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팀장 | TIBIU
18+힙노테라피스트 (hypnotherapist)
음유팀장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스팽킹, 정조대 사용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면 #상식개변 #미인공 #연하공 #계략공 #순정공 #미남수 #떡대수 #까칠수 #쓰레기수 #굴림수 #도망수 #하드코어 #감금 #산란플 #요도플 #문신 #벽고플 #임신플 #모유플 “그, 그만, 하라고, 새, 새끼야, 흡…!” “이거 봐, 자지도 섰어.” 요의 때문에 반쯤 기립해 있던 성기가 유두 자극까지 받으니 바짝 발기했다. 우렁차게 발기한 성기가 허공에서 꺼덕일 때마다 진하는 수치스러워 미칠 지경이었다. “쓸데없이 자지가 커. 앞으로 넣지도 못할 텐데.” “결혼할 여친도 있는데 왜 쓸모가 없어! 이 사이코 새끼야!” “그야 넌 내 좆집이 될 거니까.” “조, 좆집?” “그래. 내 자지 받는 좆집.” *** 기혜석은 어릴 적 부모를 사고로 잃고 아버지의 친구였던 이웃집 형, 차진하와 함께 자란다. 내성적이고 숫기 없는 혜석에 비해 외향적이고 인싸인 진하는 사고의 트라우마로 히키코모리로 사는 혜석를 이해해 주고 돌봐주는 착한 형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알린 진하는 혜석으로부터 수상한 시선과 찜찜한 축하를 받는다. 다음 날, 진하는 난생 처음 보는 동굴에서 손발이 감금된 채 눈을 뜨고. 가면을 쓴 채 저를 '주인님'이라 칭하는 수상한 남자와 조우하게 되는데....... [미리보기] “자지 주사 맞고 정신 차리는 거야.” “흐읏, 네에, 흐응…!” “대답 더 크게.” 남자가 좆 뿌리까지 후장에 박은 채로 철썩, 볼기짝을 후려쳤다. “네, 네에…! 흐앙…!” 진하의 입에서 한 번도 내뱉은 적 없는 교성이 내질러졌다. 밑에 깔린 유약한 수캐 같은 교성이었다. 제가 낸 소리에 놀라 진하는 얼른 입을 꽉 다물었다. “정신 차리라고 자지 주는 건데 누가 느끼라고 했어.” 남자가 다시 한번 쫘악, 볼기짝을 후려쳤다. 괴물 같은 자지에 꽂힌 채로 엉덩이를 맞으니 엉덩이 살이 파르르 떨리면서 자지를 문 후장 점막이 제멋대로 수축했다 풀어지길 반복했다. “흐응, 느, 느껴서, 죄, 죄송, 흡…!” 진하가 어금니를 꽉 물었다. 그럼에도 턱의 경련이 멈추지 않았다. 고문을 당하는데 쾌감 어린 교성이 입술 새로 비어져 나오려 한다. 이건 말도 안 되는 일이잖아. 쾌감에 머릿속이 덜 익은 푸딩처럼 흐물흐물거렸다. 남자가 진하의 엉덩이를 꽉 잡아 벌리며 허리를 뭉근하게 돌렸다. 다마가 박힌 굵은 좆 기둥이 더 깊은 내장 골짜기로 떠밀렸다. 무기 같은 귀두가 내벽을 마구 후벼 댔다. 시야가 핑핑 돌면서 아득하게 멀어졌다. “괜찮아. 소리 내도 돼. 여긴 깊은 지하 속 동굴이고, 우리 둘뿐이니까.” 그렇게 말하며 좆 기둥 반만큼 몸을 뒤로 물린 뒤 진하의 허리를 잡아당기며 쾅, 세게 짓찧었다. “하아앙…!” 정제되지 않은 교성이 여과 없이 터져 나왔다. 남자의 말대로 여긴 어딘지도 모를 지하 동굴이다. 내가 납치된 채로 남자에게 후장을 따먹히고 있다는 사실은 동굴 밖의 지인들은 상상조차 못 하는 일이다. “그래. 맘껏 질러. 아무도 못 들어.” “하앙, 흐응, 흐아앙…!” 생리적 거부감은 쾌감에 밀려 서서히 잊혀 갔다. 진하는 자신이 봤던 포르노 사이트의 거유 포르노 배우와 똑같은 교성을 내지르고 있었다. 헐떡대며 교성을 뱉어 내는 진하를 향해 남자가 속삭였다. “내 자지 좋아할 줄 알았어.” “흐응…! 하아앙…!” “그러니까 후, 날 그런 눈으로 봤지.”
18+몽유병자의 저택
음유팀장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 비윤리적인 요소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도언아… 나 대신… 저택을 지켜야 한다….” 세상과 단절된 채 병든 어머니를 간병해 온 ‘서도언’. 끝내 저택을 지키라는 유언과 함께 홀로 남겨진 도언의 앞에 19년 전, 어머니와 이혼한 후 떠난 아버지 ‘서태오’와 동생 ‘서도하’가 나타난다. 혈연이라고 하지만 일평생 열성 오메가임을 숨기고 베타 행세를 하며 살아온 도언에게 눈앞의 우성 알파들은 낯선 존재이기만 할 뿐인데…. “당분간 우리와 함께 지내는 건 어떠니?” 그 말과 함께 시작된 기묘한 동거. 하지만 엄마의 유산인 저택을 그들이 빼앗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에 도언의 마음속 불안은 점점 커져 간다. 그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도하에게 숨겨 오던 형질까지 들키게 되는데…. “내 페로몬에 반응하는 걸 보니 오메가가 맞네. 페로몬이 미미한 거 보면 열성이겠고. 유감이야, 형.” 한순간의 실수로 위태롭던 관계는 빠르게 변질된다. “넌 우리 집안의, 유일한 오메가니까.” 세상과 단절된 저택 안에서 벌어지는 세 사람의 왜곡된 집착. 무너지는 건 저택일까, 아니면 도언의 마음일까.![산란기(産卵期)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산란기(産卵期) [e북]
음유팀장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년드립을 포함한 피스트퍽, 장내배뇨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피폐 #하드코어 #이공일수 #3P #양성구유수 #도망수 #순진수 #민감수 #계략다정공 #능욕공 #개아가공 #모유플 #산란플 #정조대 #신체검사 #야외플 #스팽킹 어느 날부터, 내게 생겨선 안 되는 것이 생겼다. “으…… 아파…….” 아랫도리 고간 사이가 날카롭게 파이는 통증이 시작됐다. 보름 전부터 성기 뿌리 부분과 항문 사이에 안쪽에서 무언가 날카로운 날로 후벼파는 듯한 통증이 그를 괴롭게 하고 있었다. * 내성적인 미대생, 선하는 어느날부터 몸을 괴롭히는 끔찍한 통증을 겪은 끝에 여성기가 생기는 몸의 변화를 겪는다. 누구에게도 토로하지 못할 비밀을 숨긴 채 괴로워하던 선하는 막냇동생, 선재의 수작에 넘어가 은밀한 부위를 보여 주고 만다. “그럼 처녀막도 생긴 건가? 여기로 임신도 돼?” “...어?” “우리 더 기분 좋은 거 해볼래?” 예기치 못하게 선재와 몸을 섞게 되면서 성적인 세계에 무지했던 선하는 미지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고, 점차 쾌락을 탐닉하게 된다. “선하한테 보지가 생겼으면 제일 먼저 형한테 말해줄 거라 생각했는데.” 그러던 어느날. 항상 다정했던 형, 선혁에게까지 진실을 들키게 된 선하는 그와도 몸을 섞게 되고. 점점 비정상적인 일탈을 한다는 죄책감에 집을 가출하면서 저와 형제들이 피가 일체 통하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그 사실에 경악할 찰나. 점점 불러오는 배에서 기이한 알들을 출산하기에 이르는데....... [미리보기] “밑, 밑에 이상한 게 생겼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 무서워…… 선재야…… 흐읍…….” “음, 밑에?” “흐읍, 으응…….” 소리 없이 눈물을 죽죽 쏟고 있는 앞으로 선재가 다가왔다. 발치에 무릎을 접고 앉은 선재가 얼굴을 들고 단조롭게 물었다. “가까이서 봐도 돼?” “흐읍…… 어?” “자세히 봐야 뭔지 알 거 아냐.” 덜덜 떨고 있는 자신에 비해 차분한 얼굴이 심각한 어조로 얘기했다. 하체를 까고 있는 것도 걸린 판에 허벅지를 벌리는 게 대수일까. 오히려 무덤덤한 태도가 수치심을 묽게 만들었다. 병원도 아닌 집인 데다 타인이 아닌 가족이라서 일부분 안심이 되기도 했다. 입술을 감쳐물고 천천히 허벅지를 벌렸다. “더 벌려야지.” 제지할 새도 없이 선재가 허벅지를 잡아 일자로 벌렸다. 덜렁, 성기가 흔들릴 정도로 강한 악력에 상체가 의자 등받이로 밀렸다. “……힉!” 그 바람에 살짝 위로 향한 고간이 선재의 시야 정면으로 드러났다. 고환과 항문 사이로 이어지는 얇은 선이 있을 부위에 자리한 입을 뻐끔거리는 얕은 구멍 하나가 노출됐다. 양쪽으로 잡아당기는 힘에 벌려진 그곳은 외부 공기와 맞닿아 입을 옴죽거렸다. “…….” 선재가 고개를 빼고 눈동자를 빛내며 그 부위를 관찰했다. 정말 의사라도 되는 양 유심히 국부를 살피고 있었다. 가까이 붙은 선재에게서 희미하게 술 냄새가 났다. 얼굴은 색 하나 변하지 않았는데 혹시 친구들이랑 술을 마셨나? 그건 그렇고 꽤 오래 보는 거 같은데……. 제 아래를 지나치게 뚫어져라 보는 시선을 견딜 수가 없어 선하는 고개를 돌려 버렸다. 선재의 원래 목소리보다 한 톤 더 낮은 음성이 나지막이 속삭였다. “예뻐.” “……뭐?” 잘못 들은 줄 알았다. 예쁘다니. 전혀 예상하지 못한 말에 선하가 다시 되물었다. “이, 이게 예쁘다고?” “어, 활짝 핀 꽃잎 같아.” 꽃잎? 해괴한 발언이었다. 이런 흉측한 병변을 보고 예쁘다는 말이 나올 일인가. 못 들을 말을 들어 눈살이 찌푸려졌다. 홀린 듯이 아래에 시선을 고정한 선재가 느긋이 읊조렸다. “작은형, 여기서 좋은 냄새 나.” “무, 무슨 냄새가 난다고 그래.” 선재가 거의 코를 박을 듯이 그곳에 얼굴을 가까이 붙이고 코끝을 찡긋거렸다. 무슨 냄새가 난다는 거야. 환부를 봐 달라고 요청했는데 걱정하는 기색이 아니라 오히려 호기심에 반짝이는 눈빛- R18封面已屏蔽
인센스 페로몬 (Insense Pheromone)
음유팀장 · 现代背景 · 重逢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오메가버스 #할리킹 #우성알파공 #후회공 #입덕부정공 #또라이공 #열성오메가수 #임신수 #도망수 #순진수 #자낮수 #굴림수 성인이 될 때까지 알파와 각인하지 못한 오메가는 안락사 당하는 무자비한 세계. 열성오메가인 제게 각인해 줄 알파는 없다는 걸 알기에, 우이는 희망을 버린 채 죽을 날을 기다린다. 그러던 와중 우이는 또라이로 유명한 극우성알파, 신재림의 눈에 띄어 '희망원'이라는 사이비 종교 단체에 강제로 끌려가고 만다. “명심해. 이제 네 목숨은 내 것이라는 걸.” 수상하기 그지 없는 그곳에서 천대받고 굴려지며 희망을 잃어가던 우이. 그런 우이에게 접근한 재림은 수상할 정도로 다정히 대해 준다. 무의미한 나날을 보내던 우이는 재림에게 조금씩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둘은 조금씩 가까워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러트가 찾아온 재림과 관계를 맺은 우이는 제가 임신했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 새끼 나한테 아무것도 아니라고 몇 번 말해. 그렇게 따먹고 싶으면 와서 데려가 보던가.” 이 사실을 재림에게 알리려던 찰나, 그의 잔인한 말을 듣게 된 우이는 탈출을 결심하게 되는데....... “내 손아귀에서 도망칠 수 있을 줄 알았다면, 그건 네가 한참 잘못 생각했던 거야.”