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몽 | TIBIU
18+다인플의 묘미
하몽,메리배드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역하렘 #인외남주 #다양한플레이 #고수위 #하드코어 다인플을 주제로 한 하드코어 단편집. 첫 번째 이야기, 하몽 작가의 #병약녀 #수인남들 #꿈 태어날 때부터 병약했던 오필리아. 어느 날 꿈에서 동물인지 사람인지 모를 남자들이 나타나 건강과 ‘그녀가 가진 무언가’를 바꾸자고 제안하고……. 두 번째 이야기, 메리배드 작가의 #자낮녀 #괴물남들 #촉수플 #제모 숙부에게 학대당하다가 유산까지 빼앗기고 무일푼으로 내쫓긴 불쌍한 티나. 마침 숙식을 제공한다는 카페 에르페르의 공고를 보고 지원한다. 하지만 사실 그곳은 괴물들의 소굴이었는데……. ※ 본 소설은 인외와 인간의 정사 및 다인플레이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구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8+직장 동료와 화장실에서
하몽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오피스물 #사내연애 #남자화장실_변태신입 #얼결에_취향발견 #절륜남 #나쁜남자 #순진녀 #도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변태 신입에게 당해버렸다! 늦은 밤, 회사 업무를 끝마치고 화장실에 들른 한서연은 남자 화장실 쪽에서 나는 신음 소릴 들었다. “아, 아아앗! 거, 거긴 그만……! 아, 아!” “큭. 하아.” 어떤 미친 변태들이 이 시간에 회사 화장실에서 섹스를 하나 했는데. 귀에 익은 목소리의 주인공은 이번에 회사에 들어온 신입, 서하진이었다. 엮이고 싶지 않아 그대로 모른 척 대했는데. 서하진이 그녀에게 다가왔다. “그날 일, 계속 비밀로 해주시면 제가 아주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 “아, 아앙! 억! 아아, 좋아! 아! 좋아, 너무!” 탄성 같은 신음이 그녀의 입에서 쉴 새 없이 흘러나왔다. 그러자 서하진이 도망가지 못하게 그녀의 골반을 꽉 잡으며 박아댔다. “오랜만이에요? 구멍이 엄청 조이네. 이거 내 모양대로 늘어나려나? 그랬으면 좋겠는데.”
18+던전플의 묘미
하몽,메리배드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하몽 #하드코어 #몬스터간 #피폐물 #서양풍 #더티토크 #고수위 #초월적존재 #순진녀 #역하렘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남 #절륜남 “로그아웃.” [system :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어……? 이거 왜 이래. 로그아웃.” [system :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게임에 접속했는데 로그아웃이 되지 않는다. 얼떨결에 게임 속에 갇혀버린 시스, 아니, 시연은 퀘스트를 깨면 로그아웃을 시켜줄 거란 생각에 퀘스트를 하나하나 수행하는데. [system : 드래곤들의 난교 파티에 왔습니다. 그들을 만족시키고 알을 배어 산란하세요. 그러면 퀘스트를 완료하게 됩니다.] 메리배드 #몬스터간 #강압적관계 #하드코어 용사는 마왕에게 패배했다. 죽음을 각오한 용사에게 마왕이 내린 형벌은 죽음보다 끔찍한 것이었는데. “귀한 암컷이니, 열심히 교육시켜라. 나 또한 취할 것이다.” 마왕의 던전 바빌론은 암컷이 태어나지 못하는 던전. 용사는 앞으로 많은 고생을 해야 할 것이다. 바빌론의 모든 수컷의 씨를 얻어 그 아이를 잉태해야 할 테니까.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수간, 항문 성교, 모유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8+남편님, 왜 저를 나눠 먹나요?
하몽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정략결혼을 해야 할 처지에 놓인 백작가의 영애, 넬리아 레프티. “나는 어때? 하룻밤을 보내는 것도, 질펀하게 놀기에도 꽤 괜찮지 않나?” 홧김에 들어간 술집에서 그녀에게 접근한 남자, 페트로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둘은 그 후로도 비밀스러운 만남을 이어가지만. “……어차피 가벼운 관계였는걸요. 제가 상처받을 게 뭐 있겠어요.” 더이상 페트로를 찾지 않기로 한 넬리아는 그녀에게 온 혼담을 받아들이고. 그녀를 찾아온 혼약자, 에르드반을 맞이하게 된다. “페트로……?” “제 부인은 태연하게 제 앞에서 다른 남자의 이름을 꺼내네요.” “……부인이요?” “에반이라고 불러줘요. 나의 부인.” * * * “음탕한 넬리. 남편한테 박히고 있으면서, 키스해달라고 조르는 거야?” “흐윽. 흣, 아니야….” 부정하듯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면서도 넬리아는 아래에 박히는 감각에 몸을 움찔거렸다. 연신 허리를 놀리느라 정신이 없던 에반이 엄지로 음핵을 짓누르며 넬리아에게 말했다. “부인. 한쪽한테만 관심을 주면, 질투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