탯을 극성까지 끌어 올리고 체력 무한, 스태미너 무한까지 설정했다. 인벤토리 안에는 모든 물약과 모든 전설급 이상의 무기를 꽉꽉 채워 넣었다. 그러곤 두 번 다시 하지 않기 위해 모두를 죽여 버렸다. [당신의 플레이는 완벽합니다!] [세계를 구할 용사는 바로 당신입니다!] [부탁합니다. 용사여. 혼란한 란드리아 대륙을 구해 주세요!] 생명체 제로 = 갈등 제로. 뜻밖에 평화를 이뤄 낸 죄(?)로 여신에 의해 차원 이동을 하게 된 로운. 설상가상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상한 저주에 걸려, 심장에 저주의 인장이 박혔다. [남성의 페로몬에 발정한다. → 안목 퍽의 효과로 평균 이상의 높은 매력을 지닌 남성에게만으로 한정되었습니다. 해당 남성은 머리 위에 별로 표기되며, 저주받은 대상자에게만 보입니다.] 내, 내가 게이라니! 그것도 강제로 게이가 되었다니! 로운은 이 세계가 반목해서 멸망하든 말든 돌아가는 방법을 찾을 때까지 아무도 모르는 곳에 은거하기로 하지만. 여기도 별사탕, 저기도 별사탕. 머리 위에 빙글빙글 도는 파란색 별사탕을 단 이 세계 최강자들과 계속해서 엮이게 되는데. 발정 스위치가 또 켜지고 말았다. “빨리… 도망… 가….” 내가 너를 따먹어 버리기 전에.![α×β×α (알파X베타X알파)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α×β×α (알파X베타X알파) [e북]
bism · 青梅竹马 · ABO漫画连载베타가 알파와 오메가를 배척하는 세계. 머리에 꽃밭이 가득한 우현에게 그런 건 중요한 게 아니다. 누구에게나 스스럼없이 다가가 베타 친구는 많지만, 왠지 모르게 알파와 오메가는 그를 기피한다. 쌍둥이 알파 윤한과 이윤만이 우현을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우현의 몸이 발정이라도 하듯 달아오른다. 놀란 그가 쌍둥이에게 도움을 청하자 그들의 눈빛이 달라졌다. “너, 오메가가 된 거야?” Copyrightⓒ2020 Bism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갱구 All rights reserved
αxβxα (알파X베타X알파)
bism · ABO · 温柔攻漫画连载베타가 알파와 오메가를 배척하는 세계. 머리에 꽃밭이 가득한 우현에게 그런 건 중요한 게 아니다. 누구에게나 스스럼없이 다가가 베타 친구는 많지만, 왠지 모르게 알파와 오메가는 그를 기피한다. 쌍둥이 알파 윤한과 이윤만이 우현을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우현의 몸이 발정이라도 하듯 달아오른다. 놀란 그가 쌍둥이에게 도움을 청하자 그들의 눈빛이 달라졌다. “너, 오메가가 된 거야?” Copyrightⓒ2020 Bism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갱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